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가족 임정화 선생님 그룹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구정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한 식구가 된 28세의 편모 글로리아와 4살된 딸 저니와 5달된 딸 디스커버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글로리아는 멕시코 태생으로 부모님과 함께 4살되던 해에 이민을 오게 되어 캘리포니아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였으나 아기 아빠는 약물 중독을 끊지 못하고 감옥에 들락거리며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하였다고 합니다. 함께 생활하다 보니 자신도 약물에 중독되었고 그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건강한 삶을 허락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벌써 몇 해 동안 격주로 선교원에 와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공부도 가르쳐 주는 임정화 선생님 그룹을 소개합니다. 어지러운 세상가운데 이렇게 귀한 젊은 학생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요 주님께서 두 손을 들어 그들의 앞날을 복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후원자님의 기도와 물질로 기적같이 세워진 무지개 선교원이 진정한 도피성이 되어 많은 상처받고 소외된 영혼들이 주님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치유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자가 되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에베소서2장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보호하심과 크신 은혜와 평강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