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13

Hello, my name is Sarah Evans

Picture_624Hello, my name is Sarah Evans. I am 29 and single mother of 3 beautiful children. I was born in Central Oregon into a vey dysfunctional family! My mother’s life was taken the night of her 18 birthday when I was only a year old. As far as my father was concerned, he was never around. He lived a lifestyle of drugs and crime.
I was living with my Grandfather when had found that he was molesting me. So at the ages 4 I became Award of the State and was in and out of group homes and in at least 15 different foster homes. Living in these circumstances I encountered every form of abuse imaginable. From being raped to being beaten; this forced me to turn my feelings inward. I became a very angry and rebellious teen. Knowing nothing about the real world but desperately wanting to be on my own. Needless to say from the ages 13 to17 I spent running the street, being a runaway. This is where I got introduce to the drug world, which would consume my life for the next12 years. At the age of 15 I was introduce to methamphetamine and that was it, my life no longer belong to me. I had a little girl at the age of 17. So I did what I knew best I turned to selling drugs in order to support my daughter and me. At this time I had made a promise to myself that I wouldn’t let anyone hurt me ever again. I had turned cold hearted; my life was filled with nothing but drugs, crime and money
Then it happened; I did something that almost put me in prison. For me, this was my turning point. As I sat in that cold jail cell; tired, lonely and empty I cried out to the Lord and from that moment on it really didn’t matter where I was because I was filled with his presence. The only way I had was to look up. I accepted him to be my Lord and Savior in that cell and from that moment on he had ordained my step. Instead of going to prison the courts sentenced me to the Walter Hoving Home program which is where I was introduced to the Rainbow Family Ministry. Miss Lee is teaching me how important it is to have a strong foundation in the Lord and I am attending accounting courses, I have also been able to start the restoration with my children and learning how to lean on him for guidance when it comes to my parenting skills. I realize now that I do not have to endure this journey on my own. As long as I seek him in all that I do, I will persevere beyond my means. The Lord has called me to be in the ministry so I hope and pray somehow that I will have the opportunity to attending Bible College and pursue my vision to one day open a home for teen mother on my reservation back in Oregon. But for now I am taking accounting class.
Isaiah 61:1
The Spirit of the Sovereign Lord is on me, because the Lord had anointed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freedom for the captives and release from darkness for the prisoners.

June 2013

picture_6      Good Hands For One               Mother’s Day        Torrance Good Shepherd Church

Dear friends;

Greeting form the Rainbow family in the name of the Lord.
By God’s grace and your prayer and support we continue to transform into the wonderful image of the Lord Jesus as we plan for the days ahead with the joy of salvation.

On Mother’s Day, many friends came to visit our home and bless the single moms with warm loving comfort.  Thanks to Son In Hwan and Chung Yung Hwa and many more friends for the gifts and offerings for the mothers, who try to fulfill the roles of both Mom and Dad, and thanks to our dear friends at Torrance Good Shepherd church for their beauty supplies, kitchen wares and donations.  Thank you all for your generous support and kindness.

The Rainbow home is planning to provide the musical lessons for the low income family kids in our city this summer.
The director of the outreach program “Good Hands For One” Ashley Kim visited us.

For those economically disadvantaged children who seldom have a chance to play musical instruments, with the purpose of giving the children at our home and also other neighboring multi race children the opportunities to learn and play piano, violin, cello, and many other musical instruments, we are planning to have a kick off this month.

We are most certain that through providing the musical lessons for such children in our city, this multi cultural community in which we live can be united strongly, and the children can feel the sense of connection with other children, and regain self esteem and confidence to overcome difficult circumstances of life.  We believe that by giving them such hope the children will remember the unconditional love of Christ during this summer and overcome the world with his Love.

We still need many more musical instruments in order to provide them the lessons because the children who came from low income families cannot purchase the instruments they need.  If you have an old or used violin, cello, and etc. that you don’t use and would like to donate such items please call me @ 323-350-3046.  I hope and pray you be part of this summer school program with us and continue to serve this community by giving hope and opportunity for these children.
I need your help.

(Isa 61:1)
“The Spirit of the Lord GOD is up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preach good tiding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heal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liberty to the captives, And the opening of the prison to those who are bound;”

I pray that the power of the resurrection of the Lord to be with you, your church, business, and ministry always.
God bless you!

Because he lives,

Liz Lee
Director of RFM

6 월달 편지 2013

picture_6    애쉴리김 선생님                                 어머니날                     토렌스 선한목자교회 방문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으로 무지개 가족들은 말씀대로의 앞날을 계획하며 그분이 열어 주시는 새 삶을 향하여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소망안에서 아름답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어머니날은 여러분들이 방문하시어 씽글맘들에게격려와 사랑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홀로 가정을 이끌며 엄마와 아빠의 몫을 다 하여야 하는 선교원 엄마들에게 선물과 헌금을 가지고 찾아주신 손인환 집사님 내외분과 정영회집사님 가정등 여러분들께 그리고 저희들의 오랜 친구이신 토렌스 선한목자 교회 여선교회에서는 미용재료등 생활용품들과 성금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으신 후원과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선교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여름학교 프로그램중 가까운 이웃 저 소득층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맡아주실 “굿 핸드 포 원”이라는 단체에 애쉴리 김 집사님께서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등의  클래식 악기들을  평소애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치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려는 목표로 선교원아이들은 물론 이웃 다민족 어린이들에게도 이번 여름방학 부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악기를 가르칠 예정입니다.

음악 레슨을 통하여 다 민족 사회가 하나가 될 수 있으며 또 어린이들에게 주류사회 어린이들과의 공감대를 만들어 주어 타고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으면하는 소망과, 그들이 자라면서 한 여름 방학동안 받았던 조건없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악기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악기를 준비해 주어야 하는데 저소득층 아이들로서는 악기를 구입할 경제적 요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바이올린이나 첼로등의 악기를 많이 가르치는 가정에 혹 않쓰시는 도네이션할 악기가 있으시면 323-350-3046으로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오. 클래식 음악으로 커뮤니티를 섬기고  그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이번 여름학교 프로젝트에 많은 동참을 하여주시기를 부턱 드립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5 월달 편지 2013

picture_5   2013년 웤어톤                                실비아 와 미래야                        요리강습교실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은 쌩 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에서 온 24살의 편모 실비아와 4살된 귀여운 딸 미래야 입니다.  실비아는 어려서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되었으나 가족들 모두 멕시코에서 부터 마약 밀거래를 하고 있었고 지금도 감옥을 드나들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도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주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여 새 삶을의 길을 알게하시고 주님 뜻대로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으며 기도를 속히 응답하시어 잃어버리고 그리워했던 딸 미래야를 돌려 받았다고 간증하며 진심으로 주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주님의 살아 계심과 선하심을 더욱 체험하여 자신과 딸에게 새 삶의 터전을 닦아 그녀의 세대부터는 선한 일을 위하여 만들어진 주님의 딸로서 그리고 정상적인 사회의 일원으로서 살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4월 6일 무지개 웤어톤 여중행사가 있었습니다.
무지개 가족과 매주 2번씩 꾸준히봉사하고있는 은혜한인 교회 청년부 해나와 그 친구들 모두 아무탈 없이 50부락을 걷고 돌아와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3년 웤어톤을 스폰서하여 주신 후원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사랑의 기도와 후원으로 인하여 여러 소외된 가정들을 새 삶으로 인도하고 있으며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워 지는 기적을 오늘도 체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근희 집사님의 요리강습 시간은 우리 엄마들이 무척이나 고대하며 즐거워한는 시간입니다.
여러가지 메뉴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조근희 집사님의 꾸준한 봉사와 사랑으로 인하여 마이크로 오븐 밖에 모르던 엄마들이 요리를 만들 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월17일 부터 2달반 동안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서 여름 학교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선교원 아이들은 물론 센추렐리아 초등학교 교장이 천거하는 저 소득층 이웃 엄마들이 직장에 나간동안 그들의 자녀들을 거리에서부터 보호하며 바이올린도 가르치고 여러가지 교육적인 곳을 견학하게 데리고 다니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계획하고 있아오니 저를 도와주세요. 많은 기도와 봉사자들도 여러면으로 필요합니다.

“무화과나무를 지키는 자는 그 과실을 먹고 자기 주인에게 시중드는 자는 영화를 얻느니라.”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 월달 편지 2013

picture_4 요나단홈 최원석 목사님 내외분           YNCC 여성 컨퍼런스            부활절 에 친구들과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RFM 요나단 홈이 몇달동안 사역을 중단 해야할 정도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사역의 방향도 잡지 못하여
고전하던 중 소련 St.피터즈버그 에서 사역을 하고 계시는 김승환 목사님의 추천으로 라스베가스 UNLV에서
(come and see)대학 사역과 중독 치유사역을 하고 계시는 최원석 목사님 내외분을 만나게 되어 요나단
홈에서 한국 유학생 들에게 라스베가스 환경에 물들지 않고 공부에 열중할 수 있도록 복음적 쉼터를 제공하며
라스베가스 한인들을 위하여 단 중독 치유사역으로 동역하시기를 기도 하며 결정 하였습니다.

RFM요나단 홈이 라스베가스에서 복음 전파와 지역사회 향상의 전념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선교회의 오랜 친구인 영락 E.M 쎌러브레이션 교회에서 주최한 여성 컨퍼런스에 무지개 가족을 초청하여
주시어 은혜로운 하루를 함께 보내며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YNCC의 끊임없는 후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교회에서 열리는 부활의 축제에 무지개 가족이 참석하여 맛있는 점심은 물론 얼굴 페인팅, 선물, 게임등
살아계신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좋은 하루를 가졌습니다.
사랑의 교회 이웃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활절날 좋은 친구들이 선교원 아이들 선물과 성금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주님안에서 가족이된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 지요….

무지개가족 사역을 붙잡아 주시고 홍해 앞에서 길을 내어주시며 아무도없는 광야에서도 주님의 백성들을
예비하시고 붙여주시는 주님의 신묘막칙하신 섭리와 은혜에 마음을 다하여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협력하여 선을이루워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은혜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3 월달 편지 2013

picture_3              니콜과 아이들                                                       한국 문화 체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맘껏 솟아나는 푸른싹들과 만발하는 꽃들도 주님의 부활을 우리와 함께 찬양 하고 있군요.
선교원에 있는 가정들 중 어떤 엄마들은 직장에 나가고있으며, 또 어떤 엄마들은 재활에 열중을 하며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 6년동안 늘 친정집 같이 찾아오곤 하던 니콜이 아이들과 함께 다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니콜은 엄마와 14살에 헤어지고 지금까지 다시 만나지 못하여 마음에 상처로 남아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고등학교때 만난 아이들 아빠와 함께 약물중독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다가 아기 아빠가 4년전
투옥외어 아직도 출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혼자 아이들을 돌보며 늘 선교원을 집으로 생각하고
저를 엄마라고 부르며 지내던 중 생활이 너무 어려워 저와 함께 선교원에서 생활하며 미용 기술을 배울 예정
입니다. 그녀는 무지개 선교원에서 6년전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이렇게 어려운
시간들을 넘길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고백하며 주님께 감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녀와 아이들의 앞날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구정에 저와 선교원 가정들이 글로벌 어린이 재단에서 주최하는 한국 문화제에 초청을 받아 한국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메리 리 전도사님께서 선교원 아이들에게 한복 한벌씩을
선물하여 주시고 다정하게 대해 주시어 선교원 가정들과 제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과 메리 리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무지개 선교원을 통하여 하시고자 하시는 일에 순종한지 어느듯 10년째, 기쁜 마음으로 저에게
마껴주신 영혼들을 돌보며 그들이 매일 매일 변화되는 과정을 함께 하면서 주님의 사랑이 이세상 어느 죄보다
더 찐하고 크며 그 사랑만이 세상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링을 전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어 줄 수있도록 저를 도와 주세요.

4월6일에 있을 웤커톤 년중행사를 위하여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요한1서 4:18-19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2 월달 편지 2013


  마리아와 이튼                               수지와 딸 드네                            만두 만드는날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할렐루야 !!
주님의 무한 하신 은혜에 늘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은 24세 편모 마리아와 3살된 아들 이튼 입니다.
마리아는 아주 어려서 중독 문제로 고전하는 아버지와 헤어졌고 평생을 손꼽을 정도로 아버지 얼굴을 보았다고
합니다. 4명의 형제 자매가 있었으나 그녀는 늘 혼자이였고 중학교때 좋지않은 친구들과 어울려 마약에
손을 대었고 늘 중독에 묶여 학교도 마치지 못하였고 직장에서도 일하기가 힘들어졌고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파사데나에 있는 재활원에서 교육을 받고있던 중 아들 이튼을 돌려 받을 기회가 되어
무지개 선교원으로 옮겨저 아들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주님을 더욱 알고 닮아가며 승리하는 선교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45세된 홀어머니 수지와 17살 된 딸 드네를 소개 합니다.
수지는 딸이 태어난 일년후 부터 간병인으로 일을하면서 홀로 딸 드네를 기르며 열심히 살고 있었으나
외로움과 상처들이 그녀를 어렵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알콜 문제가 있다는 것도 의식하지 못하고 지내다가
딸의 권유로 도움을 청하게 되어 재활에 힘쓰고 있으며 간호 보조로 일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앞날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저와 함께 All모임의 멤버이시고 은혜의 강 교회를 섬기시는 조근희 집사님과 드림교회를 섬기시는
김연희 집사님께서 만두 만드는 요리법를 가르쳐 주셔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즐거운
하루를 가졌습니다.
그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요나단 홈이 계획하고있는 2013년 중독예방사역의 비젼을 위하여 기도를 부타드립니다.
소외된 무지개 가족들에게 사랑의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후원자님을 기억하시고 크게 축복하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시편8:4-5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 월달 편지 2013

rfm_picture_1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축복을기대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드립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외롭고 소외된 선교원 엄마와 아이들에게 후원자님들과 이웃교회,그리고 소방서와
경찰서에서 까지 성금과 장난감들을 전해 받으면서 여러분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담뿍

크리스마스 이브 오후에 선교원 졸업생들과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승리한 모습으로 선교원 문을 들어
설때마다 좋으신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만찬을 즐기며
기쁨과 선물을 나누고 저는 어린이들이 만든 맛있는 크리스마스 과자 를 선물 받았습니다.

수년동안 무지개 가족이 필요한 생활용품은 물론 어린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과 사랑을 듬뿍 담아
오시는 글로벌 어린이 재단 회원님들이 지난달에도 찾아주시고 엄마들과 자녀들을 격려하여 주셨습니다.

은혜한인교회를 섬기는 해나와 친구들이 애프터 스쿨에 봉사하고 있어 무지개 어린이들의 학교성적이
좋아졌고 그들이 나누워 주는 사랑으로 인하여 성격도 무척이나 명랑 해졌습니다. 그들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는 오렌지 카운티 여성 감옥에 채플런으로 오래 근무하고 계시는 채플런 락켈이
오셔서 말씀을 전하여 주시고 감격적이고 은혜로운 간증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밤을 지새우며 성육신 하신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특별히 스탬프 파운데이션의 후원으로 오래된 창문을 새로 바꾸어 넣고 아주 꼭 맞는
시간에 선교원 건물도 새롭게 단장을 하였습니다.

친정집 같이 찾아오는 엄마들과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생활용품을 풍족하게 나누워 줄 수 있었서 제
마음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으로 인하여 무지개 가족선교회가 축복의 통로가될 수 있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를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후원자님과 제가 섬기는 창조주이신 주님과 함께 큰 꿈을 꾸며 2013년 새해를 시작하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와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마음모아 축복하며기도드립니다.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2 월달 편지 2012


Merry Cpicturehristmas!!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2012년 한해를 돌아보며 후원자님과 함께 소외된 가족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축복 하여 주신 신실하신 임마누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난달 보내주신 가족은 48세 여성 엔젤라와 13살된 딸 소레니티입니다.
남편의 비정상적인 삶 때문에 가정폭력 피해자로서 쉼터에서 지내다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무지개 가족 선교원으로 오게되어 선교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모녀가 옛삶과 상처에서 완전히 치유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추수 감사절에는 선교원을 거쳐 사회로 나아간 여러 가정들이 방문을 하여 감사예배를 드리고 오랫만에 만난 식구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어머니들이 한결같이 명절때 마다 가족들과 함께 찾아올 수 있는 주님의 친정집이 있다는것을 감사한다고 간증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후원자님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가능한 축복 인것을 말씀드리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의 1년을 함께 생활하고 있는 말리사의 9살된 딸 크리스탈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회 의원 선거에 당선되어 전 식구들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선교원에 들어올때 보다 성적도 우수해 졌고 성격도 많이 밝아지고 있어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10년동안 적어온 무지개 사역 일기와  사역을 하게 된 동기와 여정을 적은 책 ”하늘에서 떨어졌어요” 가 발간되었습니다. 선교원 어머니들의 눈물어린 간증들과  제 자신의 훈련과정을 통하여 소외되고 좌절하는 이들에게 주님의 살아계심을 알리며 소망을 주려고 쓴 책입니다 .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주 좋은 책입니다.
책을 받아보시기 원하시면 $15불과 운송비 $3.35 총 $18.35을 보내주시면 곧 발송하여 드리겠습니다.

책 판매금 전부가 선교원 특히 요나단 홈의 사역을 지속하는데 쓰여질 것입니다.
후원자님의 도움이 언제보다도 더욱 필요합니다.
라스베가스 요나단홈 사역을 지속 할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함께 저는 어디서나 때를 얻거나 못얻거나 있는 힘을 다하여 주님의 사랑을 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성탄을 맞이 하시는 후원자님께 산 소망이신 주님의 성탄의 기쁨과 기적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1월달 편지 2012

picture_11             All 미니스트리의 방문                                          아가씨 파운데이숀의 방문

Happy thanksgiving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 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의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동부에 계신 분들의 안위를 위하여 쉬지 않고 기도 하고있습니다.

감사의 달을 맞으면서 2012년을 감사하며 돌아 봅니다.
저와 박윤석 목사님을 올해도 주님뜻에 따라 순종하는 일꾼으로 사용하시는 은혜안에서 RFM의 몸담고 있는 가족들 그리고 선교원을 지나 세상으로 진출한 가정들을 돌보게 하신것을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기도와 물질로 끊임없이 동역하여 주시는 후원자님 가정들을 불러모아 주셔서 사역을 가능케 하신것이 모두 좋으신 주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세상에 사랑과 인정이 메마를수록 주님의 은혜가 더욱 크고 족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것은 주님의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품기를 매일 기도 드리며…기쁨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내일도 주님오시는 날까지 RFM의 복음의 씨뿌리는 사역을 축복 하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추지혜 전도사님 내외분과 ALL 미니스트리 청년부가 요나단 홈을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All 미니스트리와 함께 기도하며 젊은세대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의 10년동안 RFM사역과 아주 가깝게 함께 동역하여 주시는 아가씨 파운데이션의 창설자 이신 원미나 권사님께서 요난단 홈을 방문 하여 주셨습니다.
원미나 권사님께서는 언제나 그러시듯이 홈에 거주하고있는 가족들을 사랑으로 격려하여 주셨습니다.
그분의 따뜻한 성품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RFM의 소외된 홀어머니와 어린이들을 기억하여 주세요.
명절 뿐만아니라 생활 물품이 떨어져도 차에 기름이 없어도 전화하고 찾아오는 엄마들에게 풍족하게 나누어 주는 친정집이 될 수 있도록 사역에 동참하여 주세요 모든 후원금은 세금이 면제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주님의 크신 은혜의 축복이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