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5 월달 편지 2022

      현수일 목사님 방문                부활절 계란 만들기                  나눔 행사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환경을 초월하는 주님의 은혜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이 있으시기를  마음모아 기원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부활절에는 엄마들이 집 안과 밖에 달걀과 선물을 숨겨놓고 찾는자가 임자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또 찾는자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고 어린이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진것도 소망도 없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어주신 주님, 가진것이 없다고 자신없이 살고 있던 이들에게 이세상의 무엇보다 더 귀한 영생을 소유한 자들이 되게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선교원의 오랜친구이신 현수일 목사님께서 애프터 스쿨어린이들의 식사를 배달해 오셨습니다.

이런 어려운시간을 지나면서도 어려운 이웃을 마음에두고 찾아 주시는 귀한 분들의 사랑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끝까지 많은비용을 감당하며 선교를 가는 교회도 많지만 무지개 가족 선교회같이 미국땅의 사회 향상과 범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사역하는곳을 후원하며 기도하는 후원자님 같은분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때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의 크신 축복이 늘 함께하실줄 믿습니다.

매달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과 생활용품 그리고 소독제와 마스크, 테스팅키트등을 나누어 주고 있아오니 동역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연중행사인 웍어톤이 부에나팍 선교원에서 출발하여 지역주변의 50불락을 걷습니다. 무지개 여름학교 비용으로 쓰여질 예정이오니 후원서를 적으셔서 후원금과 함께 보내 주시면 사역비로 감사히 쓰겠습니다.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고 말씀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후원자님의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야서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 월달 편지 2022

           버라니카 생일              무지개목장 임마누엘 교회         이웃돕기 프로그램

후원자님께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얼마전에 두자녀들과 새 가족이된 버라니카가 25번째 생일을 맞이 하였습니다.

선교원에 규율을 잘 따르고 얼마나 좋은 엄마인지요. 아픈 과거는 있지만 주님을 영접한 후에 심령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세상에서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거듭났습니다.

이제 무지개가족 선교원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하며 기독교인으로서의 아름다운 삶을 자녀들과 함께 배워나가리라고 결심하며 말씀을 무척이나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승리를 약속하시는 좋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무지개 가족의 오랜 후원자이신 임마누엘 침례교회 무지개 목장을 방문하여 많은 은혜을 받았습니다.

그분들의 아낌없으신 후원과 기도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은 지속적으로 음식과 생활용품을 어려운 이웃들게 나누워 주고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생활용품과 오랜지 카운티 한인교회에 고마우신 분들이 후원해주신 음식들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차없이 걸어온 가족들 그리고 상황이 되지못해 오지못한 가족들은 저희들이 배달을 하여 주었습니다. 미국에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가정이 주위에 너무많습니다. 고마우신 후원자님이 계시기에 이 모든사역이 가능합니다.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 매우 복잡하고 가슴아픈 일이 많은 이때에 저와 후원자님들과 같이 세상과 분별되어 기도하며 환경에 지배받지않는 자들을 숨겨두셨습니다. 이런때에도 믿음을 지키고 이웃을 위해 살 수 있는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아버지의 섭리를 깨닫고 감사드리며 승리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베드로 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3 월달 편지 2022

       무지개 애프터 수쿨                미찌코 가족        퓨쳐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진난달에 보내 주신 새 가족은 40세 편모 미찌꼬와 3개월된 딸 씨에라을 소개 합니다.

미찌꼬는 일본 후코오카 태생으로 첫 결혼 생활에서 19살된 아들이 있지만 삶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본을 떠나 마카오에서 파키스탄 청년을 만나 임신한 몸으로 미국에 왔으나 아기 아빠에게 폭행을 당하여 정부 쉼터에서 아이를 출산 하였다고 합니다. 그녀가 불법이여서 나라에서 도와 주지 못하겠다 하여 저희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서 받아 주었습니다.

영어가 되지않아 어려움이 없지않지만 최선을 다하여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얼마전에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삶을 이끌어주실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달 부터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 하였습니다. 현재 14명의 어린이들이 센추렐리아 초등학교에서 출석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퓨쳐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회원들과 학부형들께서 늘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무지개 가족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님자님께서 보내주시는 크고 작은 모든 후원금과 저희들을 마음에 품으시고 드려주시는 기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역하여 주시는 여러분들과 교회 그리고 여러 남여 선교회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 그리고 물질적 후원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을 신실하신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야고보서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Liz Lee/이지혜

무지개 선교회대표 드림.

 

2 월달 편지 2022

      마리사 가족                 다니엘김의 이글 프로젝트             버라니카 가족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까치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설날은 오늘이래요………

기후 변동이 심한 요즘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구정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함께한 29세의 편모 마리사와 2살된 딸 리앤을 소개합니다. 그녀는 약물중독으로 인하여 아버지와 헤어지고 방황하는 엄마밑에서 태여나 유년기를 위탁가정을 전전하며 지냈으며 가끔 엄마가 형무소에서 나오면 쉼터에서 엄마와 생활하곤 하였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약물중독으로 몸이 많이상하여 일찍 돌아가셨는데 그후 자신도 엄마가 걸어온 길을 똑 같이 걷고 있다는것을 깨닫고 약물에 중독이되어 태어나 위탁모에게 마끼어진 딸 리앤을 돌려 받으려고 무지개 선교원에 들어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열심히 재활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녀와 딸 리앤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새가족 24세의 편모 버라니카와 5살된 아들 데이빗 그리고 2살반된 에마를 소개합니다. 버라니카는 약물중독으로 인하여 집을 어려서 떠나 아이들 아빠를 만났으나 늘 감옥에 들락거리고 지금도 수감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어머니께 마낀체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동안 정부기관에서 관여하게되어 지금은 일주일에 3일동안만 함께 할 수 있지만 선교원에서 재활교육에 참여하고 마약검사를 꾸준히하면 4월부터는 같이 생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 역시 성경을 접한적이 없었으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도 열심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삶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보이스카웃인 다니엘은 작년에 레인보우 스쿨에서 봉사도하고 그후에도 가끔들려 아이들에게 좋은친구가 되어주곤 하였는데 지난달에 보이스카웃 동료들과 자료를 사가지고와서 아주 멋진 피크닉 테이불을 두개나 만들어 주었습니다. 숙제도하고 놀기도 하며 테이불을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다니엘의 열정과 사랑과 봉사정신을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하며 함께 수고해주신 여러분들께도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후원자님의 기도와 물질로 기적같이 세워진 무지개 선교원이 진정한 도피성이되여 많은 상처받고 소외 받은 영혼들이 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치유되는 곳이 될 수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자가 되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에베소서2장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보호하심과 크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 월달 편지 2022

     크리스탈 가족                       크리스마스 2021               영리더 오브 아메리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 올립니다.

올 성탄절에도 변함없이 후원자님과 여러 교회와 단체 그리고 고마우신 여러분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 하면서 주님의 크고 넓으신 강같은 은혜의 감사드리며 2022년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2021년 크리스마스 행사는 갈보리 장로교회 담임목사이신 이광수 목사님의 은혜넘치는 설교와 은혜교회 성도님들의 찬양 예배로 시작하여 갈보리 장로교회 김정찬 원로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었습니다.

지난 19년과는 달리 승리한 모습으로 찾아준 선교원 졸업생 가정들과 약 70여명이 넘는 이웃의 어려운가족들이 선물을 받으러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특별히 도와 주신 갈보리 장로교회, 임마누엘 장로교회, 은혜 한인교회,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필그림 미션교회, 미션 커뮤니티교회, 다우니 선한목자교회, 김소열, 제니퍼 조, Dr, John Lee, 김운학, 박종두, 김동길, 김춘우, 제니원장, 진이, 경, 미나윤, 님들의 특별 후원과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인하여 한명도 선물없이 돌아간 이가 없었으며 은혜 교회 스몰그룹에서 준비하신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마시는 주님의 풍성한 생일잔치가 되었습니다. 늘 오병이어의 기적을  배푸시는 능력과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지난달에 함께한 32 살 크리스탈과 18 개월된 카너를 소개합니다.

크리스탈은 약물중독으로 고전하는 엄마밑에서 태어났지만 할머니에게 맡겨져서 살았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침례교회를 섬기는 분이여서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니었으며 침례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고 합니다.

성경에 관하여 많이 알고는 있지만 가슴에 있는 상처로 인하여 예수님과의 관계를 맺지 못하고 세상에서 범죄를 하면서 애기 아빠를 만나 아들을 낳았지만 약물 중독과 감옥에 드나드는 이유로 인하여 아들을 양자를 주어야만 하였다고 합니다. 카너는 두번째 아들이지만 아버지는 형무소에 수감중이고 크리스탈 자신역시 프로베이션의 감찰보호로 인하여 카너가 어린이 보호 기관에 맡겨져 있어서 일주일에 이틀만 함께 지날 수가 있습니다.

크리스탈 가족은 프로베이션 경찰이 무지개 선교회에 마끼어 함께하게 되었으나 그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들을 자신이 잘 순복하여 카너를 빨리 돌려 받아 함께 살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사야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후원자님의 어려운 이웃을 향하여 펴신손을 천국의 신령한 것들과 땅의 기름진 것들로 차고 넘치게 채우실줄 믿고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2 월달 편지 2021

       무지개 아이들                     추수감사절                     선의 파운데이션          

Merry Christmas!!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무고 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며 그분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2021년 한해동안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어주신 사랑과 고마우신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F.I. 전 이사장님이신 이수인 집사님께서 수년전에 시작하신 추수감사절 어려운 이웃도우기를 매년 지속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매해 귀한분들을 보내주십니다. 올해는 감사하게도 현수일 목사님 내외분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칠면조 여러마리와 사랑과 정성이 담긴 추수 감사절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재료등을 주시어 따듯하고 행복한 추수 감사절을 여러 가정에게 베풀 수 있었습니다. 

일을 다니는 어머니들 에게는 칠면조와 찬거리를 배달하여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천국이 이땅에 임하시는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무지개 가족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선의파운데이숀 여러분들께서 애프터스쿨 어린이들을 위하여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가지고 오셔서 나누워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월 18일 토요일 11시30분부터 어려운이웃에게 선물울 나누워 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년중 행사가 선교원에서 있습니다. 크신 주님의 은혜와 긍휼에 감사드리며 동역하여 주신 후원자님을 무지개가족이 좋으신 예수님 생일 잔치에 초대합니다.

무지개 가족과 어린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대하며 주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저역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너희의 빛이 사람앞에 비치게하며 그들로 너희 착한행실을보고 하늘에계신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라. 라고하신 말씀처럼 예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을 보여 모든이에게 구원을 제시하고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무지개 성탄절행사에 동역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누가복음 2장14절

“지극히 높은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애서는 기뼈하심을 입은 사람들중에 평화로다.”

성탄의 무한한 기쁨과 산소망의 크신축복이 후원자님의 가정과 사업과 사역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1 월달 편지 2021

         R.F.I애프터 스쿨                        워어톤                        에리카 & 디이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무고 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며 그분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2021년 한해동안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어주신 사랑과 고마우신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달에 무지개 가족이된 에리카와 디이를 소개합니다.

34세의 에리카는 할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부모에 사랑을 경험하지못한 상처로 인하여 세상에서 많은 실수를 하여 감옥에서 가슴아픈 세월을 지나면서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고하며 무지개 선교원에서 생활하면서 용서의 힘을 깨닫고 부모님을 용서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19이된 디이는 샌디아고 출신으로 약물중독으로 인하여 삶의 문제가생겨 고초를 격고 있던중 함께 대학을 다니는 편모를 통하여 무지개가족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워 오래 함께 있으면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에리카와 디이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지속되는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아이들이 변화되고 또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있으며 많이 건강해 지고있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하여 사역할 수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아끼시지않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0월30일 2021년 웍어톤 행사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무지개 가족의 오랜 친구이신 임정화 원장님과 그분이 이끄시는 봉사자 단체 학생들과 학부형 여러분께서 함께 걸어주시고 뿐만 아니라 봉사자들은 용돈을 모우고 임정화 원장님께서는 모은돈의 매칭펀드를 하여주셨습니다. 모두 주안에서 한 마음이되어 감사하면서 50부락을 무시히걷고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좋은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웍어톤의 스폰서가 되어주신 여러분들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18일 토요일에 추수감사절에 쓸 터키와 필요한 재료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워 줄 예정입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여러 이웃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 주시고 승리하도록 최고의 여건을 허락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하늘을 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라 믿고 기도 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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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21

           헤들리 가족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파실라 가족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여러가지 재해로인한 피해는 없으신지… 또 바이러스로인한 어려움은 없으신지…. 주님의크신 위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에 보내주신 가족 26세의 편모 해들리와 2살된 딸 귀여운 에마린을 소개 합니다.

어머니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재혼을 하여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해들리는 엄마의 사랑이 그리워 항상 외롭고 우울하였고 합니다. 큰언니가 결혼을 하여 함께 살아 보려고 했으나 그 삶도 여의치않아 약물 중독에 휩쓸리여 자신을 잃어버리고 아기 아빠를 만나 에마린을 낳았다고 합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열심히 성경 공부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어머니로 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받으며 자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헤들리를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7살 편모 파실라와 3살된 레젼을 소개 합니다.

파실라는 애나하임에서 태어 났으며, 아버지는 여러해전에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약물 중독으로 인하여 고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적인 삶으로 망가진 자신의 삶을 회개하며 열심히 말씀을 받아드리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 파실라가 예수님 사랑으로 변화되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영리더스 어브 아메리카 단원들과 학부형들께서 생활용품과 애프터 스쿨 간식등을 잔득 가지고 찾아주셨습니다. 늘 무지개 선교원에서 돕는 이웃과 어린이들을 기억하시고 후원하시는 귀한분들의 손길을 크게 복 주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8월 10일 부터 시작한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매일 지속하고 있으며, 17명의 학생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과 귀한 교회들의 후원으로 인하여 이렇게 어려운 시간에도 어려운이웃과 어린이들에게 풍성히 나누워 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나라는 늘 복이 차고 넘친다는 것을 세상에 보이며 승리를 선포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 그리고 후원자님의 사랑에 눈물로 감사를 드리며, 기적을 결험하게 하시는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로마서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21

    토렌스 조은교회 방문              RFI여름학교 졸업식               신영숙 권사님 방문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날 이사회 회장님이시였던 김춘우 집사님이 섬기시는 조은 교회 송준석 부목사님과 정호섭 장로님

께서는 조은 교회 교우님들과 11초원에서 보내주신 많은 생활필수품과 어린이들에 선물은 물론 엄마들의 선물과 기프트 카드 그리고 후원금을 가지고 함께 동행하여 주셨습니다. 더욱 감사하는 것은 컴퓨터가 없어 숙제나 과외 수업을 할수 없었던 애프터 수쿨 프로그램 어린이들에게 컴퓨터 7대를 기증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얼마나 기뻐하는 지요. 조은 교회의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8월3일에는 RFI 썸머수쿨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17명이 복음을 마음에 품고 졸업을 하였습니다. 일신 장로교회 김영길 집사님께서 주신 학용품과 백팩 그리고 갈보리 장로 교회 박종두 장로님께서 주신 새 운동화을 신고 학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가진것도 없고 소망도 없는 이들에게 보내주신 그분들의 선한 마음을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크게 복주실줄 믿으며 감사 기도 드립니다. 여름학교는 감사한 임정화 원장님과 함께하는 봉사자들과 학부형님들의 열심과 후원 그리고 라스베가스 행복한 교회 교우님들의 물질과 기도의 후원으로 수학, 영어, 미술테라피, 쿡킹클라스 등으로 즐겁게 한 여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것은 국악연예인이신 신영숙 권사님께서 방문하시어 장구와 북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쳐주시고 가야금으로 민속 음악을 연주하여 주시어 서로의 문화와 풍습을 알아가는 아름다운 시간도 있었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시는 주님의 뜻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8월10일에는 센추렐리아 국민학교와 오렌지뷰 중학교 웨스턴 고등학교가 모두 개학을 하여 선교원에서는 애프터 수쿨프로그램을 시작 하였습니다.

지난달 편지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차를 팔아 선교비에 쓰고 몇달을 불편하게 지내고 있었던 가운데 지난달 편지를 보신 좋으신 후원자님께서 마음에 꼭 들고 꼭 필요한 차를 구입하여 주시었습니다.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께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가지신 그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위로와 격려를 마음에 새기며 더욱 열심을 다하여 삶을 바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모데 전서 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21

          2021년 여름학교              케이시와 아이들             크리스티나와 딸 릴리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오렌지 카운티 저소득층 편모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학교와 애프터스쿨이 코비드 상황때문에 거의 2년만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올해도 19명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동안 지속하고 있는 여름학교를 재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올 여름학교는 한달만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8월 10일부터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여름방학동안 학교를 지속하며 무지개 선교회가 지역사회 향상을 위하여 복음의 횟불을 들고 앞장서서 그들을 보살펴 줄수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26살편모 케이시와  3살된 딸 자미시와 2살된 아들 자나얀 입니다.

케이시는 미시건 인디안마을에서 태여났으나 아버지는 한국분으로 성이 양씨이고 어머니는 미국인디안 이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약물 중독으로 평생고전을 하시다가 2년전에 약물과다 복용으로 운명을 달리하였다고 합니다. 자신도 약물중독 때문에 감옥과 형무소를 드나들며 방황하였으나 켈리포니아로 이사간 오빠가 달라진것을 보고 따라왔다가 저희들을 만나 정착할곳을 찾고 미시건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하루만에 찾아왔습니다. 저희들과 오랫동안 생활하면서 기독교문화안에서 생활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지난달에 말씀드렸던 크리스티나가 딸 릴리를 언제나 볼 수있고 같이 지낼 수 있게되어 주님께 많이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이번 팬데믹 시간을 지나며 선교원역시도 무척이나 어려운 시간을 지났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문을 닫는것은 아닌가 할때도 있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차를 팔아 메꾸며 급한 상황을 지나기도 하였습니다.

후원자님들 중에 않쓰시는 차가 있으시면 선교원에 기부해 주시세요. 아주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희들히 후히 세금 면제를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61장 3절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의 의에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