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3 월달 편지 2014

Microsoft Word - 03 월달 편지 14

         드니스와 아들 필립                    에프터 스쿨 아이들                           메간과 아이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선교회 부에나 팍크와 라스베가스 요나단 홈은 주님의 은혜와 은총안에서 매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워 나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무지개 홈에 보내주신 24살의 편모 드니스와 7개월된 귀여운 아들 필립을 소개합니다.

코로나 캘리포니아에서 태여난 드니스는 아빠를 모른체 엄마와 함께 생활하다가 어머니가 재혼을 하여 어린 나이에 집에서 나와야 했고 필립 아빠를 만나 잠깐 행복하였으나 그녀가 임신한 것을 안후에 그냥 떠나버렸고 그녀는 만삭의 몸을 이끌고 임시 쉼터로 들어가 아들을 나은후 모텔에서 모텔로 전전긍긍 하였다고 합니다.

드니스는 무지개 가족 선교원으로 모자를 보내 주시고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주신 주님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 하심를 알게되었다고 간증하며 감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무지개 선교회의 새 가족이된 24살의 여성 메간과 5살된 아들 아론, 2살된 딸 제니스와 5달된 아들 게브리엘을 소개합니다. 메간은 벨플라워 켈리포니아에서 10자녀중 하나밖에 없는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마약과 술 중독자였고 엄마는 메간을 합하여 10명의 자녀들을 여러 남자에게서 낳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복잡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성 폭행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었으나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한체 자랐고 진정 엄마가 필요했던 사춘기때에 엄마는 다른 주로 훌쩍 떠나 벌써 5-6년간 연락이 없으며 아버지 역시 마찬가지라고 합니다.아기 아빠의 중독문제 때문에 헤어지기로 결심한 메간이 갈곳이 없어 방황하고있을 때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서 아무 조건없이 세명의 아이들과 자신을 받아주고 사랑하여 주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성경을 쉬지 않고 읽고있습니다. 무지개 가족들의 사랑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과 늘 곁에 계신다는 것을 깨우치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달전 중국계 여성이 가정폭력으로 인하여 아이들 둘과 함께 선교원에서 두달 남짓 생활하다가 다시 남편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그녀는 선교원에서 경험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마음문이 열리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으며 이제는 남편까지 전도하여 주일날마다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무지개 선교회 무료 애프터 수쿨에 출석하는 어린이들 역시 무척이나 건강하여 지고 있으며 학교 성적은 물론 자존감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의 열매임 것을 감사 드립니다.

저와 박윤석 목사님이 무지개 가족 쉼터와 애프터 수쿨 두가지 사역을 함께 진행하기엔 선교원이 무척이나 비좁 습니다. 선교원 건축 확장이 빠른 시일내에 절실히 필요합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신명기28;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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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2 월달 편지 2014

Microsoft Word - 02 월달 편지 14

   니콜 과 아들 제임스              리빙스톤에서의 음악 시간          리사와 아들 알렉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2014년에도 후원자님의 삶과 가정 그리고 모든하시는 일 위에 주님의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달리는 말은 뒤를 돌아 보지 않는 것 같이2014년에도 주님이 주시는 꿈을 가지고 무지개 가족은 후원자님과 함께 앞만 보며 달리겠습니다. 

 지난달에 무지개 가족이 된 20살의 니콜과  3개월된 아들 제임스를 소개 합니다.

후로리다주에서 태어난 니콜은 9달 박이 간난아이로 남 가주로 입양되어 양부모 슬하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입양을 한 양부모는 니콜이 16살되던해  두분이 함께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을 떨치지 못한체 홈레스가 되어 이곳 저곳 떠돌며 천막을 치고 살면서 하나님이 과연 살아 계실까 ? 의심 하였다고 합나다. 홈레스 남자친구를 만나 제임스를 가지게 되었고 제임스를 낳기도 전에 남자친구는 감옥에 투옥되었다고 합니다.  니콜은 자신과 어린 아들을 무지개 가족 선교원 같은 안식처로 보내주시고 새 길을 열어주신 주님께 눈물겨워 감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주님의 참 사랑안에서 치유되고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지난달에 주님께서 가족으로 보내주신 29살의 리사와 5살된 아들 알렉스을 소개 합니다.

리사는 뉴저지가 고향이며 마약 중독자 부모 슬하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란 리사 는 11살부터 마약과 술을 하였고 인생은 다 그런 것인줄 알았다고 합니다.

리사는 새로운 삶을 살고자 여러 재활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새 삶을 추구하였으나 사회는 그녀를 받아 주지 않았고 자신도 적응을 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알렉스 아빠를 만나게 되었으나 그기쁨은 얼마 가지 못하였고 다시 어린 아들과 방황하다가 선교원에서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리사가 마음문을 열고 주님을 만나 새 생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무지개 애프터 스쿨 어린이들은 여전히 주님의 품속에서 매일 주님의 사랑을 먹으며 열심히 뛰어 놀며 자라고 있습니다. 무지개 스쿨 어린이들에게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를 가르처 주시는 리빙스톤 재단 대표 박경일 전도사님과 그리고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의 작은 공간에서 무지개 애프터 스쿨 어린이들의 소음으로 인하여 갓난아이들이 잠을 못자고 또한 엄마들도 재활 교육 공부와 일상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매일 격고 있습니다

모텔에서 생활하고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무료로 제공하고있는 애프터스쿨과 편모가정 재활사역을 함께 지속하려면 30평 가량 (ABOUT 1000 SQUARE-FOOT) 의 건물 증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급히 필요한 선교원 건물의 확장을 위하여 후원자님께 도움을 청하오니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세요.

 역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 월달 편지 2014

Microsoft Word - 01 월달 편지 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축복을기대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 드립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외롭고 소외된 선교원 엄마와 아이들에게 후원자님들과 이웃교회,그리고 써니힐 고등학생들과 경찰서에서 까지 성금과 장난감들을 전해 받으면서 여러분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담뿍 체험하였습니다.

 크리스 마스 이브 오후에는 선교원 가정들은 물론 선교원의 재활 과정을 거친 졸업생들과 주변 모텔에서 거주하고 있는 무지개 스쿨 가정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선물을 나누워 주며 Jason Kim씨 내외분이 오셔서 가족사진을 찍어 그자리에서 현상하여 주시어 소외된 편모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셨으며 올해 후원받은 사랑의 쌀 그리고 글로발 어린이 재단에서 후원 받은 아기 용품과 생활용품을 나누워 줄 수 있었습니다.

지난 여러해와는 달리 많은 이웃들이 찾아와 건물이 비좁은 관계로 선교원 앞뜰에서 예수님 생일잔치를 열었습니다.

내년 크리스 마스에는 선교원 건물을 확장하여 건물안에서 잔치를 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찬치에 수고 하시고 후원하여 주신 RFM이사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락 셀러브레이션 교회 그리고 몇 교회 성도님들이 봉사팀을 만들어 선교원 그라지 청소를 깨끗히 해 주셨습니다. 그분들의 사랑의 섬김을 보며 2세들에 향한 기대가 더욱 커지는 기쁨을 느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저희 무지개 가족 선교회 창립 10주년이 였습니다.

주님의 신실하심과 무한한 사랑과 은혜안에서 후원자님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귀한 사역들을 마끼시고 사역의 지경을 넓혀 주시었습니다.

 에디슨 전기회사와 오픈뱅크 그리고 하상복 형제님과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무료 섬머 스쿨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영락 셀러브레이션 교회에서 주최하여 주신 자선 패션쇼의 모금으로 요나단 홈의 시설에 필요한 부분을 개조 할 수 있었으며, 갈보리 장로교회에서 10주년 감사 축제를 열어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추수 감사절에는 이동일 박사님과 이수인 집사님께서 오시어 여러 이웃에게 터키 디너를 만들수 있는 모든 필요한 음식을 나누워 주셨습니다.

 모텔에 거주하고 있는 편모가정들을 위한 애프터 스쿨을 무료로 매일 진행하며 저녁식사를 먹여 보내고 있습니다. 자원 봉사자및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12 월달 편지 2013

Microsoft Word - 12 월달편지 13             추수감사절                       써니힐스 고등학교                즐거운 미술시간

Merry Christmas!!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성탄인사를 드립니다.

 

사랑과 은혜 안에서 주님의 부르신 뜻을 깨우치게 하시고 지난 한 해동안 후원자 님과 함께 기도하며 동역하게 하시어 복음의 열매를 거두신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3년은 무지개 가족선교회가 10주년 생일을 맞이한 해이며, 또 선교원에서 생활하는 가족들과 무지개 애프터스쿨 어린이들 가정까지 주님의 사랑으로 품을 수 있도록 채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면 질수록 어깨에 짐이 무거워지면 질수록 겸손함과 순종으로 이적을 믿고 볼 수 있는 영안을 허락하시고 저의 간절한 기도를 후원자님을 통하여 이루시는 섭리에 놀라고 감사할 뿐입니다.

 

이번 추수 감사절에는 특별히 이동일 박사님과 부인되시는 이수인집사님께서 칠면조는 물론 저녁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재료 일절 그리고 손수 만드신 호박파이까지 애프터스쿨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시었습니다.

제가 기도했던 일을 두 분을 통하여 응답하시어 어려운 이웃을 더욱 넓은 범위에서 도울 수 있어서 마음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홀 어머니 가정의 궁핍함과 평범하지 못한 환경에서 받은 마음의 상처로 인하여 거칠었던 성격과 부족한 자신감 때문에 불편했던 학교생활 등이 정보경 선생님의 미술 테라피 시간을 통하여 많이 치유가 되고 있습니다. 정보경 선생님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폰어톤에 물질과 기도로 동참하여주신 여러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세대를 먹이고 가르치어서 장래 미국에서 아니 사회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건전한 사회인으로 기르고자 사역하고 있사오니 저를 도와 주세요. 어린이들의 선물 요청 리스트가 올해는 더욱 많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의 연속으로 훌러턴에 있는 써니힐스 고등학교 학생들이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수익금으로 어린이들에게 학용품과 책 가방 그리고 간식을 선물 하였습니다.

그들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함께 저는 어디서나 때를 얻거나 못 얻거나 있는 힘을 다하여 주님의 사랑을 전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성탄을 맞이하시는 후원자님께 산 소망이신 주님의 성탄의 기쁨과 기적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1 월달 편지 2013

Microsoft Word - 11 월달 편지 13

      영락 살라부레이션교회                에스터고집사님자선 패션쇼               중앙일보기사

Happy Thanksgiving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치유되고 성숙되어 가고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올립니다.

후원자님의 가정과 삶 가운데 계절에 풍성함과 성령의 충만하심이 차고 넘쳐 이웃에게 까지 사랑과 풍성함이 전하여 지기를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 새 가족을 소개 합니다

사진을 올릴 수도 없고 이름도 밝힐 수가 없지만 중국계의 여성이 3살된 아들과 돐도 채되지 않은 딸을 데리고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정 폭력 피해자로서 많은 상처를 안고 있으며 집안이 불교이였기에 복음을 접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성경을 열어보고 예배에 참석하여 얼마나 울며 회개를 하는지 저의 마음도 뭉클하였습니다.

그녀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주님의 살아계심과 치유하심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의 달을 지나며 2013녀을 돌아 볼때 주님의 신실하심과 무지개 선교회 부에나 팍크와 라스베가스 요나단홈에 자신을 의탁하고 있는 엄마와 아이들을 향한 아름다우시고 섬세하신 그분의 사랑이 저를 흔드시고 복음과 주님의 사랑을 더욱 소리높여 선포하게 하십니다.

지난달 26일 저녁에 영락 셀러브레이션 교회에서는 한인, 아시안 인신매매와 가정 폭력 피해자들을 위하여 라스베가스에 세워진 RFM 요나단 홈을 돕고자 자선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1920년대 테마의 패션쇼는 “용기와 존엄성을 입고”라는 제목으로 개최 되었습니다.

펼쳐진 빨간 양탄자위를 마치 할리웃의 VIP와 같이걸어 들어가면서 저의 머리를 들어 주시는 나의 구세주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하였습니다.

RFM에서 3년전 창설한 요나단 홈은 라스베가스와 그 지역에 처음이자 하나 밖에 없는 한인 여성 그리고 아시안 여성들과 어린이들의 도피성이자 안식처입니다. 긴급 피신과 30일, 90일 쉼터로 나누어 져있으며, 의뢰하고 있는 여성과 아이들은 가해자로 부터 피하여 보호할 수 있는 쉼터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한인 여성들이 라스베가스에서 인신매매와 가정폭력에서 벗어나려 하여도 보호대책이 없었으나 요나단 홈이 세워진 후로 그들은 원치않은 생활에서 벗어나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영락 셀러브레이션 교회 자선 패션쇼에서 모아주신 성금으로 연약하고 소외된 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알게되고 포로에서 자유자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영락 셀러브레이션 교회 목사님들과 집사님들 이하 수고하신 많은 봉사위원들과 $25,000이상을 후원하여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사야61:3

“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13

1-10      2-nancy      3.after

10주년 감사 축제                     낸시 가족                     즐거운저녁시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올 가을에도 후원자님의 가정에 풍성하심이 차고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무지개 가족선교회는 김섭리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수고를 힘입어 참석 하여주신  많은 축하객들과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지난9월22일 저녁 10주년 감사축제를 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저와 함께 기도와  물질과 봉사로 동역하여 주신 후원자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는 숨쉴틈 없이 달려온 지난 10년의 세월과 다름없이 주님오시는 날까지 복음을 위해 헌신하며 사역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후원자님께서도 저와 함께 하여주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무지개 가족 낸시와 아이들을 소개 합니다.

39살의 홀어머니 낸시는 텍사스에서 아기 아버지로 부터의 위험을 피하여 오래전에 헤어졌던 오빠를 찾아 켈리포니아로 왔으나 생각하였던 그러한 상황이 아니어서 무척이나 고민하고 갈길과 살길을 찾다가 무지개 가족 선교회 웹싸이트  rfmusa.org 를 보고 연락이 되어서 선교원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낸시와 9살된 딸 아맨다와 갓 1살된 아들 컬럽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새 삶을 펼쳐나가 주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여름방학 동안에 시작하여 지금은 애프터 스쿨로 계속되고있는 선교회의 새로운 사역이 모텔에서 열약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귀엽고 총명한 어린이들에게 자부심을 주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선교원에서 주는 건강한 저녁식사를 배불리 먹고 성격도 밝아지고 신나게 뛰어 놉니다.

더욱 감사 한 것은 매일 함께 저녁 6시까지 지내는 어린이들끼리 우애가 좋고 서로를 보살피며 손 붙잡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여 주는 것을 보면서 주안에서 복음의 사랑의 띠로 묶여지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으며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사랑의 도구로 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라스베가스 요나단 홈은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으로 인신매매 피해자들과 가정폭력피해자 들의 도피성이 되어 주며 UNLV와 시티 칼리지에서 유학하고 있는 한국 학생들 중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들어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세상을 쫓지않고 복음대로 살 수 있는 젊은이들을 치유하며 양성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5:41-42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능력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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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무척이나 무더운 여름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으로 무지개 가족뿐만아니라 요즘 사회 문제로 이슈가 되고있는 모텔키츠(모텔에서 편모와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까지 이번 여름 2달반 동안에 RFI 프리 썸머스쿨을 통하여 조건없이 받은 주님의 참사랑 때문에 어린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들과 가정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모텔에서 엄마가 직장에서 돌아올때 까지 복도에서 놀고 여름 방학동안에는 모텔 주차장에서 놀아야 하는 어린이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미술,영어, 수학 그리고 도서관 또는 동물원을 방문하며 시야를 넓히고 과학관과 여러 교육적인 견학을 통하여 자존감이 높아 졌습니다.
수영장을 데리고 가려 하여도 수영복이 없었고 유니폼을 주어도 제대로 빨아입지 못하는 그들의 생활을 접하며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살면서 주위를 너무 돌아보지 못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부모들이 히스페닉인 경우가 많고 아버지가 추방을 당하여 생활이 무척어려운가정들이 모텔에서 아주 기본적인 정부 도움을 받고있는경우입니다.
그들을 위한 프리애프터스쿨이 무지개 가족 선교회에서 계속됩니다.
은혜 한인교회 유스그룹과 굿 핸드 포 원 봉사자들을 통한 영어, 수학시간, 애쉴리 김 선생님의 음악시간, 정보경 선생님의 미술시간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녁식사를 제공합니다.
세상을 보면 조급하고 늘 부족하다가도 주님 나라를 보고있으면 마음의 여유는 물론 불가능이 없어 진답니다.
주님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며 계명의 완성이라는 깨우침을 주신 좋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 아름다운 사역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빌립보서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능력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Ps: 9월22일 10주년 감사축제 초청장을 첨부하오니 꼭 참석하여 주시어
자리를 사랑의 빛진자 빛내주십시오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13

picture 8디스커버리 싸이언스 센터 견학          모닉과 아들                         무지개썸머스쿨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무더운 여름날씨에 무고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 미혼모 모닉과 출생한지 3주도 채 안되는 귀여운 아들 벤슨을 소개합니다.

모닉은 중독문제로 평생을 고전하는 어머니의 막내로 태여나 아빠를 모르고 자랐다고 합니다.

의붓 형제 자매들 사이에서 자라며 집 주소가 분명치않아 학교를 다니지 못할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집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에 학교를 가려고 하면 심한 약 복용으로 인하여 쓰러져있는 엄마를 위하여 911에 전화를 하여야 하는 날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홈레스의 삶이 보통인 것으로 알고 살면서도 나도 언젠가는 나 만의 침대가 있을 날이 있겠지 하는 소망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13살 부터 어머니가 마시는 술과 약에 손을대어 중독이 되여 있었으나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아기 아빠를 만나 조그만 아파트에서 살면서 나의 집이 있다는것 하나 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중독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두 사람은 말다툼이 잦았고 아기아빠는 임신하고있는 모닉에게 폭행을 가하고 심지어는 곧 출산을 하여야할 모닉을 내어 쫒았다고 합니다.

모닉과 귀여운 아들 벤슨은 이제 무지개가족 선교원에서 보금자리를 찾았고 재활에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주님의 참 사랑안에서 치유되어 승리를 간증하는 자매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6월17일부터 매일 오전10시에서 오후 3시까지 실시되고 있는 썸머스쿨 프로그램이 7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약해 보이기만 하던 어린이들의 얼굴이 화색을 찾고 성경구절을 외우는 소리도 웃음소리도 커지고 아침을 기쁨으로 시작하는 모텔어린이들을 보면서 미국 현지에서 믿는이로서 할일이 무척이나 많은 것을 새삼 깨우칩니다.

RFM을 통하여 그리고 라스베가스 요나단 홈을 통하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을 순종하며 행하고 나를 구속하시고 도우시는 예수님을 위해 살기를 참 잘했구나… 하며 고단한 몸을 누입니다.

할렐루야!! 이 모든 일을 이루시는 좋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RFM 대표 이사 이동일 박사님과 이수인 집사님께서 무지개 가족 선교원 시설을 넓힐 계획을 가지고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영락교회 셀러브레이션 교회의 야나 안 목사님과 에스더 고 선교부장님께서는 방문하시고 앞으로 라스베가스 요나단 홈 사역을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재정적 후원을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보내주시는 영혼들……그리고 그 분의 뜻안에서 불러모아 주시는 도움의 손길들을 기억하며 오늘도 벅찬 기대감에 부풀어 사역 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과 후원이 있기에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태복음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 월달 편지 2013

picture_7  썸머 스쿨                                    하상복 집사님                                       음악교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 가족들은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며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여름 날씨가 마냥 즐거운 RFM 썸머스쿨 어린이들은 방학동안에 있을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기대하며 매일 기쁜 날들을  지내고 있습니다.
올여름 부터 무지개 가족선교원에서 주최하고 있는 썸머스쿨은 선교원에서 생활 하고있는 어린이들은 물론 선교원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센추렐리아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께서 추천한 빈민 가정 싱글맘 어린이들을 위하여 아침, 점심 그리고 스낵을 제공하고, 공작시간, 영어, 수학, 음악,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굳 핸드 포 원”이라는 단체의 봉사자들과  에쉴리 김, 그리고 김섭리 목사님과 같은 최고 음악가들을 통하여 가르치며, 박윤석 목사님께서 여러가지 운동, 그리고 박물관 등 여러곳에 다니며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넓여주고 있습니다

썸머스쿨을 시작하고 나서 제가 어떻게 20여명의 아이들을 매일 가르치고 먹이고 돌볼 수 있을까? 기도는 많이 했지만 과연 두 달 반동안 지속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고는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제 마음을 아시고 감사한인 교회를 통허여 섬머스쿨 어린이들과 봉사자들의 유니폼을 보내주셨고 음식과 스낵을 후원하여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리고 새소망 교회을 섬기시는 하상복 집사님 내외분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지난 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마라톤에 하상복 집사님께서 52마일을 달리시고 후원금을 모금하여 썸머스쿨 프로그램에 기증하여 주셨습니다. 하상복집사님의 사랑과 노력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 보드멤버 되시는 이경미 사모님과 김춘우 집사님께서 방문하고시고 썸머스쿨 후원금과 주님의 사랑을 나누워 주셨습니다.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모양으로 여러 주님의 백성들을 통하여 무지개 가족을 인도하시고 소외된자들의 보호자 그리고 후원자되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 마다 큰 격려와 용기를 얻고 재 충전되어 주님의 좋은소식을 전하며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신실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로마서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 월달 편지 2013

picture_6    애쉴리김 선생님                                 어머니날                     토렌스 선한목자교회 방문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으로 무지개 가족들은 말씀대로의 앞날을 계획하며 그분이 열어 주시는 새 삶을 향하여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소망안에서 아름답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어머니날은 여러분들이 방문하시어 씽글맘들에게격려와 사랑을 전하여 주셨습니다.
홀로 가정을 이끌며 엄마와 아빠의 몫을 다 하여야 하는 선교원 엄마들에게 선물과 헌금을 가지고 찾아주신 손인환 집사님 내외분과 정영회집사님 가정등 여러분들께 그리고 저희들의 오랜 친구이신 토렌스 선한목자 교회 여선교회에서는 미용재료등 생활용품들과 성금을 가지고 찾아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으신 후원과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선교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여름학교 프로그램중 가까운 이웃 저 소득층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맡아주실 “굿 핸드 포 원”이라는 단체에 애쉴리 김 집사님께서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등의  클래식 악기들을  평소애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치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려는 목표로 선교원아이들은 물론 이웃 다민족 어린이들에게도 이번 여름방학 부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악기를 가르칠 예정입니다.

음악 레슨을 통하여 다 민족 사회가 하나가 될 수 있으며 또 어린이들에게 주류사회 어린이들과의 공감대를 만들어 주어 타고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으면하는 소망과, 그들이 자라면서 한 여름 방학동안 받았던 조건없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악기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악기를 준비해 주어야 하는데 저소득층 아이들로서는 악기를 구입할 경제적 요건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바이올린이나 첼로등의 악기를 많이 가르치는 가정에 혹 않쓰시는 도네이션할 악기가 있으시면 323-350-3046으로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오. 클래식 음악으로 커뮤니티를 섬기고  그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이번 여름학교 프로젝트에 많은 동참을 하여주시기를 부턱 드립니다..
이사야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