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18

July 2018


    R.F.I. summer school program                      Art class                                       Music class

Dear Friends


I hope and pray all is well with you and yours.

With a grateful heart that resides under God’s grace, Rainbow Family offers our greetings

As an extension of the all year round after school program for the low income families in our community, Summer School hasstarted. This yearwe have 25 students in the R.F.I. summer school program. Because of financial issues, these single mother families are facing many hardships. But fortunately, help from friends like you Rainbow Family is able to confidently hold the torch in the front lines with gospel and serve as a leader for the efforts in community improvement.

I would like to introduce and acknowledge our lovely volunteers who have provided us with prayers, donations, and their precious time and gifts.

Without failure every Wednesday A.W. Fullerton Community Group has come and provided the summer school students with snacks and meals, love and encouragement. I thank for their compassionate heart.

Pastor Jung Chan Kim from Calvary Presbyterian Church, which is located on our same block, Pastor and Mrs. Kim, Elder Deacon Mu Young Choe, and many members of congregants have served the students with meals and provided us with exceptional help. What a blessing to have such a great church community to be near us.

Director Junhee Pyo and group of Volunteers from Irvine Volunteer Association comes Monday through Friday and have provided the kids with lessons on math, English, and Music. In particular, Deacon Meejin Kim and Deborah Joo have been teaching the kids instruments and motions for praise, providing the students with a very joyous and memorable time.

Katherine Yoon who serves at Torrance Good Shepherd Church has graduated from Rhode Island School of Arts. She has decided to stay in California for the summer and has also been continually helping our R.F.I. students learn and even incorporate art into their daily lives. Thank you so much.

I believe that the Lord has opened up new lives for these children and have granted them with the best conditions. I offer all the thanks and glory to the loving Lord.

Through your efforts, I believe and continue serving knowing that His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done in Heaven.

I praise the Lord for blessing us with beautiful friends like you. Glory to God !!

Isaiah 61:3

And provide for those who grieve in Zion—to bestow on them a crown of beautyinstead of ashes, the oil of joyinstead of mourning,and a garment of praiseinstead of a spirit of despair.They will be called oaks of righteousness,

a planting of the Lordfor the display of his splendor.”

I pray that the power of resurrection of our Lord Jesus will be with you, your family, and your church always and God bless you!

Because He lives,




Liz Lee

Director of RFI

7 월달 편지 2018


             R.F.I 여름학교                            아이들미술 시간                                 음악시간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렌지 카운티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매년 내 지속되고 있는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이어 썸머 스쿨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25명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저소득 층 편모 가정들이 재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고전하고 있고 어린이들은 방학동안 보호하고 돌보아 주는 이가 없었으나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무지개 선교회가 지역사회 향상을 위하여 복음의 횟불을 들고 앞장서서 그들을 보살펴 줄수있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물질적 후원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와 물질로 그리고 바쁜신 일정에도 봉사하여 주시는 아름다운 분들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A.W. 훌러튼 공동체에서 매주 수요일 마다 빠짐없이 어린이들의 스넥과 점심을 가지고 찾아 주시여 어린이들을 격려 하여 주시며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와 같은 블락에 자리 잡고 있는 갈보리 한인 장로교회 김정찬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선교회 회장 되시는 조무경권사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께서 어린이들의 식사는 물론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어 주십니다. 이렇게 귀하신 분들 그리고 교회를 저희들 가까이 있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표준희 원장님께서 이끄시는 얼바인 발란티어 어소시에이션에서 여러 학생들이 월-금까지 매일 수학 영어 음악을 지도 하고 있습니다. 음악시간은 특별히 은사가 많으신 김미진 집사님과 데보라주 선생님께서 악기, 찬양 그리고 율동까지 지도를 담당하여 주시어 어린이들에게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토렌스 선한 목자교회를 섬기시는 케트린 윤 선생님께서 로드아일렌드 아트 스쿨을 졸업하시고 켈리포니아로 여름을 지내로 오시어 R.F.I. 어린이들에게 아트을 생활화 할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 주시고 승리하도록 최고의 여건을 허락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하늘을 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라 믿고 기도 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의 의에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