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 편지 2025

           마리아 가족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봉사자들        샬롬 교회 이벤트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많은 날씨에 평안하신 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모든 어머님들께 어머니 날을 축하 드립니다.

지난달에 한 가족이 된 33의 편모 마리아와 9살된 노아 그리고 7살된 에나벨을 소개합니다.

마리아는 켈리포니아 태생으로 19살에 알코올과 약물 중독으로 고전하는 아이들 아빠를 만나 자신도 중독이 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부모 형제가 모두 멕시코로 돌아간 후 외로운 가운데 있었기에 그냥 아이들 아빠와 함께 지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크고 홈 레스가 되어 살다가 생활이 너무 힘들어져서 무지개 선교원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기를 기도하며 여러분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영 리더스 오브 아메리카 봉사자들이 벌써 몇 년 동안이나 변함없이 열심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봉사하러 올때마다 학부형들은 음식과 선물과 후원금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이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앞날을 광명으로 비추어주시고 두손들어 복주 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토렌스에 있는 샬롬 교회에서 부모님들과 봉사자들이 오셔서 멋있는 이벤트를 하셨습니다.

특별히 초상화를 그리시는 분이 함께 오셔서 선교원에 생활하고 있는 엄마들과 아이들의 초상화를 그려 주시는 등 아름다운 찬양과 교제가 있었습니다.

그들의 열정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음 모아 축복합니다.

 

이사야서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 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