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11 월달 편지 2020

         그레이스 박과 친구들                     데이빗 리 목사님                             박목사님과 사모님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여러가지 재해로인한 피해는 없으신지… 또 바이러스로인한 어려움은 없으신지…. 주님의크신 위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선교원 가족들과 오랜 친구이시고 후원자이시며 의료진으로 일하시는 그레이스 박 선교사님과 몇분의 간호사 분들이 오셔서 선교원 가족들에게 독감 접종을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셨습니다.

그 분들의 사랑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에서 한 가족이된지 1년이 된 벨라는 싸이프러스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벨라의 막내 아들 라이언 이 3살째 생일을 맞이 하였습니다. 아빠는 종신형을 치르고 있어 참석치 못하였지만 선교원 가족들의 사랑을 맘껏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친히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라이언의 장래를 광명으로 비추어 주시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무지개 가족 선교회에서 혼신을 다하여 사역하고 계시는 박윤석 목님께서 아주 좋은 분과 결혼을 하시었습니다.

함께 축복해 주세요. L.A에서 매일 출 퇴근을 하고계십니다. 18년을 보수도 받지 않으시고 보수을 드려도 헌금으로 다시 주시곤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정을 꾸려야하실 입장에 계시어서 매달 보수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매년 음악회도 있었고 선교비를 충당할 수 있는 행사들이 있었으나 2020년은 그럴 수가 없어서 많은 재정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크리스 마스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하여 워커턴을 1128일 토요일날 다시 한번 개최하려고 하오니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사합니다.

그레이스 바이블 교회에 데이빗 리 담임목사님과 교우님들의 사랑의 후원으로 1115일 주일오후 예배 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수감사절 저녁식사를 만들수 있는 터키와 음식물을 나누워 주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이 필요합니다.

어려울 때이지만 가까운 이웃들에게 영과 육의 음식을 나눌 수 있도록 손을 들어 주시는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규모는 적을지 모르지만 12제자가 세상을 복음화 시킨 것 같이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복음의 횟불을 들고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고 썩는곳에 소금의 역활을 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살아있는 증인이 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야고보서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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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20

     김정찬 목사님 내외분                           9월달 나눔의 날                                      이사벨 생일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여러가지 재해로인한 피해는 없으신지… 또 바이러스로인한 어려움은 없으신지…. 주님의크신 위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버네사의 귀여운 딸 이사벨이 11살이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사벨 역시 홀어머니와 감옥을 들락거리는 아빠와 살다가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행복한 딸이 되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어 선교원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후원하여 주시고 가끔들리시어 격려 하여 주시는 고마우신 갈보리 장로교회 김정찬 목사님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을 드립니다.

매달 모텔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R.F.I 학생가정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과 생활용품을 나누워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으나 지난달에는 오래된 냉동고가 고장이나 준비해 두웠던 음식물들이 부패되어 무척이나 마음이 언잖았었는데 고마우신 김훈상 장로님께서 보내주신 여러가지 K-Swiss제품, 생활용품과 갈보리 장로교회를 섬기시는 박종두 장로님께서 도와 주신 학용품과 장난감 그리고 운동화등을 나누어 줄수 있었습니다.

그레이스 바이블 교회 담임 목사이신 데이빗 리 목사님의 설교로 예배를 시작하였고 그레이스 바이블 교회에서 챙겨주신 풍성한 점심으로 친교하였습니다.

몇몇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났으며, 이 어려운 시간에 많은 위안이 되었다고 얼마나 기뻐들 하였는지요.

후원자님과 귀한 교회들의 후원으로 인하여 이렇게 어려운 시간에도 풍성히 나누워 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나라는 늘 복이 차고 넘친다는 것을 세상에 보이며 승리를 선포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 그리고 후원자님의 사랑에 눈물로 감사를 드리며,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로마서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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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20

                  학교개학                                       리처드13년 생일                            가족 여행

원자님께

할렐루야!!

 모든 어려운 환경을 초월하시는 주님의 능력과 은혜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이 있으시기를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8월달에는 센추렐리아 국민학교와 오렌지뷰 중학교 웨스턴 고등학교 싸이프러스 대학 모두 개학을 하여 선교원에서는 오전9시부터 오후230분까지 엄마들과 아이들 모두 열심히 학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열심을 보면서 삶의 기쁨과 소망안에서 승리할 기회를 줄 수 있고 또 정상적인 환경안에서 치유되는 모습을 볼때 후원자님께 눈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가족 선교회를 써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아버지와 그리고 예수님께 나의생을 다 바치어 감사를 드립니다.

하도 오래동안 집에서만 있는 식구들이 너무 안스러워 23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생전처음으로 강에서 보트를 타고 즐거워하며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 서로의 우애도 무척이나 두터워 졌으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지난달에는 화,, 산악회에서 성금을 가지고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미주 복음방송국에서 진행하시는 지역사회 도움행사에 대상으로 선정이되여 후원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미주복음방송국 사장님이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에 있는 가족들이 지난 18년동안 나의 가족이 되게 하시고 부족한 저에게 주님의 심장을 주시어 그들이 아프면 저도 아프고 그들이 기쁘면 저도 기쁩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그들을 복음안에서 지키며 산 소망을 불어넣어 주고 싶습니다.

모텔에서 생활하고있는 RFI 학생 가정들과 어려운이웃을 위하여 3째 토요일 마다 꾸준히 식품과 생활용품을 나누어 주고있습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감사드립니다.

 

누가복음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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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20

       에스터와 에이든                       2020 웍커톤                        나눔의 날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2018년에 일년이상을 함께 생활하던 에스터와 에이든이 사정이 여의치않아 다시 돌아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자의 건강한 모습을보며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신 사랑의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에스터가정이 주님의 말씀안에서 치유되고 뿌리를 내리고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알아가며 승리할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7182020년 웍어톤 행사가 있었습니다. 매년 여름학교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걸었으나 올해는 서로 만나기가 힘드는 상황이여서 마음은 아팠지만 무지개 가족이 한 마음이되어 감사하면서 50부락을 무시히걷고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좋은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웍어톤의 스폰서가 되어주신 여러분들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월 부터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R.F.I 여름학교 학생 가정들은 물론 주위에 어려운 가정들과 음식품과 생활 필수품등을 나누고 있습니다.

기도하며 여러 곳에서 들어오는 음식과 물품들을 나누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깨닫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형편이 암담하여도 이웃을 생각하며 풍족하고 어려움을 나누다보니 서로 가까워지고 또 서로를 알게되며 주님 나라의 풍족함을 체험하면서 믿음이 더욱 두터워 지는 것을 느낌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새 삶을 열어 주시고 승리하도록 최고의 여건을 허락하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들의 수고가 하늘을 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리라 믿고 기도 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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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 월달 편지 2020

            신생아 리엄                                   나눔 행사                         싸이프러스 대학생 엄마들

원자님께 할렐루야!!

모든 어려운 환경을 초월하시는 주님의 능력과 은혜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이 있으시기를 마음모아 기원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6개월전 한가족이 된 제넷이 이 어려운 와중에 건강한 아들 리엄을 출산하였습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다시한번 체험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께 모든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평생 위탁부모 손에서 자란 제넷은 4살된 딸을 데리고 임신한 몸으로 입주하였습니다. 딸 서레네티의 아빠는 형무소에 드나들며 마음을 아프게하였고 아들 리엄의 아빠는 자신의 자식을 임신한줄을 알자 연락처도 바꾸어 찾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많은 아픔을 가지고 살아온 그녀는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딸이라는 새로운 자존감을 가지게되었다고 간증을 합니다.

그녀의 삶에 그리고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풍성히 임하시어 승리 할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게도 엄마들 중에 버네사와 벨라는 선교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동안 검정고시를 취득하여 싸이프러스 대학에 재학중입니다. 다음 학기가 끝나면 4년제 대학에 입학하여 꿈꾸지도 못하였던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열심을 다하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상황때문에 여름학교를 열수는 없으나 저소득층 무지개 학교 가정들에게 음식물로 돕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더욱 감사한것은 늘 저희 선교원을 후워하여 주시는 갈보리 장로 교회 박종두 장로님께서 어린이들 운동화들을 후원하여 주시어 얼마나 감사하고 풍성했는지요.

어머니들은 음식 나눔에 어린이들은 운동화에 감사하며 크게 웃으면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시는 주님은 얼마나 기쁘실까요. 이 외에도 선교원 문앞에 쌀과 화장지, 마스크, 음식물등을 놓고 가신 이름모를 후원자님들은 주님께서 보내주시는 천사들이십니다. 여러분의사랑에 머리숙여 감사를드립니다.

어려운 재정을 극복하기위하여 718일 토요일 어톤을 합니다. 930AM에 선교원에서 모여 50불락을 함께 걷고 점심을 나눔니다. 그날 시간이 되시면 함께 걸어 주시고 그렇치 못하시면 기도와 물질로 함께 동참해 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사야서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의 의에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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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 월달 편지 2020

              에블런 가족                                    I.M.C.F. 방문                            스레네티 4 살 생일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환경을 초월하는 주님의 은혜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이 있으시기를 마음모아 기원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에 보내주신 새가족 24살의 편모 에블런과 2살된 딸 엘리나와 5달된 아들 메뉴엘을 소개합니다.

그녀는 아버지를 알지 못하며 어머니는 약물 중독으로 인하여 평생 방황하였기 때문에 어려서 부터 위탁모에게 맡기어져 자랐다고 합니다.

7살된 딸이 있었으나 벌써 입양된지 오래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지금 함께하는 아이들만은 지키고 싶다고 모텔에서 울며 하는 전화를 받고 지금 상황에 새 가족을 받기가 어렵기도 했지만 저와 박목사님과 가족들이 함께 기도드리고 한가족으로 생활 하기로 하였습니다.

에블런과 아이들의 기도와 물질의 스폰서가 되어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얼바인 뮤직 체러리티 파운데이션 구룹에서 어린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던 학생들과 학부형들께서 많은 음식과 생활용품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여 모은 돈으로 음식과 물품들을 구입하였다고 합니다.

젊은 청년들이 선하신 예수님의 삶을 닮은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들의 앞날을 광명으로 비추시며 복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달에는 제넷의 딸 귀여운 스레네티가 4살이 되었습니다.

아빠가 꼭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오지않았지만 무지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선물과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생일을 맞았습니다.

무지개 가족 어린이들 중에 안토니와 앤젤리나가 초등하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를 하였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의 열매 입니다. 감사합니다.

잠언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주시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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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5 월달 편지 2020

           부활절의 기쁨                        엄마와 아이들의 수업시간                     어려운이웃돕기

원자님께

할렐루야!!

환경을 초월하는 주님의 은혜안에서 건강하시고 평강이 있으시기를 마음모아 기원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안에서 상처가 치유되며 말씀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감사가 넘치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부활절에는 엄마들이 집 안과 밖에 달걀과 선물을 숨겨놓고 찾는자가 임자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또 찾는자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고 어린이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진것도 소망도 없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어주신 주님, 가진것이 없다고 자신없이 살고 있던 이들에게 이세상 의 무엇보다 더 귀한 영생을 소유한 자들이 되게하여 주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고 말씀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주관하여 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후원자님의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나는 환란으로 인하여 사이프러스 대학에 재학중인 엄마 바내사와 벨라 그리고 어린이들이 선교원에서 영상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학년마다 시간이 다르고 수업이 다르지만 선교원 매내저인 버라니카의 감독하에 아주 훌륭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RFI 어린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던중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동안 후원자님께서 선교원에 주신 음식과 생활용품 마스크등 그리고 후원금으로 준비한 여러가지 식재료를 RFI 어린이들 가정과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선교원에 도착한 어린이들과 엄마들은 거리두기를 생각 하기전에 보고싶었던 친구들과 부등켜안고 반가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 역시 너무나 반갑고 기뻤습니다. 오지못한 가정들에게는 음식과 생활용품을 가지고 찾아가 도와 주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상황이 지속될지 모르지만 또 다시 준비되는대로 연락을 하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먼저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 어려운 시간에도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고마우신 후원자님의 마음과 행함을 기억하시고 무한한 복을 내려주실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야서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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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 월달 편지 2020

      얼바인 뮤직칸 들과함께                        RFI 어린이들                          DTS 봉사자들과 함께

원자님께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부활이신 능력의 예수님께서는 만군의 천사를 부르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수 있으셨으나 영 죽어야할 우리를 살리시고자 하시는 그 사랑의 못에 박히시어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부활까지 다 이루신 사랑의 주님을 창양합니다.

무지개가족들은 부활의 능력을 소유한자로서, 거듭난 새 피조물로서의 삶을 살기를 기도하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워 가고있습니다.

얼바인 뮤직칸 체러티 파운데이션 봉사자들이 선교회 어린이들과 애프터스쿨 어린이들에게 음악과 악기를 통한 테러피를 시작하였습니다. 상한심령들을 위로하며 형과 오빠가 되기를 소원한다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요. 젊은이들의 장래에 등불이 되어주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DTS 전도팀이 아이들이 좋아 하는 점심을 가지고 오셔서 골고다 언덕에서 우리의 죄를 사 하시려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여 승천하시는 장면을 연극과 찬양으로 복음을 제시하시고 영접 기도를 해주시었습니다.

그분들의 복음에대한 열정과 사랑이 저희 모두를 감동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시다 시피 열약한 환경에서 살고있는 애프터 스쿨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아침과 점심식사를 하고 무지개 스쿨에서 저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저희들이 격고있는 환란때문에 스쿨을 열지못하고있어 아이들이 무척이나 보고싶고 식사때마다 아이들이 식사나 하고있는지.. 건강은한지..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납니다.

세상일이 매우 복잡하고 가슴아픈일이 많은 이때에 저와 후원자님들과 같이 세상과 분별되어 기도하며 환경에 지배받지않는 자들을 숨겨두셨습니다. 이런때에도 믿음을 지키고 이웃을 위해 살 수 있는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아버지의 섭리를 깨닫고 감사드리며 승리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고마우신 후원자님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하여 신실하시고 부활하여 살아계신 주님께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

베드로 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과 천군천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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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3 월달 편지 2020

             무지개 가족 어린이들                                             Mrs. 노스트롬과 함께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의 오랜 친구이신 Mrs. 노스트롬께서 후원금을 가지고 선교원을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어린이들은 율동과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노스트롬 내외분의 사랑과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시설이 넓어지고 감사하게도 무지개 가족이 늘어나고있어 매달 오르는 생활비와 무지개학교 유지비등으로 인하여 주님께 의지하고 쉬지않고 기도드리며 최선을 다하여 사역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을 초대합니다.

2년에 한번씩 가지는 무지개 가족 선교회 17주년 후원의밤이 315일 주일 저녁 5시에 낫츠와 크레센트길 에 있는 갈보리 장로교회 에서 열립니다.

지난 17년동안 무지개 가족선교회의 모든 사역을 기쁘게 받으시고 복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귀한 교회및 단체와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는 축제의 밤이 될수 있도록 친척들과친구들 그리고 교우님들과 함께 참석하여 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십시오.

야고보서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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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Lee/이지혜

무지개 선교회대표 드림

 

2 월달 편지 2020

               제시가족                               그라나다 힐 한인교회                     김정찬 목사님 내외분과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까치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설날은 오늘이래요………

기후 변동이 심한 요즘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는 사랑의 빚진자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구정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 가족 제시와 세살된 아들 조셉 그리고 신생아 제네스를 소개 합니다,

아들 조셉이 한살되던 해 선교원에서 약물 재활교육을 완전히 마치지 못하고 중독으로 고전하는 아기 아빠에게 돌아 갔으나 옛 습관에 다시 젖어버려 자존감과 건강을 다 잃은체 새로 나은 딸을 않고 선교원으로 돌아 왔습니다. 다시 돌아온 그녀는 이제 마음을 굳건히 먹고 일년 재활교육을 다 마칠 계획은 물론 아기 아빠와 헤어 지겠다고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그녀의 확고한 의지를 보며 이번에는 바로 서리라 믿습니다. 제시 가족을 위하여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달 백동흠 목사님께서 담임하시는 그라나다힐 한인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점심과 친교를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메마른 세상과는 너무 비교가 되는 아름다운 주님의 공동체를 만나게된 것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주에 갈보리 장로교회 김정차 목사님 내외 분과 함께 315일 주일 저녁 5시에 갈보리 장로교회에서 개최될 17주년 무지개 가족 선교회 후원에 밤에 대하여 상의을 하면서 목사님과 사모님께 많은 조언을 받았습니다. 늘 장소를 제공하여 주시고 언제나 곁에서 큰도움이 되어 주시는 목사님 내외분과 교우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R.F.I. 애프터 스쿨은 18명의 아이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8년전 보다 많이 자라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레인보우 스쿨에 와서 학교동생들의 숙제를 도와주는등 봉사를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주기도문도 모두 다 외우고 주님의 대하여 알려고 하며 성경이야기를 하여 주면 무척이나 기뻐하고 질문도 곧 잘 한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 하실지요…

아름답고 좋은 열매를 주님께 드리며 다음세대 들을 위하여 사회 향상에 도전하며 사역할 수 있도록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에베소서210

우리는그가만드신바라그리스도예수안에서선한일을위하여지으심을받은자니일은하나님이전에예비하사우리로가운데서행하게하려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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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