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 편지 2024

           영 리더스 어브 아메리카                              무지개 가족 아이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부활절에는 엄마들이 집 안과 밖에 달걀과 선물을 숨겨놓고 찾는자가 임자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또 찾는자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고 어린이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진것도 소망도 없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어주신 주님, 가진것이 없다고 자신없이 살고 있던 이들에게 이세상의 무엇보다 더 귀한 영생을 소유한 자들이 되게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세상끝까지 많은비용을 감당하며 선교를 가는 교회도 많지만 무지개 가족 선교회 같이 미국땅의 사회 향상과 범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사역하는 곳을 후원하며 기도하는 후원자님 같은분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때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님의 크신 복이 늘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5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연중 행사인 웍어톤이 부에나팍 선교원에서 출발하여 지역주변의 50불락을 걷습니다. 무지개 선교원 비용으로 쓰여질 예정이오니 후원서를 적으셔서 후원금과 함께 보내 주시면 사역비로 감사히 쓰겠습니다. 

영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요바린다 구룹 엄문정 회장님께서 맛있는 음식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등을 잔득 가지고 오셔서 커피를 나누며 여름방학 동안에 자녀들과 함께 오셔서 봉사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성격이 온화하시며 매우 아름다운 분이셔서 많은 위로가 되고 감사했습니다. 할레루야!!

선교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아와 어린이들이 헌팅턴비취 걸스 소프트볼 리그에 참석하여 기쁜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미아의 엄마 에드리아나에게 감사합니다.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고 말씀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후원자님의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야서 41장 10절“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