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11 월달 편지 2021

         R.F.I애프터 스쿨                        워어톤                        에리카 & 디이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무고 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며 그분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2021년 한해동안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어주신 사랑과 고마우신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달에 무지개 가족이된 에리카와 디이를 소개합니다.

34세의 에리카는 할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부모에 사랑을 경험하지못한 상처로 인하여 세상에서 많은 실수를 하여 감옥에서 가슴아픈 세월을 지나면서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고하며 무지개 선교원에서 생활하면서 용서의 힘을 깨닫고 부모님을 용서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19이된 디이는 샌디아고 출신으로 약물중독으로 인하여 삶의 문제가생겨 고초를 격고 있던중 함께 대학을 다니는 편모를 통하여 무지개가족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워 오래 함께 있으면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에리카와 디이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지속되는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아이들이 변화되고 또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있으며 많이 건강해 지고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하여 사역할 수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아끼시지않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0월30일 2021년 웍어톤 행사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무지개 가족의 오랜 친구이신 임정화 원장님과 그분이 이끄시는 봉사자 단체 학생들과 학부형 여러분께서 함께 걸어주시고 뿐만 아니라 봉사자들은 용돈을 모우고 임정화 원장님께서는 모은돈의 매칭펀드를 하여주셨습니다. 모두 주안에서 한 마음이되어 감사하면서 50부락을 무시히걷고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좋은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웍어톤의 스폰서가 되어주신 여러분들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18일 토요일에 추수감사절에 쓸 터키와 필요한 재료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워 줄 예정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여러 이웃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 주시고 승리하도록 최고의 여건을 허락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하늘을 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라 믿고 기도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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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21

           헤들리 가족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파실라 가족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여러가지 재해로인한 피해는 없으신지… 또 바이러스로인한 어려움은 없으신지…. 주님의크신 위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에 보내주신 가족 26세의 편모 해들리와 2살된 딸 귀여운 에마린을 소개 합니다.

어머니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재혼을 하여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해들리는 엄마의 사랑이 그리워 항상 외롭고 우울하였고 합니다. 큰언니가 결혼을 하여 함께 살아 보려고 했으나 그 삶도 여의치않아 약물 중독에 휩쓸리여 자신을 잃어버리고 아기 아빠를 만나 에마린을 낳았다고 합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열심히 성경 공부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어머니로 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받으며 자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헤들리를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7살 편모 파실라와 3살된 레젼을 소개 합니다.

파실라는 애나하임에서 태어 났으며, 아버지는 여러해전에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약물 중독으로 인하여 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적인 삶으로 망가진 자신의 삶을 회개하며 열심히 말씀을 받아드리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 파실라가 예수님 사랑으로 변화되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영리더스 어브 아메리카 단원들과 학부형들께서 생활용품과 애프터 스쿨 간식등을 잔득 가지고 찾아주셨습니다. 늘 무지개 선교원에서 돕는 이웃과 어린이들을 기억하시고 후원하시는 귀한분들의 손길을 크게 복 주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8월 10일 부터 시작한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매일 지속하고 있으며, 17명의 학생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과 귀한 교회들의 후원으로 인하여 이렇게 어려운 시간에도 어려운이웃과 어린이들에게 풍성히 나누워 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나라는 늘 복이 차고 넘친다는 것을 세상에 보이며 승리를 선포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 그리고 후원자님의 사랑에 눈물로 감사를 드리며, 기적을 결험하게 하시는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로마서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21

    토렌스 조은교회 방문              RFI여름학교 졸업식               신영숙 권사님 방문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날 이사회 회장님이시였던 김춘우 집사님이 섬기시는 조은 교회 송준석 부목사님과 정호섭 장로님

께서는 조은 교회 교우님들과 11초원에서 보내주신 많은 생활필수품과 어린이들에 선물은 물론 엄마들의 선물과 기프트 카드 그리고 후원금을 가지고 함께 동행하여 주셨습니다. 더욱 감사하는 것은 컴퓨터가 없어 숙제나 과외 수업을 할수 없었던 애프터 수쿨 프로그램 어린이들에게 컴퓨터 7대를 기증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얼마나 기뻐하는 지요. 조은 교회의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8월3일에는 RFI 썸머수쿨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17명이 복음을 마음에 품고 졸업을 하였습니다. 일신 장로교회 김영길 집사님께서 주신 학용품과 백팩 그리고 갈보리 장로 교회 박종두 장로님께서 주신 새 운동화을 신고 학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가진것도 없고 소망도 없는 이들에게 보내주신 그분들의 선한 마음을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크게 복주실줄 믿으며 감사 기도 드립니다. 여름학교는 감사한 임정화 원장님과 함께하는 봉사자들과 학부형님들의 열심과 후원 그리고 라스베가스 행복한 교회 교우님들의 물질과 기도의 후원으로 수학, 영어, 미술테라피, 쿡킹클라스 등으로 즐겁게 한 여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것은 국악연예인이신 신영숙 권사님께서 방문하시어 장구와 북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쳐주시고 가야금으로 민속 음악을 연주하여 주시어 서로의 문화와 풍습을 알아가는 아름다운 시간도 있었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시는 주님의 뜻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8월10일에는 센추렐리아 국민학교와 오렌지뷰 중학교 웨스턴 고등학교가 모두 개학을 하여 선교원에서는 애프터 수쿨프로그램을 시작 하였습니다.

지난달 편지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차를 팔아 선교비에 쓰고 몇달을 불편하게 지내고 있었던 가운데 지난달 편지를 보신 좋으신 후원자님께서 마음에 꼭 들고 꼭 필요한 차를 구입하여 주시었습니다.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께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가지신 그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위로와 격려를 마음에 새기며 더욱 열심을 다하여 삶을 바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모데 전서 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21

          2021년 여름학교              케이시와 아이들             크리스티나와 딸 릴리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오렌지 카운티 저소득층 편모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학교와 애프터스쿨이 코비드 상황때문에 거의 2년만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도 19명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동안 지속하고 있는 여름학교를 재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올 여름학교는 한달만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8월 10일부터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여름방학동안 학교를 지속하며 무지개 선교회가 지역사회 향상을 위하여 복음의 횟불을 들고 앞장서서 그들을 보살펴 줄수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26살편모 케이시와  3살된 딸 자미시와 2살된 아들 자나얀 입니다.

케이시는 미시건 인디안마을에서 태여났으나 아버지는 한국분으로 성이 양씨이고 어머니는 미국인디안 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약물 중독으로 평생고전을 하시다가 2년전에 약물과다 복용으로 운명을 달리하였다고 합니다. 자신도 약물중독 때문에 감옥과 형무소를 드나들며 방황하였으나 켈리포니아로 이사간 오빠가 달라진것을 보고 따라왔다가 저희들을 만나 정착할곳을 찾고 미시건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하루만에 찾아왔습니다. 저희들과 오랫동안 생활하면서 기독교문화안에서 생활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지난달에 말씀드렸던 크리스티나가 딸 릴리를 언제나 볼 수있고 같이 지낼 수 있게되어 주님께 많이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이번 팬데믹 시간을 지나며 선교원역시도 무척이나 어려운 시간을 지났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문을 닫는것은 아닌가 할때도 있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차를 팔아 메꾸며 급한 상황을 지나기도 하였습니다.

후원자님들 중에 않쓰시는 차가 있으시면 선교원에 기부해 주시세요. 아주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희들히 후히 세금 면제를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61장 3절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의 의에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 월달 편지 2021

         나눔의 날                            렉서스 가족                         로렌 과 크리스티나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환경을 초월하는 주님의 은혜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이 있으시기를  마음모아 기원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가족은 28세의 편모 렉사스와 8세된아들 메슨, 6살된 아들 아이제아 입니다. 렉사스는 인디안마을에서 태어났고 가족들 모두 아직도 사우스다코다에 있는 인디안마을에서 살고있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딸 둘을 나았으나 여러가지 중독문제로 인하여 아기아빠에게 마끼인지 오래되지만 2년전에 어머니에게 마끼고온 아들들을 지난주에가서 데리고 왔습니다. 무지개 선교원과 같이 자식들과 함께 살수있는 곳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귀한 사역의 후원자님과 저를 써주시는 사랑의 주님께 감사드리며 렉사스 가정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8세의편모 크리스티나를 소개합니다. 여러해전에 아빠에게 주어버린 딸은 벌써 15세가 되어있지만 그녀는 아픈마음을 부여안고 중독에서 벗어나지못하고 방황 하고있는중 교회에서 좋은분을 만나 그분 집에서 함께 살 수 있었으나 딸과 시간을 보내려면 모텔에서 방을 빌려 지내야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주님께 딸과 함께 지낼 수있는곳으로 인도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무지개 선교원으로 전화를 했으나 펜데믹 관계로 지금에야 올수 있었습니다. 무지개 선교원으로  인도해주셔서 언제나 딸과 함께할 수 있다는게 꿈만 같다고 하며 주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또한 29세의 편모 로렌이 한식구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테네시가 고향이며 중독문제로 인하여 딸 3과 모든것을 잃고 켈리포니아로 왔다고 합니다. 7월 둘째주에 테네시로 가서 2년만에 아이들을 보고 켈리포니아에 와서 함께 살수 있나 여부를 알아보겠다고 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사역을 20년동안 하면서 피부색이 어떠하든 무슨 언어를 사용하든 나이가 어떠하든 모든 사람은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일류를 구원받은 우리를 통하여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후원자님과 저를 축복의 통로로 써주시는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7월 8일부터 여름방학 학교와 에프터 스쿨을 다시 진행하려고 하오니 물질적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고린도후서 6장10절  

 “근심하는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하고 아무것도 없는자 같으나 모든것을 가진자로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5 월달 편지 2021

  갈보리 치노힐 교회                 부활절의 기쁨              라스베가스 행복한 교회

 

원자님께

할렐루야!!

환경을 초월하는 주님의 은혜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이 있으시기를 마음모아 기원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부활절에는 엄마들이 집 안과 밖에 달걀과 선물을 숨겨놓고 찾는자가 임자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또 찾는자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고 어린이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진것도 소망도 없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어주신 주님, 가진것이 없다고 자신없이 살고 있던 이들에게 이세상의 무엇보다 더 귀한 영생을 소유한 자들이 되게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때 여러 후원자님들과 함께 오셔서 봉사하셨던 갈보리 치노힐 교회 여러분들이 무지개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생활용품 그리고 저녁식사를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이런 어려운시간을 지나면서도 어려운 이웃을 마음에두고 찾아 주시는 귀한 분들의 사랑의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동안 무지개 가족 후원자이신 라스베가스 행복한 교회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유스 구룹에서 방문하셔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안전한 미국을위해 함께기도 하였습니다.

세상끝까지 많은비용을 감당하며 선교를 가는 교회도 많지만 행복한 교회와 같이 미국땅의 사회 향상과 범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후원하며 기도하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때 얼마나 감사한지요.

522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연중행사인 웍어톤이 부에나팍 선교원에서 출발하여 지역주변의 50불락을 걷습니다.지난달에 보내올린 후원서를 적으셔서 후원금과 함께 보내 주시면 사역비로 감사히 쓰겠습니다.

저를 도와 주세요!!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고 말씀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후원자님의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야서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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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 월달 편지 2021

                   좌슬런                                     나눔 행사                                          버네사 가족

후원자님께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25세 임신부 좌슬런을 소개합니다. 좌슬런은 약물중독으로 많은 고초를 격으며 홀어머니 슬하에서 오빠와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3살되던해 부모님은 이혼을 하게되었고 늘 외로웠다고 합니다.

성격이 온유하고 사랑이 많은 그녀는 자신이 임신을 한것을 알고난 후 약물을 끊으려고 재활원에 들어가 60일동안 재활교육을 마친후 선교원에서 한 식구로 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성경공부와 재활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읽어보는 성경책이지만 계속 감탄사를 내며 어떻게 이렇게 맞는말만 있느냐고하며 은혜를 받는것을보며 그녀의 마음을 잡아 주실분은 주님한분 뿐이신줄 믿고 기도하며 보살피고 있아오니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년반동안 함께 생활하고있던 버네사와 아이들이 캔사스에서 이사오신 할머니와 함께 아파트를 얻어 이사를 하였습니다. 저나 버네사와 아이들이나 서로가 정이 많이들어 마음은 아프지만 그들의 장래를 주님손에 마껴 드리고 할머니와 버네사 가족의 평강을 위하여 마음모아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음식과 생활용품을 어려운이웃에게 나누워 주고있습니다.

이번에는 미주복음방송에서 주신 쌀 한포씩과 일신 장로교회에서 도와주신 음식 그리고 여러분들이 주신 생활용품을 나누워 줄수 있었습니다. 차없이 걸어온 가족들 그리고 상황이 되지못해 오지못한 가족들은 저희들이 배달을 하여 주었습니다. 미국에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가정이 주위에 너무많습니다.

고마우신 후원자님이 계시기에 이 모든사역이 가능합니다.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매우 복잡하고 가슴아픈일이 많은 이때에 저와 후원자님들과 같이 세상과 분별되어 기도하며 환경에 지배받지않는 자들을 숨겨두셨습니다. 이런때에도 믿음을 지키고 이웃을 위해 살 수 있는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아버지의 섭리를 깨닫고 감사드리며 승리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베드로 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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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3 월달 편지 2021

            벨라 가족                        구 성준과 어머니               마라나타 기도 모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6개월동안 선교원에서 아이들과 생활 하면서 마음문을 열고 주님의 딸이된 벨라는 싸이프레스 대학에서 사회 복지과을 전공하며 좋은 성적과 열심을 다하고 있는중 교수님이 소개 하여준 직장에 취업이되였고 수업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1년이상 약물 중독에서 벗어난 그녀를 저희들이 자신을 가지고 추천한 결과 켈리포니아 주정부에서 4 아이들과 함께 살만한 아파트를 내어 주어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과 물질의 후원이 있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열매를 거둘 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님자님께서 보내주시는 크고 작은 모든 후원금과 저희들을 마음에 품으시고 드려주시는 기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역하여 주시는 여러교회 그리고 여러 남여 선교회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 그리고 물질적 후원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을 신실하신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몇년전 초등학교 재학중이었던 성준군은 벌써 11학년이 되었는데도 선교원에서 봉사하던때 느꼈던 사랑과 무지개 가족들이 늘 기억에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제작하는 것을 좋아하하는 성준군은 주님의 주신 은사로 티셔츠를 디자인하여 판매한 물질을 무지개 가족에게 사용하라고 어머니와 함께 방문하여 전해 주었습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사한지요.

몇년전에 만났던 마라나타 기도모임에 사모님과 집사님들이 지난 크리스마스때에 아이들 선물을 가지고 오셔서 다시 만나게 되어 앞으로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외모도 아름다운 분들이고 성령님이 안에 계셔서 광채가 나는 마라나타 기도모임에 젊은 여성들을 주님께서 귀하게 쓰실줄 믿습니다.

야고보서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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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Lee/이지혜 무지개 선교회대표 드림

2 월달 편지 2021

          새일교회                      무지개 가족 어린이들           그레이스박과 식구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까치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설날은 오늘이래요………

기후 변동이 심한 요즘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는 사랑의 빚진자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구정인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의 오랜 친구이신 추지혜 전도사님이 섬기시는 새일 교회 정병노 목사님과 교우님들께서 무지개 가족들을 위하여 선물과 후원금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주님의 뜻안에서 동역하며 많은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면서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였습니다..

그분들의 펴신 손을 차고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을 믿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영상으로 학교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선교원 어린이들은 친구들도 보고싶어하고 맘껏 뛰어 놀고도 싶어 하고 있습니다만 밖에나가서 자유로히 다닐 수도 없고 집에만 있어야하니 너무 답답해 하는 것을 보고 무척이나 마음이 안타까웠던 중 일년 내 봉사하고 있는 IMCF구룹에 젊은이들이 돈을 모아 자전거 몇대를 기증한것을 계기로 선교원에서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금 얼마로 자전거 한대씩을 사주었습니다. 답답했던 아이들은 자전거를 타고 동내를돌며 얼마나 기뻐하는지요.

여러분의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점점 영육간에 성숙해지는 선교원 가족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그레이스박 집사님과 여러모로 도움이 되어 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에베소서210

우리는그가만드신바라그리스도예수안에서선한일을위하여지으심을받은자니일은하나님이전에예비하사우리로가운데서행하게하려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보호하심과 크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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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 월달 편지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 올립니다.

현 상황과는달리 올 성탄절에도 변함없이 후원자님과 여러 교회와 단체 그리고 고마우신 여러분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 하면서 주님의 크고 넓으신 강같은 은혜의 감사드리며 2021년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2020년 크리스마스 행사는 은혜 성서교회 담임목사이신 데이빗 리 목사님의 은혜넘치는 설교로 예배을 시작하여 갈보리 장로교회 김정찬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었습니다.

지난 18과 같이 승리한 모습으로 찾아준 선교원 졸업생 가정들과60여명이 넘는 이웃의 어려운가족들이 선물을 받으러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한명도 선물없이 돌아간 이가 없는 주님의 풍성한 생일잔치가 되었습니다.

저희들의 조그만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귀하신 후원자님 여러분들을 통하시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사랑의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모든영광을 돌립니다.

늘 오병이어의 기적을 배푸시는 능력과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무지개 가족의 친구이신 여러교회 교우님들과 목사님 내외분들과 성도님들의 눈물어린 사랑의 기도와 아낌없으신 물질의 후원이 가진것도 소망도 없이 살던 무지개 가족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산 소망을 가지고 장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을 늘 기억하며 2021년에도 열심히 사역하며 최선을 다하여 복음을 선포할것을 약속드리며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야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새해에도 현실을 초월하시는 주님의 보호하심과 소망과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후원자님의 어려운 이웃을 향하여 펴신손을 천국의 신령한 것들과 땅의 기름진 것들로 차고 넘치게 채우실줄 믿고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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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