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무지개소식

1 월달 편지 2018

01-2018

       2017크리스 마스                       RFI 어린이들                 2017 추수 감사절

후원자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렐루야!!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무지개 가족이 신년 세배를 올립니다.

올 성탄절에도 변함없이 후원자님과 여러 교회와 단체 그리고 RFI 이사님들을 통하여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 하면서 주님의 크고 넓으신 강같은 은혜의 감사드리며 2018년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계획을 기대해 봅니다.

 16년이상의 지난해들과는 달리 2017년 크리스마스 행사에는 승리한 모습으로 찾아 준 선교원 졸업생 가정들과 생각 이외로 약 100여명의 어려운 어린이 가족들이 선물을 받으러 찿아와 선물이 모자란다고하며 박목사님과 제가 어쩔줄을 모르고 있을때 예상하지 못하였던 여러분들이 선물과 성금을들고 찿아주시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이웃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어린이 가정들에게 한명도 빠짐없이 풍성하게 선물을 나누워주며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들의 조그만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의 무한한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 RFI 어린이들의 학용품을 일년내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하여 주시는 일신장로교회 김동길 집사님과 무지개 가족들을 위하여 늘 후원, 봉사하여주시는 제니퍼 이사님가정께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행사에 함께하여주신 모든 후원자님들과 단체들 그리고 여러교회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2018년에도 사랑의 사역에 힘써 때를 얻거나 못얻거나 가정과 사회를 복음화 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최선을 다 할수 있도록 저를 응원하여 주시고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여 주실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부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큰 꿈을 꾸시며 시작하시는 2018년이 후원자님의 지난 어느해들 보다도 힘차고 축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이사야 61: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후원자님의 어려운 이웃을 향하여 펴신손을 천국의 신령한 것들과 땅의 기름진 것들로 차고 넘치게 채우실줄 믿고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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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2 월달 편지 2017

12-2017

    모니카와 자녀들                         2017 추수 감사절                        상받는 날

Merry Christmas!!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무고 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며 그분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2017년 한해도 신실하신 주님의 보살피심과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의 열매로 한가족이 재활과정을 마치고 승리하여 가족들에게 돌아갔으며 현재 6가정이 선교원에서 생활하며 매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2017년 한해동안 후원자님의 아낌없으신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달에 보내 주신 새가족은 37세의 편모 모니카와 아들 벤슨, 게브리엘, 예레미야 를 소개 합니다.

모니카는 어린나이에 어머니를 여이고 약물중독이 있는 아버지가 떠나 버린후 조 부모님들 슬하에서 자랐다고 합니다.  가족들에게 내려오는 오랜 약물중독 문제가 역시 모니카를 붙잡고 있었으며, 14살부터 약물과 술 중독으로 인하여 집을 떠나 살았다고 합니다. 외로운 가운데 아이들 아빠를 만나 오랫동안 방황 한던 중 무지개 선교원에서 재활하고 있는 동생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주님의 응답으로 세상을 청산하고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 벤슨과 둘째 게브리엘이 자페가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무지개 가족들이 사랑으로 감싸며 생활하고 있아오니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추수 감사절에는 R.F.I 이사님들과 Kowin LA지부에서 회원님들이 오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칠면조 24마리와 추수 감사절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재료를 나누워 주셨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따듯하고 행복한 추수 감사절을 여러 가정에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어린이들이 좋은 성적으로 상장을 받아와 얼마나 기뻤는지요.

 12월16일 오전 11시 부터 어려운이웃에게 선물울 나누워 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년중행사가 선교원에서 있습니다. 크신 주님의 은혜와 긍휼에 감사드리며 동역하여 주신 후원자님을 무지개 크리스마스 행사에 초청합니다.

 무지개 가족과 어린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대하며 주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저역시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찾아오는 졸업생들과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선물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성탄을 맞이 하시는 후원자님께 성탄의 기쁨과 기적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사랑의 빚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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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Liz Lee /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1 월달 편지 2017

11-2017

        제니와 아이들                           2017 웍어톤                        유정씨 생일

Happy Thanksgiving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보내주신 새가족은33살의 편모 제니 사베즈와 5살된 아들 제레마야와 3살된 딸 앨리 그리고 1살된 애기 제네시스 입니다. 제니는 케리포니아 태생으로 약물중독이 있는 부모님들 사이에서 태여났고 언니와 여동생이 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어디에 있는지 모른지 오래이며 아이들 3과 남자친구의  자동차에서 살고 있었는데 남자 친구가 차를타고 어디론가 가버려서 어쩔줄 몰라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놀웍크 갈보리교회를 찾아 갔다고 합니다. 그 교회는 린우드 교도소 체플린으로 일하고 있는 제 친구가 출석하는 교회 이였고  체플린을 통하여 무지개 가족을 알게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제니 가족을 직접 선교회로 데리고 오셨습니다.  차안에 모든것이 들어있어 아무것도 없이 선교원으로 들어왔지만 주님의 은혜에 감격한 제니는 새 출발을 결심하고 아이들과 열심히 생활하며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물질로 함께 응원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선교원을 새로 증축하고 선교워 식구들의 생활은 물론 소외된이웃과 아이들에게 애프터 스쿨과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져 너무 감사하고 기쁘나 모든 물가가 오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도와야할 가족들과 이웃이 많아지고 있어 경제적으로 유지 하기가 무척이나 힘이듭니다. 더우기 추수 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찌해야 할지 많은 고심이 됩니다. 후원자님과 교회의 도움이 어느때 보다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지난 워커턴은 선교원 식구들과 임정화 원장님과 봉사들이 모두 함께 사고 없이 유모차를 끌고 즐거운 행진을 하였습니다. 웍어톤에 스폰서가 되어 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에서 아들 쌤과 함께 생활한지 9개월이되는 신유정씨가 생일를 맞이하였습니다.

생일 축하를 받은지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모른다고 하며 울움을 터트리며 기뻐하였습니다. 가족이 있어도 한번도 방문 해주지 않는데 이렇게 즐겁고게 먹고 기뻐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그녀는 진심으로 감사하였습니다.

저와 박윤석 목사도 그녀의 감사의 마음에 감동이 되어 마음이 찡하며 무지개 가족을 귀하게 쓰시는 우리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추수감사절에는 매해 터키와 저녁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음식들을 이웃들에게 나누워 줍니다.

올해도 11월 18일 토요일 11:30 AM에 추수 감사절에 필요한 음식을 나누워 주게 되어있사오니 많은 행사에 참여 하여주시고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시편 100:4-5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칠지어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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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10 월달 편지 2017

10-2017

       티아니와  제이슨                    일파티                              즐거운시간

원자님께    할레루야!!

환절기에 무고 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추수의 계절을 맞이하여 주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다시한번 새겨보며 감사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달 주님께서 선교원에 새식구로 보내주신 26세의 편모 티아니와 4 살된 아들 제이슨을 소개 합니다.

티아니는 약물 중독으로 고전하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13 살 부터 홈레스로 뤼버베드 천막촌이라는 곳에서 자랐으며 어머니로 부터 약물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함께 사용하며 지냈다고 합니다.

제이슨 아버지는 현재 형무소에 있어 무척이나 어려운 가운데서 무지개 가족선교원으로 소개되었습니다.

4 살 된 아들 제이슨은 자페증을 가지고 아직도 기저기를 차고 말을 못하고 괴성을 지릅니다.

그러나 귀는 들리기 때문에 박윤석 목사와 저는 계속 말을 붙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기여운 제이슨은 한국말을 먼저 하지 않을까 하면서 웃기도 한답니다. 저는 15 년 동안 사역을 하면서 많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을 만나고 보았지만 티아니와 같이 눈물겹고 가슴 절여오는 이야기는 처음으로 접하는 것 같습니다.

티아니는 구원에 확신이 있고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요

주님의 사랑으로 그녀가 치유되고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RFI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에는 18명의 어린이들이 매일 출석하고 있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픽업하여 숙제를 도와주고 즐겁게 논후에 저녁식사를 함께하고 집에 데려다 줍니다.

사역과 지경이 커지다보니 현재있는 벤하나로는 학생어린이들이 다  탈 수가 없어 어려움을겪고있으며 무지개 선교원에 기거하는 식구들과 함께 이동하기는 도저히 불가능 하여 몇번씩 다녀야 합니다.

섬기시는 교회나 주위에 12인승 벤이 있으신분이 있으시면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무지개 선교회의 재정 충당을 위한 워커턴 모금행사가 10월14일에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에 선교원을 출발하여 50부락을 걷고난후 오후 12시30분경 선교원에서 식사 교제를 나누오니 참석하여 함께 걸어 주시고 스폰서가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자님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기에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어린이들과 어머니들에게 무료의 교육과 생활의 도움을 줄수가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물질로 동역하여 주시는 후원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에베소서2장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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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9 월달 편지 2017

09-2017

        페이션과 딸                         VBS 2017                             RFI 졸업식 2017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변동이 심한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에 새가족이된 27살 편모 페이션과 2달을 갓 지난 아기딸 노라야를 소개합니다.

페이션은 노라야를 아동 보호청에 잃고 많은 마음고생과 그리움에 고초를 격고있던중  사정을 아는 치구소개로 무지개 가족을 만나고 인터뷰를 한후 에도 아동 보호청에 허락을 기다리다 무지개 선교원에서 책임지고 맏기로하고 아기를 돌려받아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진정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고 재활하여 어리고 예쁜딸과 함께 승리의 삶을 살게 되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한 영혼을 위하여 이세상에 오셨던 예수님같이 그 마음을 가지고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하여 저와 동역하여 주시는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여름에는 감사하게도 2달 반동안 지속되던 RFI여름학교를 마감하는 VBS가 일신장로교회 유스 구룹과 함께 이틀동안 선교원에서 있었습니다.. 영 박 전도사님이 지도하시는 여러 젊은이들의 열정이 이웃들의 마음까지도 뜨겁게 하였으며 한명도 빠짐없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일신 장로교회  안효성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여선교회 여러분께서 준비하여 주신 맛있는 식사는 물론 여러부분의 사랑의 손길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정화 원장님이 이끄시는 지역봉사자들의 한결같은 수고와 여러분들의 후원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RFI 학교 졸업식이 8월 5일날 있었습니다.  RFI이사장님과 이사님들이 참석하여 주신가운데  27명의 어린이들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졸업식에 참석한 여러 학부형들과 함께 만찬을 나누며 주님의 이야기로 꽃을 피었습니다. 매해 새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학용품을 보내주시는 일신 장로교회를 섬기시는 김동길 집사님의 후원으로 졸업생들 모두에게 학용품이 가득든 백팩을 하나씩 줄 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여려운이웃들을 도와 줄수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신실하시고 좋으신 사랑의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 저희 모두에게 구원의 기쁨으로 축복하소서…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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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8 월달 편지 2017

08-2017

    선의 파운데이션                      락켈 과 딸 미아                      리빙스톤 학부형들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한 여름더위에 무고하신지요?

무지개 가족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지역사회 어린이들 27명과 함께 2달 반 동안 여름 학교를 하면서 몸이 피곤하고 마음도 약해 질때가 많지만 이 세상 많은 사람들 가운데 부족한 저희들에게 복음의 사명을 마끼시고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긍휼의 마음을 허락하시어 선한일을 지속하시는 주님을 생각 하면 눈물이 나도록 감사 하답니다.

새가족 45살의 편모 락켈과 13살 된 딸 미아를 소개 합니다

락켈은 딸 미아가 2살도 되지 않았을때 무지개 선교원에서 일년이상을 재활하며 생활한 때가 있었으나 편모로서 많은 고초를 격고 다시 무지개 선교원에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여름학교는 학생 숫자도 다른해보다 많았지만 리빙스톤 커뮤니티 봉사단의 임정화 원장님은 물론 봉사자 13명이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하시어 영어, 수학, 음악, 미술등 많은 분야의 교육을 맡아주고 있으며 학부형님들께서는 맛있는 식사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물질과 사랑으로 섬겨 주고계십니다.

오랜동안 동역하여 주시는 선의 파운데이션의 주 회장님과 임원님들께서도 방문하시어 썸머스쿨 아이들과  선교원에서 생활하는 편모들을 격려하시고 사랑으로 그들을 보살펴 주셨습니다.

그 외로도 선한목자 교회, 갈보리 장로교회, 일신 장로교회, 임마누엘 침례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방문하시고 기도와 물질로 여름학교를 위하여 동역하여 주시었으며, 이수인 집사님께서도 매해 변함없으신 물질과 사랑으로 후원하여 주시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귀한 섬김에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헌신를 통하여 영광받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8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에 무지개 선교원에서 여름학교을 마치며 2017년 RFI졸업식을 가질 예정에 있아오니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세요.

잠언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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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7 월달 편지 2017

07-17

          노마 가족                          R.F.I 썸머 스쿨                      버라니카 가족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더운 날씨에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오렌지 카운티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일년 내 지속되고 있는 애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이어 썸머 스쿨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27명의 학생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저소득 층 편모 가정들이 재정적인 문제로 인하여 고전하고 있고 어린이들은 방학동안 돌보아 주는 이가 없었으나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무지개 선교회가 지역사회 향상을 위하여 복음의 횟불을 들고 앞장 설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무지개 쉼터에는 6가정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함께한 가족은 노마 43세 편모와 9살된 딸 비앙카 입니다.

노마는 자신과  딸의 아빠의 중독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약물을 판매하다가 형을 받았고 남편은 딸 비앙카가  어렸을때 헤어져 행방을 알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노마는 쉼터로 감옥으로 재활원으로 전전긍긍하였고 딸과도 많은 시간을 헤어져 있어야 했다고 합니다. 딸과 함께 아침에 일어난다는 행복이 이런것 인줄을 몰랐다고 하며 주님께 아침 예배때 마다 감사기도를 드린답니다.

그녀가 주님의 사랑안에서 치유되고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34살의 편모 버라니카와 12살된 딸 제나비와  9살된 딸 엔젤리나 그리고 돐이 갓지난 아들 알도도 지난달 부터 무지개 가족의 일원으로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아빠와 함께 약물 중독으로 인하여 고전하던 가운데 아이들을 어린이 보호청에 빼앗기고 재활원을 걸쳐 선교원으로 오게되어 아이들을 되 찾아서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아빠 역시 재활을 받고 있어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시 재결합하여 성경 말씀대로 결혼을 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겠다고 마음을 먹고 열심히 말씀을 배우며 옛 삶을 하나씩 버리고 있습니다. 버라니카의 삶이 형통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무지개 선교원과 같이 편모들 가정의 도피성이 되는 쉼터를 허락하신 주님과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엡에소서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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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6 월달 편지 2017

06-17

         블레씽 교회                             졸업식                              쇼핑 하는 날

후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는 무지개 가족이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달에는 애나하임에 자리하고 있는 블레씽 교회의 헤지리 목사님과 유스 구룹이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R.F.I  스쿨 아이들중에 9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그분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레인의 첫 딸 이사벨라와  4-5년 동안 레인보우 스쿨에서 복음의 교육을 받고 자란 어린이4명이 초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이사벨라는 졸업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아 더욱 자랑스럽고 감사하였습니다. 이사벨라 그리고 함께 졸업한 레인보우 스쿨 어린이들의 앞날을 위하여 기도하며 광명으로 비추어주시고 축복하실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교원에있는 10살된 5학년생 사무엘역시 지난해에 비해 아주 우수한 성적표를 가지고와서 모두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보내주시는 옷과 장난감등이 언제나 어려운 이웃 어린들에게 큰 도움이됩니다.

가끔 펼쳐놓으면 아이들이 나누워 가지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학교는 20-25명의 어린이들과 봉사자들이 함께2달반동안 지속됩니다.

이웃 어린이들이 복음을 받아 소망을 가지고 생활하며 사회를 변화시킬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참여 하여 주세요.

복의 근원이신 주님께서 후원자님의 행하는 믿음을 크게 복주시어 꼭 차고 넘치게 부어 돌려주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요한 복음 17장8절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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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5 월달 편지 2017

0517

       His 대학원생들                       즐거운 토요일                     걸 스카우트 1175

할렐루야!! 

원자님께

5월은 아름다운 가정의 달입니다. 무지개 가족 선교회를 통하여 편모들에게 가정을 허락하신 고마우신 주님의 이름으로 후원자님 가정에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선교원을 증축하면서 놀이터를 세우지 못하여 기도 하고 있던중 감사하게도 어떤분께서 놀이터을 완성할 수 있도록 후원을 하여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의지하는 자들을 위하여 쉬지않고 일하시는 살아계신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달에 His 신학대학원에서 카운슬링을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이 무지개 선교회를 찾아주시고 그분들의 열정과 지식만이 아닌 실천하는 믿음을 나누며 많은 정보를 교환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는 길을 함께 찾아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도 하였습니다.

그분들과의 교제에서 많은 격려와 주님께서 앞으로 하실일에 비젼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빙스톤 봉사구룹은 매주 토요일 마다 미술과 음악 테라피로 무지개 아이들을 도와 주고있습니다.

임정화 원장님께서 이끄는 학생들은 부에나 팍에 있는 더 솔스 라는 새로운 쇼핑몰에 벽화를 그리는 등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무지개 아이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새로 만들어진 4D 영화관에서 아이들에게 영화를 보여 주고 맛잇는 점심을 함께 하는 즐거운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임정화 이사님과 봉사자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걸스카우트 추룹 1175에서 무지개 선교원 아이들을 위하여 많은 책과 옷 그리고 장난감등을 가지고 방문하여 맛잇는 점심을 나누며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여 주었습니다. 그날 방문 하여주신 걸스카우트 1175와 학부형 여러분들의 삶을 주님께서 크게 복 주시기를 기도드리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월초 부터 두달 반동안 무지개 썸머 스쿨이 시작됩니다. 오전 10시 부터 오후3시까지 필추립은 물론 아침과 점심을 먹여 보냅니다. 약 25명정도 출석할 예정입니다.

후원자님의 기도와 후원이 없이는 사역이 불가능 하오니 어려운 이웃 학생들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사랑과 천국의 모형을 보여 줄 수 있는 여름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사야 61장1절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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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 Liz Lee   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

4 월달 편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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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워커톤                     즐거운 하루                          RFI 걸스 클럽

“부활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원자님께       

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맘껏 솟아나는 푸른싹들과 만발하는 꽃들도 주님의 부활을 우리와 함께 찬양 하고 있군요.

선교원에서 생활하고있는 엄마들은 재활교육에 열중하며 주님의 은혜안에서 말씀대로 살기를 힘쓰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부활이신 능력의 예수님께서, 만군의 천사를 부르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수 있었던 주님께서 영 죽어야할 우리를 살리시고자 하시는 그 사랑의 못에 박히시어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부활까지 다 이루신 사랑의 주님을 창양합니다.

무지개가족들은 부활의 능력을 소유한자로서, 거듭난 새 피조물로서의 삶을 살기를 기도하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워 가고있으며 20여명의 RFI 스쿨 퍼 킹 어린이들도 매일 부활의 능력과 구원의 대하여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 그리고 후원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연중 행사인 웍어톤이 지난달에 있었습니다.

리빙스톤 임정화 원장님과 봉사자들과 부모님들, 선교원 식구들과 애프터 스쿨어린이들 모두 그리고 올해는 특별히 RFI 이사님들과 사한인교회 한희동 목사님과 권사님들께서 함께하여 주시었습니다. 걷는이들 모두 50부락(5마일) 50여명이 코스를 기쁜 마음으로 한명도 빠짐없이 잘 마치고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나누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이야기하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쁜 봉사의 마음과 체력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2017년에도 웍어톤의 걷는이들을 후원하여 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원의 규모와 사역이 커질수록 필요한 재정또한 더욱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들과 그 자녀들을 돕기위하여 쉬지않고 기도드리며 모금을하고 있아오니 지역사회 복음화와 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동참하여 주십시요. 가난을 극복하는 열쇠는 복음을 통한 교육이라 믿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다민족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주님의 사랑으로 보듬을 수 있는 무지개 가족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베드로전서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주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시며 이웃을 섬기시는 후원자님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사역위에 주님의 만사형통하는 부활의 능력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 합니다.

사랑의 빛진자

 이지혜 / Liz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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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가족 선교회 대표 드림