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4 월달 편지 2015

apr-15

            어톤 2015                늘 푸른 선교교회               미주 서부 장로교회

 

부활하신 주님를 찬양합니다.

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맘껏 솟아나는 푸른싹들과 만발하는 꽃들도 주님의 부활을 우리와 함께 찬양 하고 있군요.

선교원에 있는 가정들 중 어떤 엄마들은 직장에 나가고있으며, 또 어떤 엄마들은 재활에 열중을 하며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연중 행사인 웍어톤이 지난달에 있었습니다.

리빙스톤 봉사자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선교원 식구들 모두 50부락(5마일) 코스를 잘 마치고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나누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이야기하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무지개 가족중에 제일어린 우리 에븐까지도 수투롤러를 타지않고 함께 걸어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기쁜 봉사의 마음과 체력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2015년에도 웍어톤의 걷는이들을 후원하여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푸른 선교교회에서 무지개 선교사역을 소개할 기회를 주시어 박윤석 목사님과 함께 방문하고 아가파테 알렐루스 소그룹에서 선교회를 후원하여 주시기로 작정하여 주셨습니다.

그 분들의 선교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 후원자이신 미주 서부 장로교회 여 선교회 헌신예배에 참석하여 김선익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격려를 받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주 서부 장로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사랑과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교원 증축을 놓고 쉬지않고 기도드리며 모금을 하고 있아오니 지역사회 복음화와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건축을 위한 모금의 동참하여 주십시요. 가난을 극복하는 열쇠는 복음을 통한 교육이라 믿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다민족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주님의 사랑으로 보듬을 수 있는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선교원 증축을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베드로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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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2 월달 편지 2015

02-15

    보드멤버와 프레드 백 씨                엘리샤와 아이들                  새소망교회  방문

 

후원자께

할렐루야!!

 기후 변동이 심한 요즘 평안 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와 사랑안에서 새 삶을 향하여 변화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식구는 25 세의 편모 엘리샤와 3 살이 갓된 딸 엘라와 돐을 지난 아들 멜라카이 입니다. 엘시샤가 14 살되던해 부모님들이 이혼을 하였으며 아버지는 멕시코로 돌아 가버리고 엄마는 새 남편을 만나 살고 있었는데 언니가 18세 되던해 집에서 나가라는 경고를 받는것을 보고 자기도 집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후 아이들 아버지를 만나 행복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사람을 해친죄로 8 년형을 받고 수감되어있다고 합니다.  세상에 대한 굳어진 마음과 아기 아빠에 대한 미움을 참을 수가 없다고 고백합니다. 성경을 상고 하는 모습과 예배에 임하는 모습을 볼때 주님의 사랑으로 곧 치유되리라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엘리샤의 치유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하늘에서 떨어졌어요”를 번역하여 주신 프레드 백씨가 R.F.I. 이사회에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아무 보수도 없이 3달 이상을 걸려 번역을 하여주신 프레드 백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번역된 책 “Narrow gate”은 인쇄 중입니다. 이책이 우리 한인 다음세대들을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읽고 변화의 기틀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랜 친구이고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새 소망교회 여선교회 가족들께서 애프터 스쿨 어린이들의 스낵거리와 성금을 가지고 선교원을 방문하여 주시었습니다.

그 분들의 기도와 후원에 지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 증축에 동참하여 주신 후원자님들과 단체와 교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증축하려면 아직도 많은 성금이 모아져야 하기에 증축 모금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후원자님 여러분들께 간구드립니다.

2015 년에는 더욱많은 후원자님들과 교회들이 층축모금에 동참하여 주시어 증축이 완성되어 좀더 넓고 좋은 환경에서 사역을 할 수 있도록하여 주십사고 주님께 마음모아 기도 드리고있습니다.

신실하신 주님께 그리고 고마우신 후원자님께 늘 감사드리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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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 월달 편지 2015

 

01-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의 무한하신 축복을 기대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 드립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외롭고 소외된 선교회 엄마와 아이들에게 후원자님들과 여러 교회 그리고 이사님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듬뿍 체험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오후에는 선교원 가정들은 물론 선교원의 재활과정을 거친 졸업생들과 주변 모텔에서 거주하고있는 무지개 애프터 스쿨 가정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선물을 나누워 주며 글로벌 어린이 재단에서 매해 후원받는 아기용품과 생활용품등을 나누워 줄 수 있었습니다.

선교원 앞뜰에서 벌어지는 예수님 생일잔치에 선교원 이웃들도 모두 기뻐하며 감사해 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계획하고 있는 건물 증축이 실현되어 편모 가정들이 마음 놓고 거주할 수 있는 공간과 애프터 스쿨 어린이들이 공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써니 힐 리싸이클링 클럽 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을 가지고 찾아 주시고 2015년에도 열심히 동역하여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리빙스톤 커뮤니티 발란티어 프로그램의 임정화 원장님과 에리카 김의 봉사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2015년에도 사랑의 사역에 힘써 어린 영혼들을 통하여 가정과 사회를 복음화 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저를 응원하여 주시고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여 주세요.

 2015년도 교회와 후원자님 그리고 봉사자들과 함께 한 영으로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무직개 가족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라스베가스 요나단홈을 후원하여 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큰 꿈을 꾸시며 시작하시는 2015년이 후원자님의 지난 해들 보다도 힘차고 축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마음 모아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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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2 월달 편지 2014

12-14

          추수감사절                             크리스틴 정                           Future Young Leaders of America

Merry Christmas!!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성탄인사를 드립니다.

사랑과 은혜안에서 주님의 부르신뜻을 깨우치게 하시고 지난 한해동안 후원자님과 함께 기도하며 동역하게 하시어 복음의 열매를 거두신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4년 한해동안 선교원에서 생활하는 가족들과 무지개 애프터 스쿨어린이들 가정까지 주님의 사랑으로 품을 수 있도록 채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면 질수록 어깨에 짐이무거워지면 질수록 겸손함과 순종으로 이적을 믿고 볼 수 있는 영안을 허락하시고 저의 간절한 기도를 후원자님을 통하여 이루시는 섭리에 놀라고 감사할 뿐입니다.

이번 추수 감사절에도 작년과 다름없이 이수인 집사님께서 추수감사절 저녁식사를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재료 일절 그리고 호박파이까지 애프터 스쿨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나누워 주시었습니다.

저의 기도를 응답하시어 어려운 이웃을 더욱 넓은 범위에서 도울 수 있었서 마음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홀어머니 가정의 궁핍함과 평범하지 못한 환경에서 받은 마음의 상처로 인하여 거칠었던 성격과 부족한 자신감때문에 불편했던 학교생활등이 RFI애프터 스쿨 음악과 미술 테라피시간을 통하여 많이 치유가 되고 있습니다. 봉사자님들, 그리고 크리스틴 정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 한해동안 물질과 기도로 동참하여주신 여러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세대를 먹이고 가르치어서 장래 미국에서 아니 사회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건전한 사회인으로 기르고자 사역하고 있아오니 저를 도와 주세요.어린이들의 선물 요청 리스트가 올해는 더욱 많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의 연속으로 훌러턴에 있는 Future Young Leaders of America학생들이 모인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수익금으로 선교원 증축을 위하여 성금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들의 사랑에 감사을 드립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함께 저는 어디서나 때를 얻거나 못얻거나 있는 힘을 다하여 주님의 사랑을 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성탄을 맞이 하시는 후원자님께 산 소망이신 주님의 성탄의 기쁨과 기적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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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14

oct-14

      리빙스톤 봉사자들                정보경 선생님               은혜한인교회 봉사자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듯 2014년도 가을에 접어들어 감사와 나눔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군요.

올해도 주님께서 무지개 가족선교회를 통하여 좋은 일을 행하시고 복 주신것을 감사드리며 사랑하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후원자님과 같으신 귀한 동역자를 보내주시고 마음문이 열린 봉사자들을 보내주시어 여려운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전하게 하신답니다.

저는 매일 함께 생활하고 있는 편모가정들의 마음과 삶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RFI학교에 출석하고 있는 이웃 어린이들의 얼굴에 되 찾은 웃음과 자존감을 가지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그들의 삶에서 좋으시고 살아계신 주님을 매일 체험히는 축복을 누리며, 주님과 후원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RFI학교 학생들과 봉사자들이 수업을 진행하기엔 선교원이 너무 비좁아 선교원에서 거주하는 가정은 물론 학업을 진행하는데도 무척이나 불편 합니다

빠른시일 내에 선교원을 증축하여야 사역을 지속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회를 복음으로 변화시키며 어린이들에게 환경을 초월한 소망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십시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찿아오는 선교원 졸업생 가정들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하여 엎드려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10월에 진행되는 폰어톤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후원해 주시는 라스베가스의 요나단 홈 사역도 그 도시에서 망가진 영혼과 삶을 다시 주님께서 창조하신 형상으로 변화시키는 사역에 혼신를 다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후원자님의 사랑의 후원이 언제보다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야고보서1: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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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14

Microsoft Word - 09 월달 편지 14
               유니스와딸                                    R.F.I.스쿨 졸업식                             브렌디

원자님께

할렐루야 !!

느덧 2014년도 추석의 달을 맞이 하고 있군요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 29살의 편모 유니스와 10달된 귀여운 딸 조이를 소개합니다.

유니스는 과테말라에서 아버님이 목사님이신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남편과 함께 3자녀들을 키우며 살다가 남편의 직장을 따라 막내 딸만 데리고 텍사스로 온지 얼마되지않아 남편에게 버림을 받고 CA에 살고있는 사촌을 찾아 왔으나 함께 살 형편이 되지않아 교회를 통하여 선교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니스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상처를 치유받고 홀로 설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30세의 임신부 브랜디는 웨스트 코비나에서 태어나고 자랐다고 합니다.

그녀는 더욱 깊어진 중독문제로 인하여 지난 2년동안 직장을 잃고 집안식구들과의 관계도 끊은체 차에서 생활하며 홈레스로 살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임신한것을 알고 중독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삶을 살려고 결심하고 선교원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얼마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복음을 받아드리는 진지한 그녀의 태도에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녀가 주님의 귀한 딸로서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저와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한영혼을 귀히 여기시고 병든자를 위하여 세상에 오신 주님의 뜻을 무지개 선교원에서 펼치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세요

지난 816일 학부형들과 봉사자들 그리고 보드멤버님들 이하 50여명 이상의 손님들을 모시고 R.F.I. 스쿨 제2회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년동안 무지개 학교를 통하여 어린이들은 주님의 사랑을 알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삶이, 더불어 사는 사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자신들의 환경을 초월한 장래를 향한 소망과 자존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어린이들은 그동안 무지개 학교에서 깨우친 것은 주님은 살아계시고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신다는 것과 선교원에서 먹은 맛있는 식사라고 발표들을 하였습니다.

그날 주님의 기쁘신 마음을 저에게 실어주시어 저는 말로서는 표현하기도 힘든 황홀한 기쁨을 체험하며 이것이 그의 나라가 임하시는것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지개 가족들의 쉼터와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있는 어린이들 사역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으로 늘 동역하여 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리며 특별히 졸업식에 학용품과 백팩, 그리고 졸업식에 필요한 음식을 보내주시고 참석하여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2층 증축을 위하여 기도를 쉬지않고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건축허가는 받았으나 건축비용이 필요합니다. 세상을 복음으로 변화 시키는 이 아름다운 사역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누가복음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signature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14

Microsoft Word - 08 월달편지 14

            RFI 썸머스쿨 견학                      올리비아 가족                           영어, 수학 시간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에 평안 하신지요?

좋으신 주님과 후원자님께 늘 감사하며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 주신 38세의 여성 올리비아와 아이들을 소개 합니다.

올리비아는 리버사이드에서 태여나 레드랜드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절에 부모님들이 이혼한 후 엄마가 새 아버지를 만나 그 슬하에서 붙이치며 살았다고 합니다.

18세 되던해 집을 나와 결혼한후 4명의 자녀를 낳아 기르며 나름대로 가정을 이루고 있었으나 남편의 약물중독과 술 그리고 과격한 성격을 받아드리며 살면서 언제부터인가 약과 술을 사용하며 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었고 중독 문제를 고치고 싶고 남편을 떠나고 싶었으나 길이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친척으로 부터 무지개 가족 선교회에 대하여 듣고 자리가 날때를 기다려 8세된 아들 버디와 4살된 딸 마야를 데리고 들어와 재활에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상처를 온전히 치유 하실분은 하나님뿐이신 것을 저는 믿습니다. 올리비아가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썸머스쿨 어린이들은 스케줄에 따라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봉사자들의 보호와 사랑으로 영육간의 강건하여 지고 있으며… 건강한 식사와 스낵으로 인하여 튼튼하여 지고 있습니다. 미술과 음악 테라피로 인하여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변화 되는 모습을 볼때 주님의 사랑과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16일 토요일11시에 RFI썸머스쿨 졸업식이 있습니다.

학용품, 백팩, 그리고 부모님들과 봉사자들에게 식사제공을 할 예정입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을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선교원 증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재 선교원에서 생활하고있는 가정들의 거처와 무지개 스쿨 어린이들을 돌보는 공간을 가능하면 지켜야 하기때문에 증축에 필요한 물질이 완전히 준비되지 않으면 공사를 시작할 수 없는 형편입니다.

$1,000씩 후원하실 100명의 후원자님들을 찾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다음 세대를 무장시키고 건전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아름다운 사역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잠언 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 월달 편지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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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워커톤                 메리앤과 아이들                 KART 마라톤 동호회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2014년도 어느듯 6월을 맞이하며 여름에 접어드는군요.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식족은 22살의 편모 메리앤과 8개월된 귀여운 아들 프랭크 그리고 3살된 딸 넬라니 입니다. 메리앤의 아버지는 지금도 홈레스로 행방을 모르고 그녀의 어머니 역시 술 중독자로 코로나에서 살고 있지만 전혀 연락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녀는 어렸을 때 정부의 결정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입양되어 삼촌과 이모들이 자기 형제인줄 알고 자랐다고 합니다.

철이들고 난후 상처로인한 아픔을 안고 감옥을 드나들며 밤거리의 여인으로 청소년시절을 보내면서 아이들의 아빠를 소년원에서 만났으나 아기 아빠는 감옥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 혼자서 아이들과 함께 모텔에서 살면서 세상이 얼마나 냉정하고 무서운지를 알게되었으며, 무지개 가족 선교원에서 평생알지 못하였던 정을 느끼고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상처가 주님의 참사랑으로 치유되어 승리의 삶을 살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 연중행사인 웍어톤이 510일 선교원 식구들과 무지개 스쿨 봉사자 해나와 롸이언 그리고 써니힐스 리싸이클링 클럽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습니다.

걷는이들 모두가 기쁜마음으로 걷고 함께 맛있는 음식과 사랑의 교제을 나누웠습니다.

웍어톤 행사에 후원과 기도로 함께 걸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KART에서 “사랑의 달리기”로 모금을 하여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위하여 후원하셨습니다.

그분들이 주신 성금은 R.F.M.무료 여름 학교를 위하여 쓰여질 것입니다.

KART회장님 이하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분들께 받은 격려와 사랑을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주님의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함께 쉬지않고달리겠습니다.

R.F.M 부에나 팍크 선교원 증축을 위하여 건축헌금을 보내시고 전화와 편지로 격려의 메세지와 사랑을 부어주시며 동참하여 주시는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이웃사랑을 기억하시는 주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복의 복을 더하실줄 믿습니다.

에베소서3:20-21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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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5 월달 편지 2014

Microsoft Word - 05 월달편지 14

저스틴                              무지개 애프터스쿨                           훌러턴 권사님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생명의 아름다움으로 가득차야할 4월이 슬픔의4월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월호의 침몰로 인하여 가족을 잃은 아픔과 슬픔으로 힘들어 하는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 하심이 있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주신 새가족 18살의 저스틴은 9살이 되던 어린시절 부터 포스트케어 자녀로서 여러 가정에 마끼어지며 자라다가 18세가 되면서 자급자족을 하라고 대문밖으로 등이 떠밀어내어저 홈레스가 되었던 그녀는 친구의 도움으로 무지개 가족이 되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홈레스로 살지 않으려고 육군을 지망하였다고 합니다. 군인을 지망하고 날짜를 기다리는 그녀에게 만약에 훈련이 너무 어렵거나 휴가를 받으면 선교원을 너의 집이라고 생각하고 오라고 했을때 눈물을 흘리며 감사했습니다. 마음에 있는 많은 상처와 미움들이 주님의 참 사랑으로 치유되어 화목한 관계들을 맺을수 있는 영육간에 건강한 주님의 딸로서 승리의 삶을 살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애프터 스쿨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저녁을 맛있게 먹고 밝은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즐겁게 뛰어 놀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매일 선교원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학교 숙제, 정보경 선생님의 미술시간, 리빙스톤에서 음악시간, 매일 바뀌는 성경구절 외기등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프터 스쿨을 위한 선교원 확장 모금 운동에 참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후원자님의 도움없이는 모텔에서 홀 어머니와 어렵게 사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수도 복음을 전할수도 없답니다.

저희 무지개 선교회를 어린아이들과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사용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선교원 확장을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여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활절을 계기로 여러 권사님들께서 사과, 배, 갈비, 과자등을 가지고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직접 요리을 하여 애프터 스쿨 아이들을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5월10일 에는 무지개선교회 연중행사인 50불락을 걷는 웍어톤을 실시합니다.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걷는이들의 스폰서가 되어주세요.

요한복음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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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 월달 편지 2014

4-2014

 

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맘껏 솟아나는 푸른싹들과 만발하는 꽃들도 주님의 부활을 우리와 함께 찬양 하고 있군요.선교원에 있는 가정들 중 어떤 엄마들은 직장에 나가고있으며, 또 어떤 엄마들은 재활에 열중을 하며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무지개 스쿨 아이들은 사랑의 돌봄으로 인하여 학교성적이 날로 향상되고 소속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미술과 음악 테라피를 통하여 성격도 온유하여 졌고 선교원에서 함께하는 저녁식사와 스낵으로 인하여 튼튼하여 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선교원 아이들 뿐만 아니라 무지개 애프터 스쿨 아이들이 다니는 쎈추렐리아 초등학교에서 정말 감사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의 후원이 우리 주님을 이웃에게 전하고 기쁨을 누리는 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원이 무지개 스쿨 사역을 함께 지속하여 지역사회의 장래를 밝게 복음화 할 수 있도록 무지개 가족 선교회 건물 확장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으로 협력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라스베가스 요나단 홈은 최원석 목사님 내외분께서 캠퍼스 아웃리치와 홈에서 생활하고 있는 식구들과 한인들이 라스베가스 문화(인신매매, 가정폭력, 도박, 마약, 알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복음으로 무장시키는 치유 사역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3년 밖에 되지 않은 사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열매를 맺고있으며, 한인 유학생들은 물론 라스베가스 한인사회의 복음에 등대와 도피성이 되고 있습니다.   YNCC교회와 여러분들의 꾸준하신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베드로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후원자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의 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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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LemonAide

 

liz

 

Reaching Out to Those Trapped

 

Lemonaide Live’s special guest on January 2 was Liz Lee. The subject had to do with human trafficking and that is exactly one of her pet ministries. There are approximately 20 to 30 million slaves in the world today, but some, I’m happy to say, do get a “New Beginning!”

I’m here to bear witness that this lady is very brave and bold. First, let me share about her background.

Liz Lee came to America from Korea to study on the west coast. But when she became pregnant, Liz moved in with an aunt in Las Vegas. She was a marketing director for a casino while raising her daughter, but eventually moved away, not ever expecting to return.

After sending her daughter off to college, Liz started abusing alcohol, lasting ten years. It was at a Christian Rehab center, the Lord met Liz right where she was at, broken and rebellious. The light overshadowed the darkness transforming and delivering her.

Liz attended seminary and realized that one of her callings is for women with children who are trapped in the prison system. She soon opened a home, Rainbow family, welcoming them. Many women have come to know the Lord, improving their education and job skills.

The other component of the ministry is called Motel Kids of Orange County. As Liz explains, “We did summer school and fed them three meals a day. During the school year, we help with homework and on Saturdays, the children learn various instruments. We’ve experienced great success.

Liz’s battleground is in Las Vegas, the headquarters for X rated movies, gambling, and many other sinful pursuits. It is in this place where people lose their life resources at the gambling tables and are now forced to find a way out. Some women, such as students, get into prostitution and are in bondage to their pimp.

These women are regularly beaten and forced to meet a quota. Some have children and just became stuck in a web that is not easy to untangle. This is where Liz fits in the picture by offering a home to escape, called Jonathan House.

When these ladies arrive in this Godly shelter, they are loved and taught about the Lord. As Liz says, “I’m not here to judge. We witness transformed lives. So far, we have collaborated with other agencies and the community to provide either overnight or emergency shelter to 187 victims of human trafficking and domestic violence, and served 706 clients living in violent environments via a 24-hour hotline.”

What I learned from Liz is that these victims are abused and brainwashed to believe they are unworthy of real love.

The miracle working power of Jesus Christ has brought new hope and life to these women. Some have found employment or even entered the ministry.

Liz is 100% committed to these ministries. She pours in, her heart, time, and love for the work of the Lord. She risks her life every day, especially when being threatened by the pimps who are determined to get their slaves returned. How wonderful that she found her niche and calling.

“The Spirit of the Lord God is upon Me, Because the Lord has anointed Me To preach good tiding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heal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liberty to the captives, And the opening of the prison to those who are bound…” (Isaiah 61:1 NKJ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