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11 월달 편지 2018

11-2018

                   2018웍어톤                             KAM 음악회그레이스                       바이블 교회

Happy Thanksgiving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2018워커턴에는 선교원 식구들과 늘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임마누엘 교회 한 사모님과 무지개 목장의 여러 성도님과 봉사자들이 모두 함께 하는가운데 사고 없이 유모차를 끌고 즐거운 행진을 하였습니다. 맛이있는 점심식사와 친교를 나눈후에 무지개 가족들이 연주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웍어톤에 스폰서가 되어 주신 교회와 후원자님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KAM 코랄에서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선교원 아이들도 출연을하고 커뮤니티 선교교회 안창훈 담임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한 음악회는 무지개 목장 여러분들과 갈보리 장로 교회 여러 장로님들과 권사님들께서 저녁일찍부터 오시어 끝나는 시간까지 기쁜 마음으로 섬기고 봉사하여 주셨습니다.

KAM 코랄 단원 여러분들과 수고하여주신 교우여러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얼바인에 자리잡고있는 그레이스 바이불 교회 데이빗 리 담임목사님과 성도님 여러분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소망차고 은혜로운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린후 준비하여오신 맛있는 부라질리안 바베큐로 친교를 나누며 즐겁고 사랑이 넘치는 주일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교원을 새로 증축하고 선교원 식구들의 생활은 물론 소외된이웃과 아이들에게 애프터 스쿨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져 너무 감사하고 기쁘나 모든 물가가 오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도와야할 가족들과 이웃이 많아지고 있어 경제적으로 유지 하기가 무척이나 힘이듭니다.

후원자님과 교회의 도움이 어느때 보다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추수감사절에는 매해 터키와 저녁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음식들을 이웃들에게 나누워 줍니다.

올해도 1117일 토요일 11:00 AM에 선교원에서 추수 감사절에 필요한 음식을 나누워 주게 되어있사오니 행사에 참여 하여주시고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시편1004-5절“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칠지어다.”

주님의 크신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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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18

10-2018

                제시 와 조셉                                악시간                                       즐거운 토요일

 원자님께 할레루야!!

환절기에 무고 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추수의 계절을 맞이하여 주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다시한번 새겨보며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진난달 주님께서 선교원에 새가족으로 보내 주신 32살된 편모 제시와 8개월된 아들 조셉을 소개 합니다. 제시는 중독자 부모 밑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가 남미로 추방당한 후 중독 때문에 고전하는 엄마와 8명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홈레스로 마약을하고 파는것과 매춘을 하는 것이 죄인줄을 알지 못하며 살다가 무지개 선교원에서 자신이 죄인인것을 깨닫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였으며 GED을 공부하며 소망찬 삶을 한발짝씩 나아 디디고 있습니다.

제시 모자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의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한 워커턴 연중 모금행사가 1020일에 있습니다.

오전 930분에 선교원을 출발하여 50부락을 걷고난 후 오후 1230분경 선교원에서 식사 교제를 나누오니 참석하여 함께 걸어 주시고 스폰서가 되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후원자님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기에 사랑의 손길이필요한 이웃어린이들과 어머니들에게 무료의 교육과 생활의 도움을 줄수가 있습니다.

2018년 워커턴에도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물질로 동역하여 주실줄 믿고 후원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RFI 에프터 수쿨 프로그램을 진행한지 7년째 접어들면서 느끼는 것은 까칠하였던 얼굴이 토실토실 하여졌으며 학교성적도 우수하여 지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먹고 주님의 빛가운데서 더욱 건강한 2세들되어 지역사회에서 큰 역활을 하는 기독교인이 되기를 기도하며 지도 하고 있습니다.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시편 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무한하신 은총과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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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18

09-2018

         레한드라 가족                       2018 RFI스쿨 졸업식                      선의 파운데이션 10주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새가족이 된 20살의 편모 알레한드라와 8개월된 귀여운운 아들 맥스를 소개 합니다. 알레한드라는 가족의 문제로 어린 세월을 이해하기 힘든 환경에서 살아 남아야했고 어렸을때 부터 알고 지내던 이웃 사촌과 동거를 하게 되었으며 그후 맥스를 임신하였고 아기 아빠는 심한 막약복용으로 인한 정신병을 알케되었으며 지금은 교도소에 감금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출산하던 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마약에 취하여 있었고 병원측에 피검사에 마약이 검출되어 맥스를 빼았기었다가 다시 찾아 무지개 선교회로 들어 오게되었습니다.

맥스가 잘못되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난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알고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소망찬 새삶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한 영혼을 위하여 이세상에 오셨던 예수님같이 그 마음을 가지고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저와 동역하여 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표준희원장님이 이끄시는 지역봉사자들의 한결같은 수고와 여러분들의 후원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RFI 학교 졸업식이 안창훈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늘 푸른선교 교회(Mission community church) 에서 장소와 만찬을 제공하여 주신가운데 여러 학부형들과 함께RFI 학교27명의 어린이들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매해 새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보내주시는 일신 장로교회를 섬기시는 김동길 집사님의 후원으로 졸업생들 모두에게 학용품이 가득 든 백팩을 하나씩 줄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섬김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감사를 드립니다.

주명은 회장님이 이끄시는 무지개 선교원의 오랜 후원단체이신 선의 파운테이션 10주년 기념행사에 초청 받아 마음껏 축복해드리며 주님의 선한 일을 조용히 해나가시는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선의 파운데이션 회원 여러분들의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이 없이는 사역을 지속하기가 불가능 하오니 저와 무지개가족을 기억하시고 사역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물질의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사야 611

여호와의영이내게내리셨으니이는여호와께서내게기름을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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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18

08-2018

                   미술시간                                    디코다 가족                                  VBS 2018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한여름 더위에 무고 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보내 주신 새가족 18살의 편모 디코다 와 1달 갓된 귀여운 아들 카터을 소개합니다.

디코다는 아버지을 알지못한체 부모님들의 중독문제로 인하여 어려서 부터 위탁모에게 마끼어 진후 정부에서 양자를 하여 구룹홈에서 소년원을 드나들며 살았다고 합니다.

검찰에서 디코타와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저희들에게 마끼였습니다. 그녀는 평생에 지금같이 사랑받고 행복한 적이 없다며 말씀을 무척이나 사모합니다. 디코타와 아기가 치유되어 세상과 분별된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미술 테라피 시간에 선교원의 오랜 스폰서이신 이수인 집사님과 미술선생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가지고 오셔서 어린이들 모두에게 입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타이다이 티셔츠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분들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와 다름없이 일신 장로교회 영 박 전도사님과 유스 구룹이 VBS3일동안 선교원에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RFI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구체적으로 전하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나누워 주신 일신 장로교회 안효성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권사님과 집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지역사회 어린이들 25명과 함께 2달 반동안 여름 학교를 진행하면서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약해질때가 많았지만 부족한 박윤석 목사님과 저에게 복음의 사명을 마끼시고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긍휼의 마음을 허락하시어 여러분들과 저희들을 통하여 선한일을 지속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도록 감사 하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헌신을 통하여 영광받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42: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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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 월달 편지 2018

07-2018

             R.F.I 여름학교                            아이들미술 시간                                 음악시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렌지 카운티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매년 내 지속되고 있는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이어 썸머 스쿨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25명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저소득 층 편모 가정들이 재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고전하고 있고 어린이들은 방학동안 보호하고 돌보아 주는 이가 없었으나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무지개 선교회가 지역사회 향상을 위하여 복음의 횟불을 들고 앞장서서 그들을 보살펴 줄수있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물질적 후원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와 물질로 그리고 바쁜신 일정에도 봉사하여 주시는 아름다운 분들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A.W. 훌러튼 공동체에서 매주 수요일 마다 빠짐없이 어린이들의 스넥과 점심을 가지고 찾아 주시여 어린이들을 격려 하여 주시며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와 같은 블락에 자리 잡고 있는 갈보리 한인 장로교회 김정찬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선교회 회장 되시는 조무경권사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께서 어린이들의 식사는 물론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어 주십니다. 이렇게 귀하신 분들 그리고 교회를 저희들 가까이 있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표준희 원장님께서 이끄시는 얼바인 발란티어 어소시에이션에서 여러 학생들이 월-금까지 매일 수학 영어 음악을 지도 하고 있습니다. 음악시간은 특별히 은사가 많으신 김미진 집사님과 데보라주 선생님께서 악기, 찬양 그리고 율동까지 지도를 담당하여 주시어 어린이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토렌스 선한 목자교회를 섬기시는 케트린 윤 선생님께서 로드아일렌드 아트 스쿨을 졸업하시고 켈리포니아로 여름을 지내로 오시어 R.F.I. 어린이들에게 아트을 생활화 할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 주시고 승리하도록 최고의 여건을 허락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하늘을 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라 믿고 기도 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의 의에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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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 월달 편지 2018

june18

      에리카와 매티우                                  RFI 여름학교                           라스베가스 행복한교회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여름이 시작된듯 더워지는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열심히 새삶을 추구하는 무지개 가족 일동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은 임신 6개월이된 32살의 편모 에리카와 한살된 귀여운 아들 매티우 입니다.

에리카는 중독문제로 인하여 오랜동안 많은 고전을 하였고 매티우도 아기 아빠가 투옥되어 있을 때 쉼터에서 출산을 하였으며 아기 아빠는 다시 투옥되어 있다고 합니다. 에리카는 친정식구도 없고 어려서부터 외롭게 살다가 다정하게 대하여주는 아기 아빠가 세상전부인줄 알았으나 다시 체포되어 자신과 아들을 홈레스로 내버린 아기아빠를 출소 하더라도 모르체 하고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성경을 접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후 많은 것을 깨우치고 있으며 버리지도 떠나지도 않으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고 점점 밝아지고 있습니다. 외로운것이 많은 문제의 원인이나 무지개 선교원에 좌정하고 계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 치유되고 다시는 외롭지않은 삶을 살수 있다는 말씀의 약속이 엄마들의 재활의 원동력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의아하다는듯이 묻습니다. 알지도 본적도 없는 나의 무거운 짐과 삶의 문제를 왜 함께 걱정하고 해결을 해주는냐고요 우리는 주님안에서 한가족인된 천국시민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에리카가 치유되고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를 기도와 물질로 섬기시는 이산호 목사님이 담임하시는 라스베가스의 행복한교회를 소개 합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목사님 내외분과 행복한교회 성도님들께서 먼길을 오시어 그라지 정리를 하여주시고 많은 교제를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그분들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8RFI 여름학교가 오는 64일 시작으로 약 2달 반 정도 지속됩니다.

25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하는 여름학교는 선교원 근처에

 있는 저 소득층 가정들의 편모들이 삶의 터전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주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교육 시키며 돌보아주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교육에 효과적인 여러곳을 방문하고 음악, 미술 테라피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자존감을 세워줌으로 인하여 불우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소망과 자존감을 불어 넣어주고 아침과 점심을 제공하여 편모 가정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벌써 6년째 지속되는 애프터 스쿨과 썸머 스쿨 사역으로 인하여 다음세대가 변화되어 더욱 건전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으리라 믿고 기도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를 도와 주세요!!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잠언19:17“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주시리라…”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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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5 월달 편지 2018

05-2018

     스더와  애기 선우         정선자 권사님 성경공부 모임             무지개 새로운 벤   

원자님께

할렐루야!!

 변화가 심한 날씨에 두루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 하여지고있는 감사의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가족 28세의 편모 에스더와 3개월된 아들 선우를 소개 합니다.

에스더는 남가주 태생으로 엄마의 얼굴을 알지도 못한채 아버지와 할머니 슬하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에스더는 선우외에도 아기 아빠와 살고있는 딸과 아들이 있는데 거의 일년째 보지 못했다고 하여 주말이면 함께 지낼 수 있도록 주선하여 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족들도 할수 없는 일들을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할수있도록 축복의 통로로 저희 선교회를 써주시는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을 접해 본적이 없었고 아무 목적도없이 무의미하게 살다가 이제는 왜 이 세상에 태여 났으며 본향이 어디인지를 알았다며 난생처음으로 마음에 평강이 있다고 간증을 하면서 말씀을 무척이나 사모합니다.

엄마의 보살핌이 없이커서 예쁘게 치장도 할 줄모르고 예쁜 말씨도 없지만 마음밭이 아주 어여쁜 새 딸을 저에게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에스더와 귀여운 선우를 위하여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세리토스 장로교회를 섬기시는 정선자 권사님이 이끄시는 성경공부 모임이 한달에 한번씩 무지개 선교원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스쿨 아이들의 식사는 물론 선교원 식구들 저녁까지 챙겨 오시어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십니다. 선교회 사역에 동참하여 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A.W. So. West L.A모임에서 15인승 벤을 기증하셨습니다.

식구들이 늘면서 부터 레인보우 벤에 자리가 모자라 차가 몇번씩 움직여야 했으나 이제는 R.F.I 스쿨 아이들은 물론 선교원 엄마와 아이들까지 함께 타고 나갈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더우기 봉사자들과 함께2018년 섬머스쿨을 진행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A.W. So. West L.A 모임 여러분들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때에 따라 귀한 분들을 만나게 하여 주시어 사역을 지속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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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3 월달 편지 2018

03-2018

   AW  L.A구룹 선교원 방문              로레나 가족                크리스챤 12살 생일 파티

 “부활하신 주님를 찬양합니다.”

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 가정 32살의 편모 로레나 센체스와10살된 딸 즈잴과 7살된 말린을 소개합니다.

로레나는 6남매를 나았으나 중독문제로 인하여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아이들을 어머니에게 마낀체 여러해를 방황하였다고 합니다.   아이 아빠는 추방 명령을 받아 몇년전에 멕시코로 떠나고 너무 안타까운 상황에서 무지개 선교원으로 오게되였습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RFI 이사이신 이경미 사모님께서 함께하시는Accompany Worldwide Inc.구룹 기도 모임이 지난달 선교원을 방문하셨습니다. 그분들의 이웃을 섬기시고자 하시는 열정에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으며 서로 주님이 주시는 비젼을 나누는 감사의 시간을 가지였습니다.

힘을 합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주님께서 우리들의 만남을 통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시리라 믿습니다.

03-2018-1 

후원자님을 초대합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 15주년 창립 감사축제 음악회를 3월 11일 주일 저녁 5시에 낫츠와 크레센트길 에 있는 갈보리 한인 장로교회 (Good Shepherd Lutheran Church) 에서 갖습니다.

지난 15년동안 무지개 가족선교회의 모든 사역을 기쁘게 받으시고 복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귀한 교회및 단체와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는 축제의 밤이 될수 있도록 친척들과 친구들 그리고 교우님들과 함께 참석하여 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십시오.

베드로 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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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 월달 편지 2018

04-2018

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맘껏 솟아나는 푸른싹들과 만발하는 꽃들도 주님의 부활을 우리와 함께 찬양 하고 있군요.

선교원에서 생활하고있는 엄마들은 재활교육에 열중하며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보내 주신 가족을 소개 합니다.

33세의 편모 제니퍼는 6개월 임신의 몸으로 4살된 귀여운 아들 메이슨과 함께 무지개 선교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중독문제를 버리고 싶은 마음으로 마약을 판매하고 있는 아기 아빠와 말다툼을 하던중 아기아빠에게 죽음을 당하기 직전에 동망치어 나왔다고 합니다.  친정은 모두 예수를 믿고 자신도 교회에서 자라다시피 하였으나 아버지를 한번도 본적이 없이 아버지가 다른 형제 자매들과 함께 자라며 항상 외롭고 소외된 마음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멋진 아기아빠를 만나 약물을 접하게 되었고 사랑을 느끼며 더이상 외롭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니퍼와 아이들이 무한한 주님의 사랑안에서 상처가 치유되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달 무지개 가족선교회의 15주년를 감사드리는 음악회를 이사님들과 여러교회 목사님들과 벧엘교회 찬양팀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이 참석하여 주신 가운데 김정찬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갈보리 장로교회에서 가지었습니다. 매번 음악회를 열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시고 음식과 물질로 후원하여 주시는 김정찬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그리고 음악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에 끊임없으신 기도와 아낌없으신 후원으로 인하여 주님의 나라를 이땅에 선포하는 사역을 감당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올 부활절에 특별히 감사하는 것은 저희 식구들만 아니고 그 가족들과 아이 아빠들 까지 방문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나누웠습니다.  방문한 가족들 중에 예수를 모르던 가족들도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야 61장 1절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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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2 월달 편지 2018

02-2018

           크리스티나 가족                 RFI 어린이들                           식사시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기후 변동이 심한 요즘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는 사랑의 빚진자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무지개 가족이된 새식구33살의 편모 크리스티나와 5살된 아들 안토니오 그리고 돐이 갓지난 딸 오리비아를 소개합니다.

크리스티나는 오렌지 카운티에서 태여 났으며 12살부터 집을 나와서 살며 많은 고초를 격었고 아이들 아빠를 만나 행복하다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의 약물중독과 범죄기록등의 문제로 정상적인 삶을살 수가 없었다고합니다.

결국 크리스티나와 아기아빠는 체포되었고 아기아빠는 아직 연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크리스티나와 무지개 가족들이 주님의 사랑안에서 치유되고 말씀의 가르침안에서 변화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R.F.I. 애프터 스쿨은 20명 정도의 아이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6년전 보다 많이 자라서 중학교를 다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중학생이 된 아이들은 레인보우 스쿨에 와서 학교동생들의 숙제를 도와주는등 봉사를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이제는 모두 주기도문도 다 외우고 주님의 대하여 알려고 하며 성경이야기를 하여 주면 무척이나 기뻐하고 질문도 곧 잘 한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 하실지요…  아름답고 좋은 열매를 주님께 드리며 다음세대 들을 위하여 사회 향상에 도전하며 사역할 수 있도록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을 보내주시는후원자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교원이 넓고 아름답게 확장되고 사역의 규모가 커짐으로 인하여 운영자금 역시 많이 인상되어 후원자님의 도움이 언제 보다도 더욱 필요합니다. 저를 도와 주세요.

 3월11일 주일 오후5시에 김정찬 목사님 께서 담임하시는 갈보리 한인 장로교회에서 감사음악회를 가질 예정으로계획하며 준비하고 있아오니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시편 121장  1-2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PS: 피아노,바이올린,첼로를 어린이들에게 가르처 주실 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마음이있으신 분께서는 323-350-3046으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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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