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3 월달 편지 2019

             만쎄와 아들                           김영태 목사님 내외분                         무지개 가족

 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 18세 편모 만쎄와 1주일된 아들 조시아를 소개합니다.

만세는 약물중독이 심한 엄마와 2살 아래인 여동생과 고전하며 살고있었으나 만쎄가 7살되던해 엄마가 새 남자친구를 만나 아이를 낳고난 후 5살된 여동생과도 헤어져 위탁가정에 맏끼어지어 10년이 넘도록 위탁 가정에서 가정으로 소년원에서 소년원으로 전전하며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외롭고 기댈곳없는 그녀는 갱단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고 그들은 그녀를 가족같이 대하여 주었다고 합니다.

갱단 멤버였던 아기아빠를 만나 혹독한 매를 맞으며 도둑질과 매춘을 일 삼으며 중학교도 채 졸업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아기아빠가 감옥에 들어간후 몸을 풀곳을 찾아 엄마에게 갔으나 문전박대를 당한후 모 교회 여 성도의 소개로 난지 일 주일밖에 않되는 갓난 아이를 안고 무지개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런곳이 있는줄 알았으면 진작 왔을것이라고 하며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요.

사랑에 갈급하고 굶주린 그녀는 잘 잤느냐? 밥은 먹었느냐? 라는 일상적 대화에서도 고마움을 못이겨 눈물이 글썽하며 감사해 한답니다. 그녀가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되어만쎄와 조세아가 승리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시설이 넓어지고 감사하게도 무지개 가족이 늘어나고있어 매달 오르는 생활비와 무지개학교 유지비등으로 인하여 주님께 의지하며 쉬지않고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매달 500불로 한 가정의 스폰서가 되실 수 있습니다.

후원님자님께서 보내주시는 크고 작은 모든 후원금과 저희들을 마음에 품으시고 드려주시는 기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션 3:18 교회 김영태 목사님 내외분께서 맛있는 점심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늘 사랑으로 무지개 가족 편모들과 아이들을 격려하여 주시는 목사님 내외분과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하여 주시는 여러교회 그리고 여러 남여 선교회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 그리고 물질적 후원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야고보서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2 월달 편지 2019

                         이든 첫돌                                                      RFI 스쿨 어린이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까치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설날은 오늘이래요………

기후 변동이 심한 요즘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는 사랑의 빚진자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구정인사를 드립니다.

난해 3월초에 2달도 채 못되어 엄마 에스더 김과 함께 선교원에 입주한 귀여운 우리 에이든(선우)121일날 건강하게 첫돌을 맞이하였습니다.

엄마 에스더도 선교원에서 재활교육과 사랑을 통하여 상처가 치유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도 옛날 기억들과 아픔 때문에 힘들어 하고 아파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에스더가 강한 자존감과 기쁨을 가지고 장래를 향하여 힘찬 발길을 내어 디딜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R.F.I. 애프터 스쿨은 18명의 아이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7년전 보다 많이 자라서 중학교를 다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중학생이 된 아이들은 레인보우 스쿨에 와서 학교동생들의 숙제를 도와주는등 봉사를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이제는 모두 주기도문도 다 외우고 주님의 대하여 알려고 하며 성경이야기를 하여 주면 무척이나 기뻐하고 질문도 곧 잘 한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 하실지요… 아름답고 좋은 열매를 주님께 드리며 다음세대 들을 위하여 사회 향상에 도전하며 사역할 수 있도록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에베소서210

우리는그가만드신바라그리스도예수안에서선한일을위하여지으심을받은자니일은하나님이전에예비하사우리로가운데서행하게하려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 월달 편지 2019

        크리스마스 2018                   크리스마스 2018              버내사 가족          RFI 스쿨 어린이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원자님께할렐루야!!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 올립니다.

올 성탄절에도 변함없이 후원자님과 여러 교회와 단체 그리고 RFI 이사님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 하면서 주님의 크고 넓으신 강같은 은혜의 감사드리며 2019년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계획을 기대해 봅니다.

2018년 크리스마스 행사는 은혜 성서교회 담임목사이신 데이빗 리 목사님의 은혜넘치는 설교와 예배로 시작하였습니다. 16년이상의 지난해들과는 달리 승리한 모습으로 찾아준 선교원 졸업생 가정들과 생각 이외로 약 100여명의 이웃의 어려운가족들이 선물을 받으러 찾아왔는데도 불고하고 영김의원님, 요거랜드, 제니퍼 조, M.C.C.등 여러분들의 선물후원 그리고 퓨처 영리더 어부 아메리카 구룹에서 따뜻한이불 30개와 기저기등 예상하지 못하였던 여러분들이 선물과 성금을들고 찾아주시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삶에서 만난 누리박 의사선생님이 섬기시는 M3:18교회에서 오셔서 아침부터 직접 준비하신 맛있는 식사를 행사에 참석한 모든이들에게 제공하여 주시고 많은사랑을 나누워 주시였습니다. 이웃 어린이 가정들에게 한명도 빠짐없이 풍성하게 선물을 나누워주며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들의 조그만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귀하신 후원자님 여러분들을 통하시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사랑의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모든영광을 돌립니다.

가진것도 소망도 없이 살던 무지개 가족 선교회 가족들에게 산소망과 장래의 꿈을 꿀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후원자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2019년에도 열심히 사역하며 복음 선포하기를 다할것을 약속드리며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버내사와 아들 안토니와 달라스 딸이사벨를 소개합니다.

고아였던 버내사는 20살 되던해 무지개 선교원에서 여동생과 아들 안토니 그리고 갓 출생한 딸 이사밸과 함께 오랬동안 생활한적이 있었습니다. 아기아빠가 수감된후 삶터를 잃고 아이들을 정부에 맏긴후에 많은 고전이 있었으나 친정집인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 다시돌아와 아이들도 되찾고 주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날까지 선교원 문을 활짝열고 길잃은 엄마들과 아이들의 도피성이 될 수있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사역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사야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후원자님의 어려운 이웃을 향하여 펴신손을 천국의 신령한 것들과 땅의 기름진 것들로 차고 넘치게 채우실줄 믿고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2 월달 편지 2018

                     2018 추수 감사절                               데코다                        RFI 찬양팀

Merry Christmas!!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무고 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며 그분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2018한해동안 부어주신 살아계신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고마우신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추수 감사절에도 R.F.I. 전 이사장님이신 이수인 집사님과Kowin LA지부에서 회원님들이 오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칠면조 24마리와 사랑과 정성이 담긴 추수 감사절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재료등을 주시어 따듯하고 행복한 추수 감사절을 여러 가정에게 베풀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녀원에서 선교원으로 들어와서 함께 생활한지 5개월이 되는 18세된 데코다는 고등학교에 다시 등록하여 매일 학교에 출석을 하며 새 삶을 기도드리며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여주신 주님의 은헤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서 생활하고있는 가정들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후원자님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 찬양팀이 귀엽게 찬양드리는 모습을 기뻐하시는 주님께 모든영광을 돌립니다.

1222오전 11시 부터 어려운이웃에게 선물울 나누워 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년중행사가 선교원에서 있습니다.크신 주님의 은혜와 긍휼에 감사드리며 동역하여 주신 후원자님을 무지개 가족 크리스마스 행사에 초대합니다.

무지개 가족과 어린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대하며 주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저역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찾아오는 졸업생들과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선물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누가복음 231-32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성탄의 무한한 기쁨과 기적의 축복이 후원자님의 가정과 사업과 사역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1 월달 편지 2018

11-2018

                   2018웍어톤                             KAM 음악회그레이스                       바이블 교회

Happy Thanksgiving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2018워커턴에는 선교원 식구들과 늘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임마누엘 교회 한 사모님과 무지개 목장의 여러 성도님과 봉사자들이 모두 함께 하는가운데 사고 없이 유모차를 끌고 즐거운 행진을 하였습니다. 맛이있는 점심식사와 친교를 나눈후에 무지개 가족들이 연주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웍어톤에 스폰서가 되어 주신 교회와 후원자님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KAM 코랄에서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선교원 아이들도 출연을하고 커뮤니티 선교교회 안창훈 담임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한 음악회는 무지개 목장 여러분들과 갈보리 장로 교회 여러 장로님들과 권사님들께서 저녁일찍부터 오시어 끝나는 시간까지 기쁜 마음으로 섬기고 봉사하여 주셨습니다.

KAM 코랄 단원 여러분들과 수고하여주신 교우여러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얼바인에 자리잡고있는 그레이스 바이불 교회 데이빗 리 담임목사님과 성도님 여러분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소망차고 은혜로운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린후 준비하여오신 맛있는 부라질리안 바베큐로 친교를 나누며 즐겁고 사랑이 넘치는 주일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교원을 새로 증축하고 선교원 식구들의 생활은 물론 소외된이웃과 아이들에게 애프터 스쿨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져 너무 감사하고 기쁘나 모든 물가가 오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도와야할 가족들과 이웃이 많아지고 있어 경제적으로 유지 하기가 무척이나 힘이듭니다.

후원자님과 교회의 도움이 어느때 보다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추수감사절에는 매해 터키와 저녁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음식들을 이웃들에게 나누워 줍니다.

올해도 1117일 토요일 11:00 AM에 선교원에서 추수 감사절에 필요한 음식을 나누워 주게 되어있사오니 행사에 참여 하여주시고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시편1004-5절“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칠지어다.”

주님의 크신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18

10-2018

                제시 와 조셉                                악시간                                       즐거운 토요일

 원자님께 할레루야!!

환절기에 무고 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추수의 계절을 맞이하여 주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다시한번 새겨보며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진난달 주님께서 선교원에 새가족으로 보내 주신 32살된 편모 제시와 8개월된 아들 조셉을 소개 합니다. 제시는 중독자 부모 밑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가 남미로 추방당한 후 중독 때문에 고전하는 엄마와 8명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홈레스로 마약을하고 파는것과 매춘을 하는 것이 죄인줄을 알지 못하며 살다가 무지개 선교원에서 자신이 죄인인것을 깨닫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였으며 GED을 공부하며 소망찬 삶을 한발짝씩 나아 디디고 있습니다.

제시 모자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의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한 워커턴 연중 모금행사가 1020일에 있습니다.

오전 930분에 선교원을 출발하여 50부락을 걷고난 후 오후 1230분경 선교원에서 식사 교제를 나누오니 참석하여 함께 걸어 주시고 스폰서가 되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후원자님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기에 사랑의 손길이필요한 이웃어린이들과 어머니들에게 무료의 교육과 생활의 도움을 줄수가 있습니다.

2018년 워커턴에도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물질로 동역하여 주실줄 믿고 후원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RFI 에프터 수쿨 프로그램을 진행한지 7년째 접어들면서 느끼는 것은 까칠하였던 얼굴이 토실토실 하여졌으며 학교성적도 우수하여 지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먹고 주님의 빛가운데서 더욱 건강한 2세들되어 지역사회에서 큰 역활을 하는 기독교인이 되기를 기도하며 지도 하고 있습니다.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시편 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무한하신 은총과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signature2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18

09-2018

         레한드라 가족                       2018 RFI스쿨 졸업식                      선의 파운데이션 10주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새가족이 된 20살의 편모 알레한드라와 8개월된 귀여운운 아들 맥스를 소개 합니다. 알레한드라는 가족의 문제로 어린 세월을 이해하기 힘든 환경에서 살아 남아야했고 어렸을때 부터 알고 지내던 이웃 사촌과 동거를 하게 되었으며 그후 맥스를 임신하였고 아기 아빠는 심한 막약복용으로 인한 정신병을 알케되었으며 지금은 교도소에 감금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이를 출산하던 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마약에 취하여 있었고 병원측에 피검사에 마약이 검출되어 맥스를 빼았기었다가 다시 찾아 무지개 선교회로 들어 오게되었습니다.

맥스가 잘못되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난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알고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소망찬 새삶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한 영혼을 위하여 이세상에 오셨던 예수님같이 그 마음을 가지고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저와 동역하여 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표준희원장님이 이끄시는 지역봉사자들의 한결같은 수고와 여러분들의 후원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RFI 학교 졸업식이 안창훈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늘 푸른선교 교회(Mission community church) 에서 장소와 만찬을 제공하여 주신가운데 여러 학부형들과 함께RFI 학교27명의 어린이들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매해 새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보내주시는 일신 장로교회를 섬기시는 김동길 집사님의 후원으로 졸업생들 모두에게 학용품이 가득 든 백팩을 하나씩 줄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섬김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감사를 드립니다.

주명은 회장님이 이끄시는 무지개 선교원의 오랜 후원단체이신 선의 파운테이션 10주년 기념행사에 초청 받아 마음껏 축복해드리며 주님의 선한 일을 조용히 해나가시는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선의 파운데이션 회원 여러분들의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이 없이는 사역을 지속하기가 불가능 하오니 저와 무지개가족을 기억하시고 사역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물질의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사야 611

여호와의영이내게내리셨으니이는여호와께서내게기름을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18

08-2018

                   미술시간                                    디코다 가족                                  VBS 2018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한여름 더위에 무고 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보내 주신 새가족 18살의 편모 디코다 와 1달 갓된 귀여운 아들 카터을 소개합니다.

디코다는 아버지을 알지못한체 부모님들의 중독문제로 인하여 어려서 부터 위탁모에게 마끼어 진후 정부에서 양자를 하여 구룹홈에서 소년원을 드나들며 살았다고 합니다.

검찰에서 디코타와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저희들에게 마끼였습니다. 그녀는 평생에 지금같이 사랑받고 행복한 적이 없다며 말씀을 무척이나 사모합니다. 디코타와 아기가 치유되어 세상과 분별된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미술 테라피 시간에 선교원의 오랜 스폰서이신 이수인 집사님과 미술선생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가지고 오셔서 어린이들 모두에게 입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타이다이 티셔츠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분들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와 다름없이 일신 장로교회 영 박 전도사님과 유스 구룹이 VBS3일동안 선교원에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RFI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구체적으로 전하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나누워 주신 일신 장로교회 안효성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러 권사님과 집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지역사회 어린이들 25명과 함께 2달 반동안 여름 학교를 진행하면서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약해질때가 많았지만 부족한 박윤석 목사님과 저에게 복음의 사명을 마끼시고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긍휼의 마음을 허락하시어 여러분들과 저희들을 통하여 선한일을 지속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도록 감사 하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헌신을 통하여 영광받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42: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 월달 편지 2018

07-2018

             R.F.I 여름학교                            아이들미술 시간                                 음악시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렌지 카운티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매년 내 지속되고 있는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이어 썸머 스쿨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25명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저소득 층 편모 가정들이 재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고전하고 있고 어린이들은 방학동안 보호하고 돌보아 주는 이가 없었으나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무지개 선교회가 지역사회 향상을 위하여 복음의 횟불을 들고 앞장서서 그들을 보살펴 줄수있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물질적 후원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와 물질로 그리고 바쁜신 일정에도 봉사하여 주시는 아름다운 분들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A.W. 훌러튼 공동체에서 매주 수요일 마다 빠짐없이 어린이들의 스넥과 점심을 가지고 찾아 주시여 어린이들을 격려 하여 주시며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와 같은 블락에 자리 잡고 있는 갈보리 한인 장로교회 김정찬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선교회 회장 되시는 조무경권사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께서 어린이들의 식사는 물론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어 주십니다. 이렇게 귀하신 분들 그리고 교회를 저희들 가까이 있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표준희 원장님께서 이끄시는 얼바인 발란티어 어소시에이션에서 여러 학생들이 월-금까지 매일 수학 영어 음악을 지도 하고 있습니다. 음악시간은 특별히 은사가 많으신 김미진 집사님과 데보라주 선생님께서 악기, 찬양 그리고 율동까지 지도를 담당하여 주시어 어린이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토렌스 선한 목자교회를 섬기시는 케트린 윤 선생님께서 로드아일렌드 아트 스쿨을 졸업하시고 켈리포니아로 여름을 지내로 오시어 R.F.I. 어린이들에게 아트을 생활화 할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 주시고 승리하도록 최고의 여건을 허락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하늘을 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라 믿고 기도 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의 의에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2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 월달 편지 2018

june18

      에리카와 매티우                                  RFI 여름학교                           라스베가스 행복한교회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여름이 시작된듯 더워지는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후원자님의 사랑으로 열심히 새삶을 추구하는 무지개 가족 일동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은 임신 6개월이된 32살의 편모 에리카와 한살된 귀여운 아들 매티우 입니다.

에리카는 중독문제로 인하여 오랜동안 많은 고전을 하였고 매티우도 아기 아빠가 투옥되어 있을 때 쉼터에서 출산을 하였으며 아기 아빠는 다시 투옥되어 있다고 합니다. 에리카는 친정식구도 없고 어려서부터 외롭게 살다가 다정하게 대하여주는 아기 아빠가 세상전부인줄 알았으나 다시 체포되어 자신과 아들을 홈레스로 내버린 아기아빠를 출소 하더라도 모르체 하고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성경을 접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후 많은 것을 깨우치고 있으며 버리지도 떠나지도 않으시겠다고 하시는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고 점점 밝아지고 있습니다. 외로운것이 많은 문제의 원인이나 무지개 선교원에 좌정하고 계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 치유되고 다시는 외롭지않은 삶을 살수 있다는 말씀의 약속이 엄마들의 재활의 원동력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의아하다는듯이 묻습니다. 알지도 본적도 없는 나의 무거운 짐과 삶의 문제를 왜 함께 걱정하고 해결을 해주는냐고요 우리는 주님안에서 한가족인된 천국시민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에리카가 치유되고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를 기도와 물질로 섬기시는 이산호 목사님이 담임하시는 라스베가스의 행복한교회를 소개 합니다. 사랑이 넘치시는 목사님 내외분과 행복한교회 성도님들께서 먼길을 오시어 그라지 정리를 하여주시고 많은 교제를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그분들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8RFI 여름학교가 오는 64일 시작으로 약 2달 반 정도 지속됩니다.

25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하는 여름학교는 선교원 근처에

 있는 저 소득층 가정들의 편모들이 삶의 터전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주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교육 시키며 돌보아주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교육에 효과적인 여러곳을 방문하고 음악, 미술 테라피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자존감을 세워줌으로 인하여 불우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소망과 자존감을 불어 넣어주고 아침과 점심을 제공하여 편모 가정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벌써 6년째 지속되는 애프터 스쿨과 썸머 스쿨 사역으로 인하여 다음세대가 변화되어 더욱 건전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으리라 믿고 기도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를 도와 주세요!!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잠언19:17“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주시리라…”

사랑의 빛진자

signature2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