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5월달 편지 2026


                비비아나 가족                                            FYLA 구룹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 하 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꽃들이 주님의 솜씨를 자랑하는 듯이 찬란한 색깔과 모양으로 만발하고 있는 화창한 봄날씨가 무척이나 아름답군요.

이번에 소개 드리는 가정은 34살의 편모 비비아나와 그녀의 네 자녀, 아들 브레이든, 그리고 세 딸 비아나, 브리사, 벨라입니다. 비비아나는 멕시코에서 태어나 두 살 때 부모님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그곳에a서 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성실하게 살아왔고, 결혼 후에는 남편과 함께 아들을 낳으며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남편의 도박 문제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빚이 생기면서 삶이 크게 흔들리게 되었고, 결국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비비아나와 아이들은 무지개 가족선교회를 찾아오게 되었고, 지금은 안정된 환경 속에서 다시 삶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비비아나는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미래를 꿈꾸며, 주님 안에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마음에는 다시 희망이 피어나고 있고, 아이들도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도 부탁드릴 제목이 있습니다.

9살 아들 브레이든이 양쪽 귀에 청력 문제가 있어 수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린 나이에 겪는 어려움이지만, 하나님께서 브레이든의 귀를 만져주시고 필요한 치료와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중보기도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무지개 선교원을 위해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한 달에 두 번씩 선교원을 방문하여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해주시는 Fyla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Fyla 단체는 매번 정성스럽게 준비한 후원금과 음식으로 섬겨 주실 뿐 아니라, 직접 얼굴을 마주하며 건네는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그 따뜻한 발걸음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는 기쁨이 되고, 엄마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지개 가족 안에 위로와 회복의 은혜를 계속해서 흘려 보내고 계심을 깊이 느낍니다. 앞으로도 무지개 가족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건강하게 세워지고, 새로운 소망을 품고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동역이 이 사역을 움직이는 큰 힘이 됩니다.

요한복음13: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월달 편지 2026

                   징이와 데미안                                      알린과 세레니타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 안에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새 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따스한 봄바람처럼 주님의 평강과 새 힘이 후원자님의 삶에도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롭게 무지개 가족이 된 27살 징이와 3개월된 아들 데미안을 소개해드립니다.

징이는 1살 때 부모님과 함께 중국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민을 와서 그곳에서 성장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있어 마음 한편에 외로움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새로운 길을 따라 용기 있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징이는 아이 아빠를 만나 LA로 이사하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여러 어려움도 겪었다고 합니다. 현재 아이 아빠는 수감 중에 있어, 징이는 어린 아이와 둘이서 삶을 다시 세워가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녀는 낙심 대신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붙들기로 결단했습니다. 앞으로 아이와 함께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원하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다시 세우며 열심히 살아가고 싶다고 고백합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무지개 가족선교회가 징이와 그 아이를 따뜻하게 품어 주고, 그녀가 주님 안에서 회복과 소망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와 사랑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하게 된 24살의 알린과 3살 된 딸 가브리엘라, 그리고 1살 된 세레니티를 소개드립니다. 알린은 샌버나디노에서 태어나 자라며 두 딸을 낳았지만, 한때 중독 문제로 인해 깊은 어려움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첫째 딸 가브리엘라가 목욕탕에서 잠기는 사고를 겪어 지금까지 장애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알린은 그 일을 떠올릴 때마다 자신의 책임이라 여기며 지금도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그러나 그 아픔 속에서도 알린은 두 딸과 함께 다시 일어서기 위해 용기를 내어 새로운 삶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며,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주님 안에서 진정한 회복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알린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따뜻한 기도와 사랑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세상에 매우 복잡하고 가슴 아픈 일이 많은 이때에 저와 후원자님들과 같이 세상과 분별되어 기도하며 환경에 지배 받지 않는 자들을 숨겨두셨습니다. 이런 때에도 믿음을 지키고 이웃을 위해 살 수 있는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 아버지의 섭리를 깨닫고 감사드리며 승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베드로 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 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 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3월달 편지 2026

                  알린과 가브리엘라                                    얼로라와 앤든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 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에 한 식구가 된 가정을 소개 합니다.

24살의 알린과 3살 된 딸 가브리엘라, 그리고 1살 된 아기 써레나가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알린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여러 직장을 전전하며 성실하게 작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현재 두 어린 자녀를 홀로 돌보아야 하는 상황 속에서, 그녀는 더욱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아이들을 위해 안정된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향해 용기 있게 발걸음을 내딛은 알린과 두 아이가 이곳에서 따뜻한 사랑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7세의 얼로라와 4개월 된 아기 앤든이 새로운 가족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얼로라는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자라며 청소년기부터 지금까지 여러 어려움과 잘못된 선택들로 인해 부모님과 형제들과의 관계가 멀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무지개 선교원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무너졌던 가족과의 관계도 다시 회복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얼로라와 어린 앤든이 이곳에서 따뜻한 사랑과 회복을 경험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기도와 관심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 매우 복잡하고 가슴 아픈 일이 많은 이때에 저와 후원자님들과 같이 세상과 분별되어 기도하며 환경에 지배 받지 않는 자들을 숨겨두셨습니다. 이런 때에도 믿음을 지키고 이웃을 위해 살 수 있는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 아버지의 섭리를 깨닫고 감사드리며 승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야고보서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Liz Lee/이지혜

무지개 선교회대표 드림.

 

2월달 편지 2026

                   로리아 가족                                    임정화 선생님 그룹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구정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한 식구가 된 28세의 편모 글로리아와 4살된 딸 저니와 5달된 딸 디스커버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글로리아는 멕시코 태생으로 부모님과 함께 4살되던 해에 이민을 오게 되어 캘리포니아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였으나 아기 아빠는 약물 중독을 끊지 못하고 감옥에 들락거리며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하였다고 합니다. 함께 생활하다 보니 자신도 약물에 중독되었고 그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건강한 삶을 허락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벌써 몇 해 동안 격주로 선교원에 와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공부도 가르쳐 주는 임정화 선생님 그룹을 소개합니다. 어지러운 세상가운데 이렇게 귀한 젊은 학생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요 주님께서 두 손을 들어 그들의 앞날을 복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후원자님의 기도와 물질로 기적같이 세워진 무지개 선교원이 진정한 도피성이 되어 많은 상처받고 소외된 영혼들이 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치유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자가 되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에베소서2장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보호하심과 크신 은혜와 평강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월달 편지 2026

           김태원님 가족                       FYLA                           무지개 목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새해 첫 달을 맞이하며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2026년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에 어떤 새로운 길을 열어가 실지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선교회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동역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어려운 여러 가정과 다음 세대에게 복음의 빛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손길을 통해 이루신 일들을 돌아보면 감사가 넘칩니다.
1월은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걸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입니다.
올해도 무지개 가족 선교회는 다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역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복음 안에서 건강한 가정이 세워질 때, 그 가정이 또 다른 가정을 살리는 통로가 된다는 믿음으로 계속해서 가정 사역을
강화하겠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다시 붙들고 한 걸음씩 순종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 사역의 귀한 동역자이시며,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가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지난해 7월달에 무지개 선교회가 CGNTV 미션로그를 통해 소개되는 귀한 시간이 이었습니다.
그 방송을 보시고 김태원님 가족분들이 무지개 선교회의 사역을 마음에 품어 주시고 큰 사랑과 헌금으로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김태원 님과 가정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FYLA에서 준비해 주신 선물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무지개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되었으며, 사랑으로 섬겨 주신 마음이 깊이 전해졌습니다.
무지개 가족을 기억해 주시고 따듯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FYLA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한 섬김 위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랜 시간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임마누엘 침례교회 무지개 목장에서 무지개 선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심에 무지개 가족이 큰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말없이 이어져 온 기도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렌스 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님 이신 김현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윤성원 권사님께서 무지개 선교회를 방문해 주셔서
사랑과 크 위로를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권사님의 사랑의 섬김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사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후원자님의 어려운 이웃을 향하여 펴신 손을 천국의 신령한 것들과 땅의 기름진 것들로 차고 넘치게 채우실 줄 믿고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 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월달 편지 2025

          임마누엘 침례교회                                      늘 푸른 선교교회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아름다운 가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주님의 크신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를 드립니다.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늘 선교 원 식구들과 그들의 새 삶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한 충호 목사님 내외 분과 성도 여러분들의 38주년 창립기념 예배에 초청을 받아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38주년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여년 동안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여 주신 무지개 목장 여러분들과 교회 성도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늘 푸른 선교교회에 23주년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위하여 10여년 동안 일심 양면으로 변함없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여 주신 안 창훈목사님 내외분과 성도님들 그리고 특별히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코이노니아 목장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님과 귀한 교회들의 후원으로 인하여 이렇게 힘든 시간에도 어려운 이웃과 어린이들에게 풍성히 나 누워 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나라는 늘 복이 차고 넘친다는 것을 세상에 보이며 승리를 선포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 그리고 후원자님의 사랑에 눈물로 감사를 드리며, 기적을 경험하게 하시는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 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지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월달 편지 2025

       쟈스먼 가족                          웍어톤 2025                      임정화 봉사 그룹

할렐루야!!

후원자님께

이른 여름 예쁘게 피어 있는 들 꽃처럼 후원자님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아름다운 7월 한달 되 시길 기도 드리며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한 가족이 된 30살의 편모 쟈스먼과 6명의 자녀들을 소개합니다. 

9살된 딸 메들랜과 8살된 아들 이그제비얼, 6살된 스카이야, 그리고 5살된 딸 말린 3살된 리비아, 막내 아들 엔토니를 소개합니다. 결혼 생활동안 남편에게 여러 차례 구타를 당하였었으나 그냥 살다가 하루는 술을 마시고 자고 있는 남편을 무자비하게 때려서 자신은 감옥에 가고 아이들을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그 때서부터 아이들을 돌려 밭기 위하여 열심히 순종한 대가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녀가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새 삶을 살기를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기도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오랜 후원자이신 임정화 원장님의 봉사 그룹을 소개합니다, 

여러 나라에서 와서 마음과 힘을 다하여 봉사하는 그들의 앞날을 주님께서 두손들어 복 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2025년 웍어톤을 후원하여 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과 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금을 마련하고자 부에나팍 주위 50불락을 걷는 행사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퓨쳐 영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봉사그룹과 함께 걷고 와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나누며 교재를 하였습니다.

이사야서 61장 3절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의 의에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 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월달 편지 2025

      일신장로 여 선교회                나누고 봉사단                    O.C 동물원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많은 날씨에 평안하신 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하게도 일신장로 교회 여선교회 여러분들께서 필요한 생활 용품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늘 사랑으로 대해 주시고 함께 기도하여 주시는 일신장로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벌써 오랫동안 봉사하고 있는 나누고 봉사단은 어머니들과 함께 와서 사랑으로 선교원에 있는 어린이들과 교제하며 프로젝트와 영어와 수학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앞날을 크게 복 주실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교 원 모든 식구가 O.C 동물원에 놀러 가서 보트도 타고 싸이클링도 하고 아이들은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돌아와서 몇 일 동안을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보며 그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각박 하였나 생각할 때 마음이 찡했습니다.

선교원에 매일매일의 생활은 후원자님의 사랑과 기도와 물질적 후원으로 지탱되고 있습니다. 

그들과 생활하고 있는 저와 선교 원 가족들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음 모아 축복합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 시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 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5월달 편지 2025

           마리아 가족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봉사자들        샬롬 교회 이벤트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많은 날씨에 평안하신 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모든 어머님들께 어머니 날을 축하 드립니다.

지난달에 한 가족이 된 33의 편모 마리아와 9살된 노아 그리고 7살된 에나벨을 소개합니다.

마리아는 켈리포니아 태생으로 19살에 알코올과 약물 중독으로 고전하는 아이들 아빠를 만나 자신도 중독이 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부모 형제가 모두 멕시코로 돌아간 후 외로운 가운데 있었기에 그냥 아이들 아빠와 함께 지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크고 홈 레스가 되어 살다가 생활이 너무 힘들어져서 무지개 선교원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기를 기도하며 여러분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봉사자들이 벌써 몇 년 동안이나 변함없이 열심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봉사하러 올때마다 학부형들은 음식과 선물과 후원금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이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앞날을 광명으로 비추어주시고 두손들어 복주 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토렌스에 있는 샬롬 교회에서 부모님들과 봉사자들이 오셔서 멋있는 이벤트를 하셨습니다.

특별히 초상화를 그리시는 분이 함께 오셔서 선교원에 생활하고 있는 엄마들과 아이들의 초상화를 그려 주시는 등 아름다운 찬양과 교제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열정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음 모아 축복합니다.

 

이사야서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 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월달 편지 2025

        미주 복음방송국                      봉사 그룹                 애스텔라와 아들 데니얼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 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는 감사하게도 미주 복음방송국에서 하시는 나눔 온 캠페인에 무지개 가족선교회가 선정되어 $5000을 지원받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요긴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미주 복음방송국에서 하시는 모든 일들을 좋으신 주님께서 두손들어 무한히 복 주실 줄 믿습니다.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봉사 그룹이 선교원에서 봉사한지가 2년이 넘었으나 변치 않는 사랑과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선교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지금까지 섬기고 있습니다.

그들의 앞날을 복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8개월 가까이 무지개 선교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에스텔라가 어린 아들 데니얼을 출산하였습니다. 아기아빠는 재판 끝에 형무소에 가게 되는 많은 우애 곡절이 있었으나 귀여운 아들을 낳을 수 있게 하여 주셨습니다. 에스텔라와 가족을 위해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매우 복잡하고 가슴 아픈 일이 많은 이때에 저와 후원자님들과 같이 세상과 분별되어 기도하며 환경에 지배 받지 않는 자들을 숨겨두셨습니다. 이런 때에도 믿음을 지키고 이웃을 위해 살 수 있는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신 아버지의 섭리를 깨닫고 감사드리며 승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베드로 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 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 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