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4 월달 편지 2017

0417

        2017 워커톤                     즐거운 하루                          RFI 걸스 클럽

“부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맘껏 솟아나는 푸른싹들과 만발하는 꽃들도 주님의 부활을 우리와 함께 찬양 하고 있군요.

선교원에서 생활하고있는 엄마들은 재활교육에 열중하며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부활이신 능력의 예수님께서, 만군의 천사를 부르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수 있었던 주님께서 영 죽어야할 우리를 살리시고자 하시는 그 사랑의 못에 박히시어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부활까지 다 이루신 사랑의 주님을 창양합니다.

무지개가족들은 부활의 능력을 소유한자로서, 거듭난 새 피조물로서의 삶을 살기를 기도하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워 가고있으며 20여명의 RFI 스쿨 퍼 킹 어린이들도 매일 부활의 능력과 구원의 대하여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 그리고 후원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연중 행사인 웍어톤이 지난달에 있었습니다.

리빙스톤 임정화 원장님과 봉사자들과 부모님들, 선교원 식구들과 애프터 스쿨어린이들 모두 그리고 올해는 특별히 RFI 이사님들과 사한인교회 한희동 목사님과 권사님들께서 함께하여 주시었습니다. 걷는이들 모두 50부락(5마일) 50여명이 코스를 기쁜 마음으로 한명도 빠짐없이 잘 마치고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나누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이야기하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쁜 봉사의 마음과 체력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2017년에도 웍어톤의 걷는이들을 후원하여 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의 규모와 사역이 커질수록 필요한 재정또한 더욱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들과 그 자녀들을 돕기위하여 쉬지않고 기도드리며 모금을하고 있아오니 지역사회 복음화와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동참하여 주십시요. 가난을 극복하는 열쇠는 복음을 통한 교육이라 믿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다민족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주님의 사랑으로 보듬을 수 있는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베드로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signature2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3 월달 편지 2017

02-17

   무지개 가족 선교회이사회         스텔라신과 아들                갈보리 장로 교회

할렐루야!!

후원자님께 주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선교원에서 그분의 무한한 사랑으로 치유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림니다.  

지난달 보내 주신 새가족 39살의 편모 스텔라 신씨와 그의 아들 쌤을 소개 합니다.

스텔라씨는 부라질에서 자랐고 미국에 18살에 부모님과 함께 왔으나 미국 생활에 적응 하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다고 합니다. 

기도원과 쉼터로 전전긍긍하며 생활하던중 아름다운 교회를 통하여 무지개 홈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겸손한 성품과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받으신 주님께서 그녀의 상한 마음과 삶을 치유하시고 아들 쌤에게 자신감을 주시리라 믿고 기도드립니다.

그녀는이런곳이 있는줄 알았으면 일찍이 새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요.라고하며 나에게 머리를 기대곤 한답니다.

그녀의 가정이 주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17년 R.F.I 이사회가 김춘우 이사님을 대표이사로 모시고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선교회의 문제들을 의논하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께서 협력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실줄 믿고 감사를드립니다.  

오랜 친구이시고 늘 함께 동역하여 주시는 갈보리 장로교회 여선교회 헌신예배에 부족한 저를 불러주셔서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헌신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갈보리 장로교회 김정찬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의 사랑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어톤이 3월18에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에 선교원을 출발하여 50부락을 걷고난후 오후 12시30분경 선교원에서 식사 교제를 나누오니 참석하여 주시고 후원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베소서2장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signature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 월달 편지 2017

01-17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렐루야!!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 올립니다.

 올 성탄절에는 후원자님과 여러 교회와 단체 그리고 RFI 이사님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 하면서 주님의 크고 넓으신 강같은 은혜의 감사드리며 2017년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계획을 기대해 봅니다.

 거의 10년동안 천막교실에서 어린이들의 학업을 진행하며 행사때에도 밖에서 손님 대접을 할수 밖에 없었던 지난해들과는 달리 2016년 크리스마스 행사에는 주님의 은혜와 여러 후원자님께서 부어주신 정성어린 성금으로 완공된 선교원안의 넉넉한 공간에서 승리한 모습으로 찾아 준 선교원 졸업생 가정들과 70 여명의 RFI 학교 모텔 어린이 가족들 그리고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한명도 빠짐없이 선물을 나누워 줄수 있었습니다.

 물질과 선물을 후원하여주신 후원자님들과 이사회 여러분들과 여러단체와 많은교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RFI 어린이들의 학용품을 일년내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하여 주신 일신 장로교회 김동길 집사님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많은 선물과 성금으로 후원하여주신제니퍼 집사님가정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리빙스턴 봉사단체의 임정화 원장님과 여러 봉사자들의 땀흘린 봉사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2017년에도 사랑의 사역에 힘써 때를 얻거나 못얻거나 가정과 사회를 복음화 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최선을 다 할수 있도록 저를 응원하여 주시고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여 주실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 부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큰 꿈을 꾸시며 시작하시는 2017년이 후원자님의 지난 어느해들 보다도 힘차고 축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마음 모아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12 월달 편지 2016

Merry Christmas!!

1216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성탄 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감사하며 RFI 이사님들과 토렌스 선한목자 교회, 갈보리 장로교회, 일신 장로교회, 늘 프른 선교교회, 다우니 선한목자 교회

목사님들과 70여명의 고마우신 후원자님들을 모시고 무지개 선교회 증축 감사예배를 새 건물에서 드리며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렸습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을 통하여 만나게된 유니온 교회에서 터키를 가지고 오셔서RFI 가족들은 물론 애프터 수쿨의 편모가정들까지 푸성한 추수감사절이 될 수있도록 한 가정도 빠짐없이 나누워 주시었습니다. 손을 잡고 어려운 이웃들을 함께도울 수 있기를 원한다고 하시며 많은 은혜를 나누웠습니다.

오랜만에 반은경 이사님께서 참석하여 주셔서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서남 장로교회 그리고 장로교단 여선교회 전미경 집사님과 회원님들께서도 함께하여 주셨습니다. 김춘우 이사님께서 음식을 배달해 주셔서 손에 물한방을 않무치고 풍부한 점심을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임정화 원장님

과 봉사단에서 나와서 열심히 봉사해 주시었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넓고 쓸모있는 선교원을 세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2월17일 오전 10:30분 부터 어려운이웃에게 선물울 나누워 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년중행사가 선교원에서 있습니다. 크신 주님의 은혜와 긍휼에 감사드리며 동역하여 주신 후원자님을 무지개 크리스마스 행사에 초청합니다.

무지개 가족과 어린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대하며 주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저역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찾아오는 졸업생들과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선물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요한일서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성탄을 맞이 하시는 후원자님께 성탄의 기쁨과 기적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

 

 

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1 월달 편지 2016

11-16

     무지개 선교회                      일레인과 두 딸               RFI School For a King

후원자님께                         Happy Thanksgiving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2016년도 어느새 감사의 달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풍부하고 즐거우신 추수 감사절이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올립니다.

기쁘고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2년동안 모금하고 기도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사랑으로 인하여 무지개 가족 선교원이 완공되었습니다.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한해동안 한없이 부어주신 크신 음총과 살아계신 주님의 이적을 보며 주님의 뜻과 약속을 믿고 기다려온 보람과 감사함으로 “주님찬양”이 입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건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주실 주님을 믿고 기도하며 금식 하던중 무지개 선교회 이사이시며 새소망 교회를 섬기시는 반은경 집사님 내외분께서 35년 결혼 기념일을 맞으시면서 감사의 마음으로 주님께 드린다고 하시며 건축을 마무리하고 앞마당 울타리와 놀이터와 시멘트공사까지 다 마칠 수 있도록 성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반은경 집사님 내외분의 이웃 사랑과 주님나라의 대한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약 4,300SF이 되는 건물에서 7-8가정을 재활 할 수 있고 20-30명의 어려운 이웃 어린이들이 성경적인 교육과 가치관을 배워가며 더욱 좋은 장래의 꿈을 꾸는 곳이 되어 주님을 찬양하며 천국을 확장하는 귀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후원자님께 감사 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16

10-16

원미나 권사님  제니퍼 조 집사님  신영숙 권사님  박경일 박사님        토렌스 선한목자 교회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산에는 무지개 색으로 수를 놓은듯 꽃이피고 들에서는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는 축복을 감사드리며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 증축공사 완공을 바로 눈앞에 두고 지난날을 돌아 보며 주님의 신실하심과 복주시는 은총이 한없이 새로워 눈물을 감추지 못하며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난달에 선교원 건축현장을 찾아주시고 건축을 위하여 기도와 성금을 전해주신 RFI이사님들과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기도의 응답이되어 주시는 원재단의 창설자이신 원미나 권사님께서 현장을 찾아주시고 여러가지 조언을 주시며 성금을 전해 주셨습니다. 원재단이 하시는 모든 좋은일을 주님께서 두손들어 복주실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일신장로교회를 섬기시며 어린이들에게 특별히 관심이 있으신 제니퍼 조 집사님께서 방문하여 주시고 어려운이웃과 어린이들을 돕는데 도움이되고 싶다고 하시며 선교원 건축을 위하여 성금을 전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과 오랜 친구이시며 리버싸이드 선교센터에서 사역하시는 신영숙 권사님께서 방문하시고 크게 기뻐하시며 건축을 위해 성금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녀에게 복음의 열정을 주신 좋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리빙스톤 재단의 창립자이신 박경일 박사님께서 소천하시기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일하셨던 사모님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주셨습니다. 눈물이 글썽하신 눈으로 돌아가신 사모님 사진을 보여주시며 그분에 대해 이런 저런 말씀하시는 박경일 박사님을 뵈오며 마음이 멍하였습니다.

무지개 가족선교회의 오랜 후원자이신 토렌스 선한목자교회 김현수 목사님과 김창권 목사님 그리고 박보경 권사님과 리빙스톤 지역봉사 프로그램을 주간하시는 임정화 원장님께서 찿아주시고 함께 예배를 드리며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분들의 지속적이고 아낌없으신 후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여 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그리고 지난달부터 시작된 Phone-a-thon 에 참여 하여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편 121장 1-2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16

09-16

   선교원 증축 현장                     레인보우 어린이들                 선의 재단 방문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산불로 인하여 피해는 없으신지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올립니다.

오랜 후원단체이신 선의 재단의 주회장님과 총무님께서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주시고 여러면으로 조언도 주시고 함께기뻐해 주시며 성금도 전해주셨습니다. 그분들에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이 얼마나 큰 격려가 되었는지요감사합니다.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선교원에는 방이 8개나있어 선교원에서 생활하는 편모가정도 6-7가정 이상을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안에 들어온 가정들이 진정 주님의 사랑의 풍부함으로 치유되고 승리할 수 있는 안식과 재활의 기초의 장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고 감사하여 소망으로 가슴이 뛰었습니다.

아래층에 큰 식당과 “School For King” 교실들과 넓어진 복도를 보며 이곳에서 매일 주님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나아가서는 사회의 리더가 되어가는 비젼을 보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14년전 플러턴에 작은 뒷집에서 저의 조그만 소유물을 들여 주님이 주신 사명을 시행코자 시작한 사역이 뿌리를 내리고 열매을 맺어 많은 이웃들이 새삶을 살며 말씀대로 살고자 모이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복 주신 좋으신 주님의 은혜와 후원자님의 사랑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500불을 후원하실 100분을 찾는다는 모금 광고에 응답하신 여러분들께 그리고 기도와 후원을 아끼시지 않으실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 증축공사가 9월말에 예정대로 차질없이 완공되어 기다리고 있는 어려운 편모 이웃들과 어린이들을 위하여 선교원 문을 활짝열고 사역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와 박윤석 목사님은 겸손하게 기도드리며 순종하면서 주님 오시는날까지 말씀의 무지로 인하여 망하는 많은 이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며 그분의 살아계심을 선포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69-10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16

08-16

      선교원 증축                         레인보우 어린이들           한국 해배타드단체의 방문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한 여름더위에 무고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몇년동안 여름방학이면 선교원에서 여름내 봉사하던 학생들이 한국에있는 해배타드라는 봉사단체와 함께 선교원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여러 필요한 지역에 나아가 교회와 집을 건축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배우고 돌아갔습니다.

2년전 선교원 확장을 위하여 기도하며 모금할때 $1000불을 후원하실분 100명을 찿는 모금으로 시작하여 여러교회와 후원자님의 후하신 도움으로 말마암아 증축이 시작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 공사가 끝나기를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편모가정과 RFI 학교 아이들을 만나고 전화 통화를 할때마다 선교원 증축이 차질없이 빠른시일내에 완공되어 그들이 다시돌아와 함께할 수 있고 더욱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적 교육만이 가난을 깨고 사회의 범죄를 없애며 주님의 사랑과 가르침만이 긍정적인 생각과 자존감을 되찿고 사회에 나아가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하므로 지역사회가 향상되고 또 우리의 다음세대가 나아가서는 미국이 안전한 환경에서 더불어 살며 주님 오실날을 모두 함께 기다릴수 있지않겠습니까?

저와 박윤석 목사님은 주님이 주신 사명을 받아 순종하며 주님께서 말씀하신 7색갈의 무지개의 약속을 믿고 많은 기적을 체험하며 사역한지 어느새 14년째입니다. 감사합니다.

선교원 건물이 완공되어 사역을 시작하기까지는 후원자님의 도음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선교원 건축을 위해 $500불을 후원하실 고마우신 100분의 후원자님들을 다시 한번 찿습니다. $500불이 않되더라도 하실 수 있는대로 건축공사를 마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늘에서 떨어졌어요”에 이어 “하늘색사람들”이라는 책이 출판되었습니다. 매달 소식편지를 읽으시는 목사님들께서 드리고 선교 부장님들께서 교회에서 책을 판매할수있도록 저를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책의 판매금 전액은 건축비용으로 쓰여질것입니다. 건축을 위하여 성금을 보내주신 교회와 후원하신 분들의 이름을 적어 벽에 붙여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후원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것입니다.

예레미야서 7장 5-7절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바르게하여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와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살게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토록 준 땅에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 월달 편지 2016

07-16

   뉴욕 호산나 교회 가족들    요나단 쿠웬 내외분과 함께        무지개 선교원 공사장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미국과 세계의 안타깝고 슬픈소식과 경제의 많은 변화들이 있어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주님께서 만유의 왕이시고 그분께서는 세계를 창조하시고 유지하고 계시기에 믿음으로 안식을 얻고 평강안에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살아 역사 하시는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달 박윤석 목사님과 함께 거의 20년전에 제가 섬기던 뉴욕에 있는 호산나 교회를 방문하고 배태호 목사님과 교우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믿음의 식구들은 바로 어제 헤어진것 같이 한결같이 변함이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성도들의 관계에서 자신을 나타내시고 영광을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 그분들의 사랑과 기도가 무지개 가족선교회의 큰 디딤돌이 되어주신 것을 다시한번 감사드리는 시간이였습니다.

버지니아 비취에 살고 계시는 RFI 이사이신 요나단 쿠웬 내외분을 찾아뵙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대접 받으며 주님의 사랑 이야기를 꽃피우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나단은 지난 십여년동안 저와 그리고 무지개 가족의 좋은 친구이시며 라스베가스 요나단홈을 시작하고 몇년동안 사역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며 지금까지도 큰힘이 되어 주시는 믿음의 형제이십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과 복이 요나단 내외분과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무지개 가족선교원은 증축 기초공사를 완전히 끝마치고 건물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와 박윤석목사님은 건축현장을 방문할때마다 신실하신 주님을 꼭 닮으신 후원자님의 기도와 물질의 후원으로 인한 열매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감사를 드린답니다. 선교원 건물의 규모가 두배가 되듯이 사역의 규모역시 두배로 늘어나 더욱 많은 편모 가정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될 것입니다.

건물이 완공될때까지 그리고 사역을 다시 시작하려면 후원자님의 지속적인 기도와 물질의 도움이 더욱 필요합니다.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 후원을 기도드리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호수아 4장 22절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 월달 편지 2016

 

0616

 선교원 증축현장에서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서남 장로교회 선교회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고마우신 후원자님의 끊임없고 아낌없으신 기도와 후원의 결과로 선교원 증축이 시작 되었습니다.

선교원 증축을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여 주신 교회들과 후원자님들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의 생각과 계산을 초월하시는 능력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교원 증축의 목적은 방6개와 화장실 2개를 이층으로 올려서 재활이 필요한 편모 가정들에게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며 성서적인 생활교육을 받아 기독교인으로서의 능력의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사회에 다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며 아랫층은 4년째 천막교실로 지속되었던 오렌지 (카운티 임시하우징) 모텔에서 여렵게 아버지없이 생활하고있는 (Orange County Motel Kids) 아이들의 소망의학교 RFI School for King 어린이들과 봉사자들이 천막교실을 면하고 선교원 지붕밑에서 비와 추위를 피하여 공부하고 식사도하며 음악과 미술도 배우고 마음껏 뛰놀수 있을것은 물론 더욱 많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 편모가정들과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선교원에서 생활하는 가정들중 좁은 공간에서 간난아이들을 출산하는 엄마들도 학교어린이들로 인한 심한 소음과 불편을 피할수 있을 것입니다. 10여년째 방이 모자라 뒷곁에 조그만 방을 만들어 살고있던 박윤석 목사님도 집안으로 들어와 생활할수 있을것입니다.

선교원 건축이 빠른 시일내에 성공적으로 완공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물질의 후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의 후원자이신 서남장로교회 유경선 회장님과 선교회 회원들께서 선교원 증축현장을 찾아주시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후원을 의논하며 격려하여 주셨습니다. 서남장로교회의 선교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지난 13년 동안 기도하고 순종하며 오로지 복음 전파와 주님나라 확장을 위하여 사역하고있는 믿음을 받으시고 후원자님과 같으신 귀한 동역자를 통하여 사역을 이루워 가시는 주님께 다시한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요한복음 3장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signature

 

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